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딱터"(으)로 총 107건 검색되었습니다.
- [마법을 파는 가게] 시즌 2 - 존의 이야기 5 (마지막 화) Q&A 받음포스팅 l20220621
- “바로 저 집입니다.” 엘레나가 마법사들에게 소곤거렸다. 모두가 알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고는, 서서히 포위망을 좁혀갔다. 안에 있는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기에 마법사들이 대놓고 집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도 모르는 것 같았다. 이제 집을 완벽히 포위한 마법사들이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문 ...
- 쿸런 이야기 4기 4화 세 발 달린 까마귀포스팅 l20220605
- (권ㅅ아님 오ㅈ원님 정ㄷ인님.. 이분들은 그저 갓) 3화: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66316 = 아몬드는 소리가 내민 책을 펼쳤습니다. 아몬드: ... 삼족오의 환생...? 아몬드는 책에 있던 내용을 줄줄 읊어냈습니다. 아몬드: "삼족오는 세 발 달린 까 ...
- 쿸런 이야기 3기 최종화(36화) 마지막=처음(+막촬 소감&작가의 말)포스팅 l20220508
- (3기의 마지막을 권ㅅ아님과 오ㅈ원님과 정ㄷ인님과 함께여서 영광입니다...(눈물) ) 35화: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59746 = 저승사자: (생각) 낙인으로는 되지 않을 터인데... 그냥 무시할 것인가, 말이라도 할 것인가. 간단하지만 어려운 선택지였습니다. ...
- 쿠키런 팬픽 死己動(사기동) 열 하나. 시계방의 많은 직원포스팅 l20220417
- 지난화: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53270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픽션입니다. 가상 단체, 인물 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좀아포고, 쿠키런 세계관을 입혀 사실과 다른 것들이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 (참, 이름이나 외모 등은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비속어/ ...
- 춤출 장소 투표 합니다포스팅 l20220414
- 앗-않되...(요) 토탈이 딱 220개.... 네...약속 지키죠. 춤추는 거 보여들여요. 일단 장소 부터 투표합시다. 1. 집(내 방) 투뎃 5-가능 2. 길거리(사람 적은 골목) 투뎃 15-가능 3. 길거리 (사람 좀 많은 길) 투뎃 35-7남음 인데, 투뎃은 왜있냐면, 만약 2가 선택되면 투뎃이 그 해당 사항에 맞게 달성을 해야 그게 적용되요. ...
- 정령 #18~20 몰아보기 -용서받지 못하는 자포스팅 l20220330
- "내가 죽으랬잖아." 워터의 엄마였다. "ㅇ...엄마...?" 콰쾅 워터의 엄마의 공격 한번에 가짜 타임과 렌은 바로 사라졌다. 워터는 헛고생 한것 같아서, 엄마가 왜 여기 왔는지 때문에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다. "내가... 죽으라고 했잖아... 안 그러면 네 친구들과 내가 죽어." 워터는 생전 처음 듣는 말에 깜짝 놀랐다. ...
- 정령 #20 용서받지 못하는 자 (3)포스팅 l20220330
- 유혈 요소가 조금 있습니다. 심약자분들, 무서운거 잘 못 보시는 분들은 보지 말아주세요. ======= 어린 루시코랄은 땅바닥에서 거지의 생활이라도 필요했다. 루시코랄은 아무도 없는곳에서 꽁꽁 혼자서 숨어 있어야 했다. 그리고 루시코랄이 달아난지 딱 3일 뒤에 갑자기 포스터 하나가 붙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본 어린 루시코랄은 덜덜 떨었다. ...
- 쿸런 이야기 3기 30화포스팅 l20220327
- (아니 여긴 금손동아인가요 권ㅅ아님 오ㅈ원님 정ㄷ인님?) 29화: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50952 퍼퍽(( 죄송합니다 29화: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46823 = 철륭신: 그것도 오래네... 철륭신 ...
- 떡볶이 가게 (상)포스팅 l20220320
- 올해 16살이 되었다. 남들이라면 하나씩은 이루고 싶은 소원 같은게 난 없었다. 그때 였때 부터였나 내 삶은 황폐해졌다. 우리 엄마는 죽으셨다. 그래서 엄마의 기일이면 난 죽을듯이 아팠다. 엄마의 저주일것이라 생각했다. 엄마가 죽으신 날 부터 난 밝은 아이가 아닌 어두운 아이가 되었다. 그래서 친척은 나를 돕지 않았고 친구도 거의 없었다. 어느 ...
- (뚝딱뚝딱 창작터) 떡볶이 가게 上포스팅 l20220319
- 올해 16살이 되었다. 남들이라면 하나씩은 이루고 싶은 소원 같은게 난 없었다. 그때 였때 부터였나 내 삶은 황폐해졌다. 우리 엄마는 죽으셨다. 그래서 엄마의 기일이면 난 죽을듯이 아팠다. 엄마의 저주일것이라 생각했다. 엄마가 죽으신 날 부터 난 밝은 아이가 아닌 어두운 아이가 되었다. 그래서 친척은 나를 돕지 않았고 친구도 거의 없었다.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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