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줄"(으)로 총 5,750건 검색되었습니다.
- [소설]어몽어스 시즌2마지막'화포스팅 l20201209
- .... 빨강: 은 페이크고 민트 너가 임포야! 민트: 내가 왜! 빨강: 예로부터... 임포스터는 민트였기 때문이지. 빨강: 내가 화장실에서 전기줄을 가져올 때... 빨강: 전기실에서 죽은 사람이 발견되었지. 빨강: 그 말은... 민트: 나 그냥 자살할래 민트는 임포스터였습니다. ... ...
- (해리포터 팬픽)Mystery Soul-2. Lovegood포스팅 l20201208
- "응, 그래? 그럼 나머지 애들 다 찾고 나서 다시 와." 아이들은 놀라는 눈치였다.(무슨말인지는 프롤로그, 1화 참고)내가 알아들을 줄은 몰랐던 모양이었다. 내가 다른 아이들의 마음을 거의 읽다시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아이들은 아무렇지 않았지만 말이다. 이제 나는 특별한 존재라는 이야길 들었다. 나는 조금 헷갈린다. 이것은 나의 운명 ...
- 크리스마스 씰에 대해 알아볼까요?기사 l20201208
- 유래 1904년 스웨덴에는 아이날 흘벨 (Enar Holbell) 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는 크리스마스 씰로 결핵도 퇴치하고 사람들에게 기쁨도 줄수 있겠다는 생각에 국왕 크리스찬 9세에게 건의하여 위와 같은 세계최초의 크리스마스 씰을 만들었어요. 우리나라 최초의 크리스마스 씰 우리나라에서는 1932년, 위와 같은 크리스마스 씰이 처음으로 ...
- 이층침대의 장단점을 알아보자!기사 l20201208
-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이층침대의 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저는 이층침대를 사기 전 까지는 이층침대는 장점만 있는 줄 알았는 데 이층침대를 산 후 이층침대의 단점도 몇 가지 알게 되었습니다. - 이층침대에서 이층으로 올라가거나 이층에서 아래로 내려갈 때 주로 계단을 사용합니다. (이층침대가 낮을 경우 계단 등을 사용하지 않는 ...
- 소설썼는데 피드백좀 해주세요포스팅 l20201208
- 뒤 저 자신을 숨긴 태양을 바라보려 해봤자 , 그날처럼 또다시 눈물이 앞을 가렸다 .다시 이러는 건 싫은데 , 싫어 ... 더 행복하게 해줄걸 하고 후회한 날들은 쌓이고 또 쌓여서 . 그날처럼 밤의 무리는 내게 말을 걸어온다 . 이제는 크게 빛나던 달은커녕 작은 별조각 하나조차 보이지 않는 어둠이다 .그때의 어리석은 우리를 용서해보았자 더 이상 ...
- 선행학습...꼭 해야할까요?기사 l20201208
- 어느 정도의 선행학습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나친 & 치우친 선행 학습은 아이들의 성장 및 발달과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아니요, 현행이 충분히 이루어 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라고 해주셨습니다. 이렇듯, 선행학습에는 여러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바뀌셨나요? 아니면 그대로 인가요? 선 ...
- {소설} 도용소녀- 8화 재업로드포스팅 l20201208
- 하기로 했잖아..' 라고 보냈다. 그 시각 포스팅에서는 난리가 났다. 김서율 기자의 포스팅에 댓글이 마구마구 달렸다. 별이는 어쩔줄 모르고 넋이 나가있었다. 그 때 별이의 엄마가 갑자기 별이의 방에 들어왔다. 별이는 노트북을 덮지도 못하고 너무 당황했다. 별이의 엄마가 그게 뭐냐며 포스팅을 봤다! 이제 별이는 어떻게 될까...? (9화에서 계속 ...
- 팔 관절 잘 그리는 법기사 l20201208
- 그려주는게 좋습니다!)팔 위에다가 타원형을 그리면 대충 팔의 살이 어디로 축 처지는지 나타낼 수 있고, 대충 근육의 모양도 잡아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타원형의 길이는 전체 팔의 반 정도의 길이로 그려 주세요. 그리고 팔 바깥부분은 살짝 평평하게 다듬어 주세요. 5. 자 이제 팔 관절 입니다. 팔 관절은 그냥 동그라미로 대충 그려주시면 ...
- 우등생의 첫사랑 도전기 21화포스팅 l20201208
- 시험지 유출이지 여튼 열공 ! " " 응 "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 시험지 유출이라니 그런 것은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일어나는 일인줄 알았다 . 하지만 우리 학교에서 그것도 심지어 우리 반에서 일어났다니 .. 우선 심장을 가라앉히고 시험지 유출은 나와 태빈이만 알기로 했다 . 다음날 아침이었다 . 어느때나 다름 없이 화장을 하고 고 ...
- 슬기로운 길냥이생활 #5포스팅 l20201207
- 해서, 테라님의 블랠자드홀을 빌리러온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제 이름은 '베르샤'입니다 테라/ 내가 그것을 너에게 빌려줄것같아?? 그리고 그게 그거지!! 알아바아생앵/ 저기... 분위기파괴해서 죄송한데.... 이 고양이는 처리를 어떻게... 테라/ 시간의 신전을 보내라니까!! 알아바아생앵/ 넵.... 저기요.... 저는 안간다니... 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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