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거절"(으)로 총 274건 검색되었습니다.
- 썰 하나 풉니닷..ㅋ포스팅 l20210320
- 걸 추가 해놓은 거예욬ㅋㅋㅋ 제 주머니가 저를 놀릴라고 작정을 했는지 맘대로 조종해서;; 암튼 며칠뒤에 다시 들어가봤는데 담당자 분(?)이 바꾸는 걸 거절했다고 뜨더라구요;; 제가 한 거 아닙니닷!!! 저의 주머니를 탓하십쇼!!크흠;; 암튼 제가 그림 송송이 팬아트 뿌리고 갑니닷! 그럼 안녕히 주무세욥!!(일찍자는(?) 새나라의 어린이 ... ...
- 작가와 팬 이벤트 최종투표(참여작:슈퍼문,나의 삼일월,우리,벰파이어 걸,구미호,소똥이,여신의 세계)포스팅 l20210317
- 친해지고 싶기두 하고…… 보다시피 나는 친구가 없거든……. 우리 친구하지 않을래?" 그녀의 맑고 깨끗한 눈을 보자 왠지 거절을 하면 아이의 동심(?)을 파괴하는 기분이 들 것 같았다. 나는 들리지 않는 한숨을 쉬고 앞에 내밀어진 그녀의 손을 맞잡았다. "……그래." "……히히." 친구가 생긴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 "어, 내 차례네! 갔다 ...
- 세계 최초의 지하철을 알아보자!기사 l20210311
- 이 제안은 거절당했습니다. 왜냐고요? 엄청난 건설 비용과 타면 마셔야 하는 엄청난 증기기관차의 연기까지... 이런 이유들 때문에 거절 당했던거죠 그런데 이 지하철은 1854년에 교통 체증 문제의 해결책으로 심도있게 논의 된 끝에 메트로 폴리탄 이라는 철도회사가 1860년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2년 후인 1863년에 개통되었습니다 ...
- 돈버는 만보기- 캐시워크 장단점을 알고 사용하자기사 l20210306
- 용돈인 5000원을 새학기라서 학용품을 사느라 다 썻습니다. 그렇다고 친구들에게 돈을 빌리는 건 좀 그렇고(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거절하기도 애매합니다. 그럴때 컵라면을 선택해 자신이모은 캐시로 쿠폰을 사서 컵라면을 사먹으면 됩니다. 그럼 걷고 싶은 의욕이 생깁니다. 그러면 운동도 되고 살도 빼고 캐시도 얻고 1석3조입니다. 1. ...
- 서까님 글쓰기 이벵 참여 [ Mana’s Secret ]포스팅 l20210305
- 별마라는 뜻은 엄마가 어릴 때 힘을 내라고 그냥 한 말이었다. 그리고 아론이는 이온이가 마나라는 사실을 이온이 엄마한테 들어서 거절하려고 했던 것이다. ( 별거 없죠 .. ) 비하인드 : 저 문자 내용은 그 제 연락처에 문자 보내면 똑같이 오잖아요? 그리고 삭제해서 진짜 아론이처럼 이름도 바꾸고 한 겁니다., 아직 마감 아니죠? 아니길 빕니다 ...
- 사랑에 빠졌을 때 유형포스팅 l20210305
- 형-야야!(툭툭 치며)너 뭐함?''(연필 가져가며)''메로옹~'' 3.바로 고백 ㄱㄱ형-''야, 사귀자'' 4.스토커 형-''야, 사귀자''(썸남/여가 거절)''(또)''야, 사귀자''(또 거절)''(또또)야 사귀자''......... 5.츤데레 형-''야, 너 시험 망쳤냐...? ㅎ, 내가 답 알려줄게''(느끼) ...
- 흑조와 백조 1부 후기 ( 분량 많음 주의 )포스팅 l20210225
- " 09화 대사 中 ㄴ 이 때 여라... 너무 불쌍했어요... 애긴데 세상을 너무 빨리 알아버렸어... top3 :: " 만약 네가 여기서 거절한다고 해도, 난 널 좋아할 거야, 여라야. " 11화 대사 中 ㄴ 심쿵 멘트... 하악 너무 좋아 top2 :: " 타락천사라고 해서 너와 다른 거 아니야. 오히려 ...
- 슈퍼문(supermoon)_03. 기숙사 배정포스팅 l20210223
- 친해지고 싶기두 하고…… 보다시피 나는 친구가 없거든……. 우리 친구하지 않을래?" 그녀의 맑고 깨끗한 눈을 보자 왠지 거절을 하면 아이의 동심(?)을 파괴하는 기분이 들 것 같았다. 나는 들리지 않는 한숨을 쉬고 앞에 내밀어진 그녀의 손을 맞잡았다. "……그래." "……히히." 친구가 생긴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 "어, 내 차례네! 갔다 ...
- [질투 1-일찐들과의 뜻밖의 엮임](폰톡의 등장인물 나옵니다)포스팅 l20210220
- 피해봐. 내가 도와줄게. 넌 거절 못하니까." 말 그대로 나는 거절을 못하는 사람이다. 나는 마지못해 말했다. "어... 알았어." 그리고 거절을 더 못한다. 일진이니까... 리아는 피식 웃었다. "진작 그러지. 음... 우리랑 다닐래?" 뜬금없이? "너가 우리랑 다니면 우리가 같이 급이 더 올라가게 되거든. 그래도 ...
- 흑조와 백조 11화포스팅 l20210219
- 나는 말을 잇지 못하고 고개를 푹 숙였다. 그런 나를 태현이 부드럽게 말하며 마음의 안정을 되찾아 주었다. "만약 네가 여기서 거절한다고 해도, 난 널 좋아할 거야, 여라야." "... 그래, 좋아." 솔직히... 나도 태현이 좋았다. 다윤과 태현 사이에서 갈등했을 뿐. 태현은 나를 다시 안으며 내게 속삭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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