어린이과학동아
"마음"(으)로 총 5,665건 검색되었습니다.
- 갠적으로 메리 수 싫어합니다...포스팅 l20251104
- 합니다.... 자캐 혹은 최애를 올리면 다른 사람들이 기분이 나쁠 수도 있습니다.최근은 아닌데 여러군데에서 메리 수한테 당해서 마음이 별로 안 좋더라고요... 자캐가 당하면 진짜 기분 나쁩니다...저같은 겅우엔 안 읽고 바로 꺼요 그리고 메리 수는 아닌데, 타 싸같긴 한데 팝플에서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절때 "얘네들 중에 제 자캐가 제일 ...
- 표정끼리 합쳐드립니당포스팅 l20251103
- 여러분들이 표정(또는 감정) 두개를 말하시면 제가 섞어서 그려드립니다!!! 제 마음에 든 표정은 제 최애에 적용시킬수도 있습니다 이히히 예시: 아 이건 동생이 부탁한 것 입니다 히히히 ...
- 이건 말이 안돼는데요...?포스팅 l20251101
- 강아지가 아픈데 엄마는 어디 가서 연락 안 닿아가지고 혼자 차몰고 다녔다는거 기사 같은거 봤는데, 댓글 보니 다 12살 애의 간절한 마음이 멋지다, 낭만쩐다, 침착하고 행동력있다, 가족을 위해 못할것 뭐가 있냐 이런 반응이더랍니다 대부분이. 심지어 이건 좀...이라는 반응인 사람들한테 **(욕)들아 12살 애를 왜 욕하냐 이러기도 하고...나 ...
- 공고. 레이첼!!의 직원들을 구합니다. (캐신공지)포스팅 l20251101
- 1/5컷 납니다. 참고로 데포로메는 여자라고 하고요. 30년에 한 번 옵니다. 이 외에도 죽을 방법을 바꿀 수 있는 카페의 주인장,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미래에 어떤 느낌으로 자신의 인생이 흐를지 음악적 능력만 있다면 바로 알 수 있는 악기가계 주인등의 컨셉을 생각중입니다. +아직 다 구상하진 않았지만 힘순찐 청소부도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
- 이과체질이신 분…?포스팅 l20251101
- 토할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울렁거리로근데 영어지문이나 배따라기, 꺼삐딴리, 오마니별, 만세前(전) 이라던지 그런 소설들 보면 마음이 벅차오르고 막 빨리 읽고싶어요ㄹㅇ 수학문제를 보면 머리가 띡띡 아파와서 눈깔 썩을거같은데 그게...... 네 못해요.... 수학을....이상하게도 역사나 국어 영어 사회만 좋더라고요 왜그럴까요 가족 다 이과인데부모님 ...
- 10.29 추모포스팅 l20251029
- 희생자분들우선 경건한 마음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현재 남겨지신 분들은...네 무사히 계십니다사고에 대해 굉장히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가족들 혼자 남겨두고 떠나신 거죄책감 가지지 마세요방식이 다를 뿐,언제나 늘 함께 있으니까요안녕히 계세요... 유가족 분들께 가족을 잃은 슬픔 익히 알고 있습니다그래도 끝까지 일어서는 모습에저는 경의를 표합니다아 ...
- 피드백받는게 무서워요포스팅 l20251022
- 제가 마음이 약한 편이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캡사이신맛 피드백이든 순한맛이든 못받겠어요 현실을 직시해야 그림이 늘텐데 작법서를 살 돈은 부족하고 내 그림을 나쁘게 말하는것같이 들리고 대충 너무 무서워요매운맛 피드백을 3번정도 받았는데요 또 인체 이상하신분 (타싸에용)이 저한테 지적할테 짜증이 확나는데 이걸 해결하고싶어요인체대로 도전했다 마지 ...
- 아이유위 리뷰하는 글포스팅 l20251021
- (그냥 뻘글이다 생각하고 뇌 빼고 읽어주세용) 1. To the one who returns after losing the way_ZIHAO길을 잃고 돌아온 사람에게 -컨셉은 제일 마음에 들엇습니다... 내 최애의 불량청소년 컨셉 누가 싫어합니까? (positive)근데 보면 볼수록 내용이 이해가 안 가서............번역본으로 봐서 ...
- (유혈) 제그림장점을 모르겠습니다포스팅 l20251020
- *방금 10분컷)솔직히 제 그림 장점 도저히 모르겠습니다옛날부터 유지해온 동물의 길을 처음으로 이탈해보자 마음을 먹었지만선이 깔끔한것도아니고 더러운맛이있지도않고 ㄹㅇ로 빨리그리는거말곤 장점이 없어요채색도뭔지 모르고… 인체도… 혼란스럽습니다…친구가 유혈을 잘그린다고 해주긴했는데 그것도 좋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ㅋㅋ;; ...
- 여순 10.19 사건 추모포스팅 l20251019
- 우선 경건한 마음으로 희생자분께 인사드립니다그곳에선 잘 지내고 계시나요?잘 지내고 계실 거라 믿습니다 그래야만 합니다제가 이 아름다운 순천에서 소파에 누워이 글을 쓰고 있는 것도 희생자분들 덕입니다언젠가(80년 후에)따라와서 빚은 다 갚겠습니다안녕히 계세요... 참고로 곧 10시에 추모 사이렌 울리니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하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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