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소파"(으)로 총 127건 검색되었습니다.
- 타임머신 {프롤로그}포스팅 l20210616
- 어디서 부터 잘 못 됬는지 모르겠다 그냥 방 안에 누워 잠시 미래로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했을 뿐 인데 나도 모르는 집 안 소파 위에 덩그러니 앉아있다 "여긴 어디지...?" 창 밖을 보았다 "여긴 미래구나..." 그렇다 자동차들이 하늘에 날아다니고 로봇이 없는 사람들이 없을만큼 사람들에게 로봇들이 있었다 ...
- 거북이 탈출 했을때 대처&방지법기사 l20210613
- 먼저, 거북이들은 보통 탈출하면 가장 먼저 가는 곳이 어둡고 따뜻한 곳이라고 합니다. 보통 커튼 뒤, 소파 밑, 피아노 뒤, 침대 밑 등이라고 해요. 하지만! 찾아봤는데 못 찾을 수도 있겠죠? 저도 그랬답니다. 그래서 두 번째 방법! 가지고 왔습니다. 일단은 소리 나는 것은 다 끄고 불도 다 끕니다(그냥 전기 다 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 [{소설} 너와 나 그리고 우리 ][10화]포스팅 l20210605
- 그리고 라나현 에어 G432 일은 끝났다. -잠시 후 경찰차 한 대가 현손이네 가족을 집에 데려다 주었다. 현손이는 소파에 편히 누워서 자연스럽게 TV를 틀었다. 삑 "...........네 C동을 무너뜨린 범인, 이번 라나현 에어 G432 테러사건의 범인은 김거관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김거관 ...
- 그림 의 비밀기사 l20210603
- 그런지, 위치 선정 역시 계단 가운데 그림 중앙에 아무렇게나 혼자 걸터앉아있습니다. 노숙 생활의 전문가답게 자기 (자신)네 집 거실 소파처럼 편안한 자태입니다. 그리고 또 재미있는 건 알렉산더 대왕의 궁정 화가이자 천재로 알려진 전설적인 화가 ‘아펠레스’의 얼굴에 라파엘로, 자기 자신의 얼굴을 그려넣은 겁니다. 자뻑이 조금 심하다는 말도 있 ...
- 채까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작 [muerte]포스팅 l20210523
- 비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도는 해봐야할 것이다.어쨋든 혜인이가 집을 나서자 내가 있는 곳은 정적만 겉돌았다.내가 소파에 앉아 멍하니 벽을 보고 있을 때, 갑자기 내 옛 친구가 생각이 났다.'꼭... 내 삶의 몫도 같이 살아줘. 꼭이야.'아직도 생생했다.꼭 내 몫의 삶도 살아달라는 친구의 부탁.과연 내가 살고 있는 게 친구가 생각했던 삶 ...
- [소설] Extra Sxxxt Hour! / 08화 : 축포스팅 l20210520
- “와, 엄청 깔끔하네.” “이 정도는 평범하지.” 보리차가 담긴 컵을 앞에 두고 방을 둘러봤다. 거실의 소파 앞의 테이블, 앞의 TV, 작은 책꽂이와 아기자기하게 정리된 주방. 거실 맞은편에 화장실과 방 하나가 더 있다. 대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다. 똑같은 흰 형광등인데도 따스한 느낌이 든다. 인 ...
- [소설/재업] 치유(治癒) : 제 01장~05장포스팅 l20210519
- "반갑구나. 여기 앉으렴." 그녀가 우아한 몸짓으로 본인 앞의 소파를 가리켰다. 나는 살며시 걸어가서 앉았다. 와, 푹신해. 소파 맞아? 시답잖은 생각을 이어가며 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 "아까 전에 이건 또 뭔 개소리냐고 했다지?" 푸흡, 쿨럭쿨럭. 순식간의 치고 들어온 그녀에 침을 삼키 ...
- 치유(治癒) : 제 3장포스팅 l20210517
- 반갑구나. 여기 앉으렴."그녀가 우아한 몸짓으로 본인 앞의 소파를 가리켰다. 나는 살며시 걸어가서 앉았다. 와, 푹신해. 소파 맞아? 시답잖은 생각을 이어가며 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아까 전에 이건 또 뭔 개소리냐고 했다지?"푸흡, 쿨럭쿨럭. 순식간의 치고 들어온 그녀에 침을 삼키다가 잘못 걸려 사레에 들리고 ...
- [소설] 신작 기념 재연재 / 나의 삼일월 (完)포스팅 l20210508
- 싶지 않았다. 오랜만에 만난 너를. 놀랍게도 더 이상 눈물은 나지 않았다. 하기야 꿈속에서 잔뜩 울었으니까- 라 생각하며 나는 소파에서 일어나 비닐에 포장된 약 1회분을 집어 들고선 싱크대 물을 컵에 받아 약과 함께 삼켰다.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든다. 약을 건너뛰면 머리가 아파진다. 잠든 사이에 약 때를 놓친 것 같았다. ...
- [단편] 초상화포스팅 l20210418
- 나에게 짜증이났다"하..."내가 한숨을 쉬며 생각했다'졸려"이 사황에서도 졸음이 밀려오는 내 자신이 어의없었지만 잠시 쉬기로 하고 소파에 누워 잠을 청했다'뭐야...'내가 새하얀 벽으로 둘러쌓인 곳에 빨간색 물감으로 칠한 자국이 있는 공간에 있었다'여긴 어디야...'내가 주위를 둘러보자 나와 정말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었다.'저기요...?'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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