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큰"(으)로 총 6,599건 검색되었습니다.
- 태국탐험대-코끼리 똥으로 뭘하지?기사 l20250525
- 많은 동식물들이 멸종이 되고 있는데요,나무를 심는것도 좋지만, 자원을 아끼는것과 재활용을 잘 한다면 환경보호에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코끼리 생추어리 체험이 끝났습니다. 다음은 "태국(푸켓) 바다거북이 편" 기대해주세요.^^ ... ...
- 과천과학관 [미래동물: 대멸종 너머의 생명]을 보고와서기사 l20250524
- 때문에 만들어진 높은 이산화탄소 농도로 식물이 번성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산소가 많아지고 비가 많이 내려서 큰 습지가 형성되고 새로운 동식물이 생겨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습지를 지배하는 ‘폭군거위’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지금의 거위와 달리 포식자가 줄어들어서 몸집이 커지고 먹이를 물기 좋게 이빨이 뾰족해지고 물갈퀴 ...
- 텔레픽스에서의 재미있는 우주강연!기사 l20250522
- 엘리베이터 앞에 있는 건물지도를 보았는데, 1층에 텔레픽스가 차지하고 있는 공간이 엄청나게 넓어서 매우 놀랐습니다. 엄청나게 큰 대기업에 온 것 같았습니다. 넓고 보안도 삼엄하여, 들어갈 때부터 허가된 사람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우주기자단으로서 입장하는 기분이 확실하게 들었습니다. 뿌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 청계천에 어떤 물고기가 살고 있을까?기사 l20250521
- : 입에 수염이 없고 수질이 3급수로 탁해도 탁해서 살 수 있음. 지표종이며 개체수가 많음 잉어 : 입에 수염이 있는 점이 붕어와 가장 큰 차이점 돌고기 : 주둥이가 돼지코 모양이라 원래 돈고기로 불리었지만 돌고기로 바뀌었음. 입이 앞을 향해 있고 부착조류를 뜯어 먹음. 우리나라 민물고기 중 해외에 기록된 최초의 종. 모래무지 : 이름 그대로 ...
- 벌레와의 찐사랑포스팅 l20250519
- 보여드릴께요~!! 아 저 배경에 헬로카봇 쿵 장난감은 무시해주시고요(아직도 있음ㅎ)세상에 저렇게 통통하고 손바닥만하고 큰 애벌레가 어딨어요 너무 귀엽죠 아 쟤 근데 누구였는지 까먹었ㄷ.. 참고로 당연하지만 저 사진의 둘 다 사망한지 몇년 지났습니다~이게 또 곤충 키우는 매력이 막 엄청 오래살지 않아서 오래 책임질 필요는 없고 그래서 좋아 ...
- 근황(?)포스팅 l20250518
- 이거 좀 그린지 됐어요저번즈 금요일에 완성했던것 같구 냇플에서 겁나재밌고그림체좋은작품 발견하고 이게진짜이길바라면서개큰행복을 느꼈습니다 근데 결론은 오늘 s펜 잃어버려서 앞으로 그림 못그리게생겼네요 손가락으로 그리면 되지 않겠ㄴㅑ구요?님들은 금손이라 그게 가능허시겠지만 펜으로도 똑바로 못그리는 저는 손가락으로 했다간 ㄹㅇ망작파티가 열릴게 뻔하 ...
- 지구사랑탐사대! 문산천에서 민물고기 탐험을 하다!기사 l20250518
- 작은 은어를 꿰어다가 큰 은어들의 서식지에 던져,큰 은어들이 자기 영역에 침범한것으로 생각해 공격합니다. 그리고 그 바늘에 큰 은어가 걸린다고 합니다. 이것을 '놀림낚시'라고 합니다. 그 얘기를 들었을때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 이름은 재미있어 아직까지 기억에 남습니다. ...
- 청계천 20주년 기념 어류 탐사기사 l20250518
- 생겼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최초로 발표된 우리나라 물고기입니다. 돌고기는 물 속에 사는 곤충들을 잡아먹습니다. 비교적 물이 맑고, 큰 돌 등이 있는 곳에서 무리지어 삽니다. 저는 이 중에서 미꾸라지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미꾸라지는 포식자가 자신을 잡으려고 할 때, 미끄러운 액체를 내뿜어 탈출하며 아가미 말고도 피부와 장기로 호흡합니다. 미꾸 ...
- 지사탐 청계천 어류탐사를 다녀오다 (부제: 영조의 꿈을 잇다)기사 l20250517
- 조선 제 21대 왕이었던 영조는 비가 오면 한양도성이 물바다로 변해버리는 문제때문에 골치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요. 민가에 큰 피해를 주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쌓인 모래를 파내고 양쪽에 돌로 제방을 쌓는 대규모 준천사업을 펼쳤다고해요. 청계천 준천사업에 진심이었던 영조는 청계천 준천에 대한 문제를 과거시험에 내기도 하고 공사가 잘 진행 ...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큰 화재기사 l20250517
- 가슴과 허리뼈가 골절되었다고 합니다. 화재원인은 생고무를 녹이는 작업 도중 불이 처음 시작됐고, 진화에 나섰지만, 실패하면서 큰 불로 번진것이로 파악되었습니다. 현재 6시까지 11시간동안 진화중이라고 합니다. 소방대원이 355명, 진압장비100대가 투입됐다고 합니다. 또 건물이 3차례나 무너졌습니다. 완전진화까지 최소 3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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