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라이브러리
"큰길"(으)로 총 3,079건 검색되었습니다.
- 통신에 활용되는 빛의 「유도탄」 광섬유과학동아 l1990년 01호
- 빛을 마음대로 이용하려면 빛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빛의 진행방향을 제어 유도할 수 있는 재료가 바로 광섬유다.두말할 나위없이 빛의 이용은 인간생활에서 너무도 중요하다. 인간은 '눈'이라는 감각기관으로 이 빛의 혜택을 누려 왔다. 그런데 눈이 받아들이는 빛은 가시광선에 한정되고, 간 ... ...
- 80년대의 한국 과학·기술 양과 질에서 눈부신 변화과학동아 l1989년 12호
- 10년사이 연구개발비의 정부·민간비율에서 민간우위가 현저해졌다. 기초과학연구가 너무 초라하다는 인식을 깊이한 것은 주목할만한 일이다. 세계적인 발견·발명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국내 수준의 향상을 의미하는 것.우리 속담에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으나 우리나라 과학 ... ...
- 환경파괴, 전지구적 규모로과학동아 l1989년 12호
- 80년대초부터 공상과학소설이나 영화 등에서 흔히 나오던 얘기들이 신문, 잡지, TV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얘기들은 우울하고 두터운 내용을 담고 있다. 지구의 기온이 몇십년안에 어떤 사람은 3℉가, 어떤 이는 9℉가량 높아질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고 양극(極)의 얼음이 녹아 세계의 큰 도시와 방 ... ...
- 멸종과 생존의 긴 역사과학동아 l1989년 12호
- 조개비 앞에서필자는 금년 가을에 제주도에 다녀왔다. 바닷가의 동물들이 살고 있는 모습을 관찰하고 그것들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였다. 서귀포의 앞 바닷가와 성산포 일출봉의 서쪽 바닷가에 갔을 때 나는 층층으로 겹친 암석이 있고, 그 속에 여러 가지 종류의 조개비가 박혀 있는 것을 보았다.이 ... ...
- 잊혀져 가는 옛조상의 땅 중국동북지방의 고구려 유적과학동아 l1989년 11호
- 우리 민족사의 요람이었던 대륙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옛조상의 유적을 잃었던 강토를 찾아가는 걸음으로 더듬어본다.중국의 동북지방은 우리 민족의 고향이다. 이 넓은 대륙은 고조선을 비롯해 부여, 고구려, 발해가 일어나고 스러져갔던 민족사의 요람이었다.그만큼 우리 민족사의 뿌리와 깊 ... ...
- 대학이냐? 학과냐? "비인기학과에 도전하세요"과학동아 l1989년 11호
- 인기학과에 들어가 치열한 경쟁의 틈바구니 속에서 지치고 시달리는 것보다는 훨씬 행복할 수 있습니다. 어느 학문이나 다 인간생활에 필요한 것 아니예요?●- 주로 선배에게 조언을 받는다김용-수험생의 미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대학입시가 머지 않았습니다. 대다수의 학생은 어떤 대학 어떤 ... ...
- PART1. 개념과 특성과학동아 l1989년 11호
- 빛은 생명을 주고 첨단산업을 이끈다.빛은 세상을 밝게 해준다.빛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는 물체를 볼 수 있다. 사람의 눈으로 밝고 어두운 것을 느낄 수 있는 빛을 가시광선이라 부르며 대체로 0.38μm-0.78μm 영역의 파장을 가지는 전자파가 이에 해당된다.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광학, 광산업이란 용 ... ...
- 껌처럼 늘어나는 금속의 마술사 슈퍼플라스틱 금속과학동아 l1989년 11호
- 풍선처럼 불 수 있는 묘기백출의 합금은 까다로운 항공기와 우주선의 재료로도 유용하다.유리나 플라스틱은 가열하여 서서히 잡아당기면, 끊어지지 않고 원래의 길이보다 수배 혹은 수십배까지 쉽게 늘어난다. 또 놓아도 원위치로 돌아가지 않고 늘어난 상태를 영원히 유지한다(이를 소성, 즉 플라 ... ...
- 국제원자력기구(IAEA) 의장으로 선출된 정근모 박사과학동아 l1989년 11호
- 반핵무기 반공해운동에는 찬성해요. 그러나 반원전운동은 반대합니다."핵융합발전의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보이 프로페서(boy professor). 약관 23세에 박사학위를 받고 플로리다대학의 교수로 임명됐을 때 미국신문에서 보도한 정근모(鄭根謨·50)박사의 별명이다. 그로부터 27년이 흐르고 ... ...
- 농업기상학과학동아 l1989년 11호
- 있어 그 다리 이름도 수표교라 불리게 되었다.수표교가 있던 자리는 지금은 복개되어 큰길이 되었지만, 수표동(水標洞)의 지명이 남아 있고, 바로 그 다리 건너 자리 잡은 수표동교회가 옛날을 전해주고 있다.하지만 한강변의 수표를 새긴 암벽은 흔적도 없다. 필자의 윗 세대도 알지 못하는 것을 ... ...
이전2732742752762772782792802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