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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으)로 총 5,585건 검색되었습니다.
- Part 4. 빙하를 보존하라!어린이과학동아 l2018년 02호
- 운반하는 프로젝트예요. 운반된 빙하 코어는 남극에 위치한 영하 54℃의 동굴 속에 수 세기 동안 저장될 예정이랍니다. 연구팀은 지금까지 두 번의 빙하 시추에 성공했어요. 2016년 8월, 알프스 산맥에 있는 몽블랑 산의 콜뒤돔 빙하에서 길이 126m 정도의 빙하 코어를 뽑아내는 데 성공했지요. 지난 ... ...
- [Issue] ‘지진의 나라’ 이탈리아는 지금, 인공위성으로 지진 모니터링과학동아 l2018년 02호
- 2016년 아마트리체 지진이 발생한 뒤에 이 팀이 48시간 이내에 아마트리체 지역에 파견돼 14세기에 지어진 문화재의 상태를 조사했다. 여기서 획득한 데이터는 복구에 활용할 수 있다. Big data and Internet of Things(IoT) could also be helpful. The Italian company SysDev dev ...
- [Issue] 내 잉크가 너의 숨을 쉬게 하리라과학동아 l2018년 02호
- 석회석 조각으로 동굴 벽에 그날 잡은 짐승과 사냥 과정을 그림으로 남겼다면, 21세기에는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배기가스를 모으는 사람이 있다. 2013년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미디어랩에서 유동계면을 연구하는 박사과정 연구원이었던 아니루드 샤르마(Anirudh Sharma) 씨는 인도 뭄바이로 ... ...
- [Culture] 기계공학자의 눈으로 본 라테, 위스키 그리고 와인과학동아 l2018년 02호
- 마랑고니 혼합 효과와 같은 매우 복잡한 난류 혼합 현상이 일어난다. 이런 현상은 19세기에 처음 발견됐지만 오랫동안 그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다. 필자는 스톤 교수팀과 함께 와인과 같은 알코올이 물과 만날 때 섞이는 현상에 대한 정량적인 연구를 수행해 ‘네이처 피직스’ 에 2017년 7월 발표했다 ... ...
- [Culture] 계란과 고기 단백질의 결착력, 생선전 & 동그랑땡과학동아 l2018년 02호
- 두 번째 역할은 생선전을 부칠 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요소가 불의 세기, 즉 온도입니다. 온도가 생선전의 맛과 질감을 좌우하는 이유는 계란에 열을 가했을 때 그 안에 있는 단백질의 구조가 변성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생선살을 감싸고 있는 계란 단백질이 변성과정을 천천히 ... ...
- 서로 연결돼 있는 자연환경과 인간의 삶과학동아 l2018년 02호
- 기업이 환경 문제 해결에 왜 참여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20세기 이후 현대 자본주의 경제는 점점 규모가 큰 기업이 증가하고 세계화의 경향이 강화되면서 국제적인 네트워크 안에서 활동하는 다국적 기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각국의 시민사회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 ...
- [과학뉴스] DNA 대신 치아로 성별 확인과학동아 l2018년 01호
- 부위로 수천 년이 지나도 부식이 거의 없다. 연구팀은 기원전 5700년, 7~9세기, 12~16세기, 19세기에 살았던 시신 13구의 법랑질에서 아멜로게닌을 추출해 액체크로마토그래피 기법으로 구성 성분을 분석했다. 그리고 X 염색체와 Y 염색체에 영향을 받은 아미노산의 비율에 따라 어떤 성별의 치아 ... ...
- Part 3. 로봇의 시대, 엄마로 산다는 것과학동아 l2018년 01호
- 속에서 늑장 좀 부렸다고 종전보다 강한 자극이 온다. 이번엔 머리카락이 곤두설 정도의 세기다. “내가 졌다. 일어난다,일어나!” SCENE #1 아침10년 전 권예슬 씨는 왼쪽 팔목에 전극을 하나 심었다. 먼지 한 톨보다도 작은 이 전극으로 그녀의 삶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전극은 몸속 신경과 ... ...
- Part 3. 역사의 흐름을 예측한다수학동아 l2018년 01호
- 일으켜 폐허가 될 거라고 말이죠. 평화와 번영이 가득할 것 같았던 은하 제국은 몇 세기가 지나자 셀던의 예언대로 쇠퇴와 멸망을 길을 걷습니다. 아시모프는 기원전 27년부터 15세기 초까지 흥망성쇠를 반복했던 로마 제국에서 영감을 받아 파운데이션을 썼다고 해요. 균형 잡힌 정치 시스템과 ... ...
- Part 5. 호모 사이보그, 뇌 세포 만으로 OK?!어린이과학동아 l2018년 01호
- 이 로봇은 쥐의 뇌 세포와 연결된 전극판으로부터 전기 신호를 받아 움직여요. 이 신호의 세기에 따라 바퀴 두 개를 굴려 앞으로 나아가지요. 사람의 조작 없이 오직 뇌 세포의 신호만으로 움직인답니다. 하지만 앞에 장애물이 있을 때 완벽하게 피해가진 못한다는 단점이 있었지요. 2014년에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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