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앞"(으)로 총 9,327건 검색되었습니다.
- 드디어 포폴 생성했어요 (≧∇≦)포스팅 l20211121
- 패드로 하면 안되던게 pc로 하니까 되네요 ʅ(◞‿◟)ʃ걍 첨부터 PC로 할걸 그랬나봐요 ㅋㅋ 어쨌거나 이렇게돼서 앞으로는 그냥 부계 포폴에 응댓 주심 됩니다!((+본계는 나중에 찾도록 하죠 머 ㅋㅋㅋㅋ ...
- 수능을 왜 목요일에 볼까?기사 l20211121
- 안녕하세요! 유지민 기자입니다. 며칠 전인 11월 18일 목요일, 대한민국의 큰 행사 중 하나인 수능이 있었죠? 그런데 왜 하필 수능은 항상 11월의 셋째 주 목요일에만 칠까요? 지금부터 그 이유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원래 수능은 지금처럼 딱 날짜가 정 ... +수험생 분들께 드리는 말 대한민국 학생들의 가장 큰 행사인 수능! 올해 수능을 치 ...
- 시간 여행! 실제로도 가능할까..?!기사 l20211121
- 또한 그 누구도 자신에게 총을 발사하지 않았지만, 죽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미래 또한 변형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이는 앞 뒤가 말이 안 되는 모순이기에, 시간에서의 개념으로는 이를 ’패러독스‘라고 부릅니다. 세 번째, 우주에는 다중의 역사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다중우주‘가 존재하는 경우에 가능한 일이죠. 그러니, 우리의 우 ...
- 쿸런 이야기 3기 12화 과거포스팅 l20211121
- 내 얘기 하는 것도 못 들었나... 저주 옮는다고 하지 아니하였나... 저승사자: ... 저승사자는 염라의 말에 침묵하고 문 앞에 서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 자 오늘의 명대사 모음집 도깨비불: 저승사자야, 그리 열심히 하는 것도 ...
- 짧은 글포스팅 l20211121
- 일 초에 한 걸음씩 발을 내딛는다. 하지만 결국 다시 뒤로 돌아가 원점이 되어버리고 만다. 그 짓을 수십 번 반복하고 나니 나는 결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실감나게 된다. 그리고 나는 그대로 뒤로 돌아 도망쳤다. 넘어져 손바닥이 까지고, 무릎에 멍이 들어도 나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계속해서 달렸다. 나의 눈에서 투명한 눈물이 ...
- 쿸런 이야기 3기 11화 유혹과 설득, 성군과 폭군포스팅 l20211121
- '사과'라는 수치스러운 말들을. 모두 스쳐지나가 듯, 물 흐르 듯 흘러갔습니다. 신하: 대왕님... 신하는 한 여인과 함께염라 앞에 서 있었습니다. 염라: ... 거, 참... 심오한우연이로구나... ㅋ...;; 염라는 여인을 보고 말했습니다. 염라: 무당거미맛 쿠키와묘하게 닮았구려... 염라는 여인의 얼굴을슥 훑어보며 덧붙었습니다. ...
- 흑과 백은 공존한다. 제02화_ 흑백 구슬포스팅 l20211120
- " '이게 무슨일이야...' "아 무슨 일이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 숨참아, 눈감고." 그리고 어느 어린 소녀의 모습이 내 눈 앞에서 아른거렸다. "네가 말했던가? 맡고 싶지 않은 공기을 맡을때는 숨을 참아라, 보고 싶지 않은 것을 볼때는 눈을 감아라. 였던가? 리엘." "리엘...." 난 저절 ...
- -구름- (단편)포스팅 l20211120
- 내 휘두른 팔에 아이는 맥없이 튕겨져 나갔다. "아야. 난폭하네. 싫음 됐어." 아이는 입을 삐죽 내밀고 툴툴거렸다. 그리고 내 눈 앞에서 사라졌다. 끔찍한 건, 내가 저 슬픈 미소를 언제 본 적이 있는지 드디어 기억이 났다는 것이다. 저 미소는 내가 남동생을 죽이려 할 때 남동생의 얼굴에 마지막으로 스쳐갔던 미소였다. 나도 차라리 구름이 ...
- [쥬라기 월드-8] 킬러 도마뱀이여, 아크로칸토사우루스기사 l20211119
- 정강이뼈에 비해 긴 편입니다. 출처: 나무위키(서대문 자연사박물관 중앙홀을 지키고 있는 아크로칸토사우루스 모습이다.) 2. 상세 앞에서도 잠깐 설명했듯이 아크로칸토사우루스는 허벅지가 정강이뼈에 비해 꽤 깁니다. 이는 빨리 달리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되었으며, 엄청나게 두꺼운 꼬리도 날렵하게 움직이는데 지장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아크로칸토 ...
- 오늘 저녁 붉은 달이 뜬다? ‘부분월식’!기사 l20211119
- ^. 그 이유는 바로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보름달에 동식물이나 계절 상황에 따른 이름을 붙였는데 11월은 비버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댐을 건설하는 활동적인 시기이기 때문에 11월의 보름달은 비버문이라고 불린다고 해요! 이름에 뜻까지 새겨져 있군요, 놀라워요~!! 여러분은 지금(기사 시각 기준) '부분월식' 을 보셨나요? 저는 안타깝게도 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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