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벽"(으)로 총 866건 검색되었습니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빙의글/투바투 최연준 빙의글] 봄날 中_재업포스팅 l20210628
- 같더라고. 뒤도 안 돌아보고 무교인 주제에 하나님 부처님 알라신 내가 아는 모든 신의 이름을 다 대면서 달리고 있었을까 앞에 검은 벽이 보이더니 그냥 정통으로 쿵- 하고 부딪혀 버렸음. 진짜 ㄹㅇ로 쪽팔리고 무서워서 귀까지 새빨개지고 말을 더듬고 있었는데 들리는 소리. "...캥거루?""...?""습...아닌데 캥거루는 한국에 흔하지 않은데.. ...
- 정ㅇ나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포스팅 l20210627
- 셋 다 기차 안에서 쓰러져 잠에 빠져듭니다. 너무나도, 불안한, 기운이, 감돕니다. . . . 몇 시간이나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벽에 걸린 값비싼 시계를 보니, 꽤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노캐스는 감겨있던 눈을 뜨며 주위를 둘러봅니다. 저와 같이 잠에 빠져든 것인지 바닥에 누워있는 리프, 그리고-...? 어라, 이브가 보 ...
- 쿸런 이야기 2기 26화 이제 시작이야!포스팅 l20210627
- ~~?ㅋㅋㅋㅋ 결국 거인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용감을 쳐부술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거인은 용감을 부술려다가 벽에 부딪혀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슈크림: 저게 가능하다고?ㅋㅋ 딸기: 저 정도면 나도 그랬겠는데? 마법사: 거인 생각보다 착하네 나라면 진즉에 내가 죽어서라도 쟤 죽였을 텐데 일행 ...
- 행운의77 - 210626 - 1탐사기록 l20210626
- 박은것 같아요.물까치 새끼로 추정되고 근처에는 어미새도 있었습니다.부디 사진은 못 찍었지만 물까치 새끼가 발견된 10m안에서 유리벽 앞에 죽어있는 성체 박새가 죽어 있었어요.이 물까치 새끼는 119에 대려다 줬습니다 .그리고 물까치 새끼를 처음 발견했을땐 일어나지 못하고 다리를 덜덜 떨고있었어요.날개를 다친것 같고 출혈은 없었지만 아네 장기 피 ...
- 一月傳(일월전) 제 03장 : 백호 란유포스팅 l20210625
- 신사적인 그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달랐다. 험한 사회에서 굴려진 것만 해도 몇 년째, 저런 조용히 눈치를 주고 벽을 세우는 사람들을 못 알아볼 수가 없다. 조용히 있는 것이 답이라 생각하여 나는 무표정을 유지한 채 무언을 계속했다. "그럼 실례." 그는 나에게 고개를 까딱한 다음 나를 지나쳐 미르의 앞자리에 앉아 자리를 잡았다. ...
- Knights 5화포스팅 l20210621
- 말았다. 한결 가벼워졌다가 바람을 끼얹은 느낌이라고 할까. 나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들이다. 집 현관에 들어서며 확신을 굳혔다. 벽을 세우고 모른 척 하며 지내기로 했다. 머리가 살살 아픈 채로 이불 속에 들어가 눈을 감았다. 그리고 금새 아침이 되었다. 꿈은 금방 흐트러지기 시작하고 곧 산산조각이 났다. 분명 즐거웠을 것이다. 꿈속에서는. 여기 ...
- 一月傳(일월전) 제 02장 : 화월국포스팅 l20210621
- 하고…… 최악이네 최악. 한순간 뒤바뀐 나의 처지가 불쌍하고도 웃겨서 피식 웃고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고개를 젓 혀 머리를 벽에 기대고 하늘을 쳐다보았다. 어디랑 다르게 하늘도 참 맑네. 이제는 내가 다른 곳, 어쩌면 다른 세계에 왔다는 것을 온전하게 받아들인 나 자신이 신기했다. 지금 내가 죽은 곳은 어떻게 되었을까? 병원으로 실려갔을까? ...
- [6/15 기획] 하수도 결함 점검하는 로봇 개!놀이터 l20210611
- 인공지능 로봇 개 '애니말'입니다. 애니발은 네 발을 이용해 하수도 안을 성큼성큼 거닐고, 발바닥에 붙어 있는 촉각센서로 하수도 벽의 거칠기를 판단해 하수도의 결한 정도를 분석합니다. 애니말이 활약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 ...
- [소설] Extra Sxxxt Hour! 1부 Haru 1/2포스팅 l20210530
- 느린 엘리베이터를 버리고 계단으로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솟구쳤다. 카페의 자동문이 나를 반겼다. 오후의 카페는 벽 한 켠이 전부 유리창인 덕에 더욱 화사해 보였다. 들어가며 곁눈질로 넓은 내부의 사람들을 살폈다. 혹시 그녀가 홀로 자리에 앉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꽤 오래 카운터를 서성였지만 그녀로 추정되 ...
- [우동수비대] 울산테마**수목원을 다녀와서기사 l20210527
- 먹을 것이 하나도 없어서 뭘 먹나 궁금했는데 여기는 동물들을 돌보는 할아버지들이 계셨습니다. 할아버지가 오셔서 미어캣 우리 벽에 있는 작은 구멍에 물통에 달린 빨대 같은 것을 넣어주셨는데 미어캣 2마리가 서로 먹겠다고 막 달려드는데 물이 잘 안 나오니까 발로 빨대를 막 치면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먹고 그랬습니다. 그냥 물 그릇을 넣어놓으면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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