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 '랩온어디스크'로 질병 진단의 기초 세운다동아사이언스 l2017.04.05
- 케마티카)를 개발한 화학 석학이며, 프랑수아 앙블라르 연구위원은 수학, 생물학, 물리학을 전공한 박학다식한 연구자이다. 조 그룹리더도 화학공학, 재료공학을 전공하고 생명공학 분야에서 질병진단 기술을 개발해 왔다. 조 그룹리더는 "사실 처음에는 IBS 첨단연성물질 연구단에서 함께 연구할 ... ...
- 양자컴퓨팅의 세계, 기초과학이 토대 세운다동아사이언스 l2017.03.07
- 다진법 기반 전자소자 가능성을 발표했으며(네이처 피직스, 2017. 02) 나노구조물리 연구단은 빛의 속도로 정보를 전달하는 초고속 광전소자를 개발했다(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2016. 11). 이렇듯 양자컴퓨터 상용화를 위해 기초과학 연구를 포함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실제 상용화시기를 ... ...
- "최고 수준의 중이온가속기 건설에 모든 걸 걸었어요!"동아사이언스 l2017.02.03
- 제어하는 일을 하다 보니 굉장히 재미있다"고 말했다. 그는 장치가 다 구축되고 나면 핵물리 실험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한다. 수소, 산소 같은 입자가 생성되는 규칙에 대한 원리를 연구하면서 관련된 실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단은 지난 11월에 ECR-IS에서 인출된 산소 빔을 최초 ... ...
- 완벽한 인공지능구현, '기초과학 연구'가 필수동아사이언스 l2017.02.03
- 때문이다. 이런 연구는 국내에서 기초과학연구원(IBS)이 앞장서고 있다. IBS의 나노구조물리연구단은 2차원 반도체 신소재로 인간의 뇌 속 시냅스를 모방한 반도체 소자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인간의 뇌 속 시냅스는 2개의 돌기(소자의 전극에 해당)로 신호를 주고받으며, 신호의 잔상을 남겨 기억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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