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거절"(으)로 총 274건 검색되었습니다.
- 새연재 {friend 2화}포스팅 l20210706
- ... 윤채나: 진주야.. 진주: 또 왜? 윤채나: 우리.. 친구 할래?? (머뭇) 진주: 친구...? 윤채나: 응! 진주: 아니. (단칼 거절 ㅋㅋ) 윤채나: ? 왜? 진주: 용건 없음 가. 윤채나: 으,응... -진주 생각- 친구라니.. 너흰 몰라. 내가 당한 일을... "배신 ...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빙의글/투바투 최연준 빙의글] 봄날 下(完)_재업포스팅 l20210628
- ..연준아 내가 할 말이 있는데에..." "뭔데 그렇게 끌어" "사실...나..너.." "좋아해?" "흐이익..!?!?!?" "ㅎㅎ알아" "아니야...!! 힘들다면 거절 해도 되는뎅...ㅠㅠㅠㅠ 근데 너도 나 좋아..해?" 아악 한모아 지금 미쳐써 그딴걸 질문이라고 물어보냐 ㅠㅠㅠㅠ "모르겠는데" "...." 차인건가... 쪽팔려서 어쩌낭 내일 ...
- [소설](재업) Extra Sxxxt Hour! / 13~14화포스팅 l20210622
- 가기에는 많이 좁아 보인다. 나는 정중하게 사양했다. 그러나 그녀는 고집을 부려 혼자만 우산을 쓰는 건 미안하다고 한다. 이대로 거절했다가는 그녀도 우산을 쓰지 않을 것 같아 결국 부끄러움을 참고 같이 쓰기로 했다. 비가 스치는 어깨와 적셔져가는 대지. 옆에서 숨을 색색 쉬고 있는 그녀와의 우산 밑에서 나는 무슨 생각을 ...
- [소설] Extra Sxxxt Hour! / 14화 : 바보의 회상포스팅 l20210621
- 가기에는 많이 좁아 보인다. 나는 정중하게 사양했다. 그러나 그녀는 고집을 부려 혼자만 우산을 쓰는 건 미안하다고 한다. 이대로 거절했다가는 그녀도 우산을 쓰지 않을 것 같아 결국 부끄러움을 참고 같이 쓰기로 했다. 비가 스치는 어깨와 적셔져가는 대지. 옆에서 숨을 색색 쉬고 있는 그녀와의 우산 밑에서 나는 무슨 생각을 ...
- 一月傳(일월전) 세계관 설명 + 등장인물 소개 (※필독※)포스팅 l20210618
- 움직이는 토끼같은 입술이 특징이다. 큰 키와 좋은 비율 그리고 젠틀한 성격으로 주변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성격: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며 누구에게나 친절함. "나는 어두운 밤하늘에서 유일하게 빛나는 달이 참 좋아." - "월아, 언제 돌아올거야……." 쓰는데 총 5시간 걸림...ㅋ...ㅋ...ㅋ...하 원래 이미지 안넣으려고 했는데 ...
- 3월의 북소리, 우주를 꿈꾼 여성들기사 l20210617
- 테스트를 받습니다. 1단계 테스트의 기록도 최초였고, 2단계 테스트의 기록도 최초였습니다. 다만 3단계 테스트는 테스트 기관에서 거절했죠. 그리고 거의 모든 일이 엎어져 버립니다. 그 일로 청문회를 열고,제리 코브와 제인 하트라는 사람이 청분회의 증인으로 참석합니다. 그 후 나사측에서는 여성을 보낼 뜻이 없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로부터 얼마 ...
- {김ㄷ연님 이벤트 참가작} Diving: into sea포스팅 l20210602
- 티나 언니가 주황빛 머리카락을 만자작거리며 나에게 물었다. "아.. 공기 좀 쐬고 왔어. 아니, 난 집에 있을래." 내가 손사례를 치며 거절했다. 그러자 알라나 언니가 나를 붙들어 맸다. "아이, 그러지 말고 우리랑 같이 가자-. 응?" 거기다 리스타 언니는 한 숟가락 더 얹었다. "그래! 다같이 가면 더 좋을 거야! 리엘아, ...
- [소설] Extra Sxxxt Hour! 1부 Haru 1/2포스팅 l20210530
- 것도 아니니 피차일반이지만, 적어도 난 이 녀석처럼 생각 없이 행동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나름의 호의에도 은영은 손사래를 치며 거절했다. “아냐, 그냥 내가...... 아, 아니면 학교에서 주는 방법도 있으니까. 사물함에 넣어 두거나 해서...... 걔, 얼굴은 반반하니까 이런 선물은 익숙하지 않을까?” ...
- Knights 4화포스팅 l20210525
- 왼쪽 눈이 희미하게 초록색으로 빛나자 본능적으로 튀어나온 말이었다. "안돼." 한도은이 너무하다 싶을 정도의 단호한 어조로 거절했다. "아무리 네가 인간 협조자라지만 넌 인간이야. 믿을 수 없다고. 솔직히..." 한도은은 엘리베이터 쪽을 곁눈질하면서 중얼거렸다. "난 너도 못 믿어. 이채은은 그렇지 않은 것 같지만." 오직 나에게만 들리는 목소 ...
- [소설] Extra Sxxxt Hour! / 07화 : 바람과 너와 포커포스팅 l20210519
- 오랜만에 만난 나에게 영화를 보러 가자고 했다. 평소 같으면 바쁜 일이 있어 가는 참이었다고 거절했을 것이고, 실제로도 몇 번 거절한 적이 있지만 오늘은 그녀의 바람을 들어주기로 했다. 마음속에서 갈등이 이는 것을 지켜보고 싶다. 영화관은 동네 제일의 번화가이기도 한 역 앞 플라자의 최고층에 있다. 걸어가며 그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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