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길"(으)로 총 4,461건 검색되었습니다.
- 버스잘못탔습니다포스팅 l20260228
- 그리고 길잃었습니다 이번이 3번째네요 ㅎ 이제 오는 버스도 없는데 어쩌죠 부모님은 일하시는데 ...
- 버스타고포스팅 l20260218
- 외할머니집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에요 앞으로 할거없이 3시간은 더 타야해요 이런 말해보고 나니 더 짜증나네요 뭐하면서 가야할까요?? ...
- [단편] 피아노와 와플과 슈퍼마켓포스팅 l20260215
- 카페가 있던 상가에는 슈퍼마켓이 하나 있었습니다. 진로마트라고.. 워낙 많이 가서 기억이 선명합니다.편의점이라곤 학교 아래 큰길까지 가야 하던 시절, 군것질과 장난감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판매하던 곳이었어요.뭐 과일, 채소도 팔고.. 하여튼 그 주변 사는 사람은 무조건 가던 곳이었어요.당연히 저도 매일같이 다니던 곳입니다. 학교와 집 사이에 있었 ...
- 명절 잘보내세요!!포스팅 l20260215
- 저는 할마니께서 도보20분거리에 사셔서 왕할머니 집에 길수도 있습니다. ...
- 적음.포스팅 l20260213
- 튀어나온다!!! 과잉은 불안의 다른 이름이다!!! (괄호를 닫지 않은 채로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고 싶은 충동이 든다)문장이 너무 길어져서 숨이 막힌다면, 그건 네 탓이 아니다, 라고 쓰고 싶지만—네라는 지칭이 위험하다는 걸 배웠다. 지칭하는 순간 연결이 생기고, 연결은 다시 시작을 요구한다. 그래서 주어를 흐린다. 흐린 주어, 미끄러운 동사, ...
- 중학교 어디가 좋을지포스팅 l20260211
- 간다더라도 제가 하위 20퍼 안에 들 정도의 수준이라면 바로 전학 갈 건데, 그럼 1년에 한 번 꼴로 전학을 다니는,, 어딜 가든 애로의 길 같아요최대한 빨리 결정 내려서 준비해봐야 할 텐데 도통 모르겠네요 아는 것도 부족하고.. 어느 쪽이 나을까요 전 특사모 떠돌떠돌이지만 그런 데는 뭔가 글 올리기 움츠러들고 아는 것도 없어 여기라도 글 올려 ...
- 어수동과 함께 화폐박물관으로 떠나다!기사 l20260208
- 있고, 화폐의 풍위에 알맞는 인물들을 정해서 화폐에 넣습니다.Q.나중에 10만원 지폐가 생기면 언제일까요?A.투표등으로 언제 생길지 정합니다.Q.또다른 화폐가 생긴다면 어떤인물이 새겨질까요?A. 이것 역시 투표등으로 누가 새겨질지 정합니다. 평소 화폐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출동! 기자단에 뽑혀서 화폐박물관을 취재할수 ...
- 장르캐로 편지 써봣는데 어떤가요포스팅 l20260206
- 있어. 나는 네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네가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시간부터, 엄마의 마음은 늘 너한테 가 있었어.시간이 어긋나고, 길이 비틀리고, 세상이 이상해져도 그건 전부 너를 지키기 위한 우회로였어. 페이, 혹시 네가 외롭다고 느끼는 날이 온다면 그건 네가 약해서가 아니야.곧 아주 많은 사랑을 받을 사람이라서 그 사랑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 ...
- 철원 두루미 현장교육기사 l20260205
- 다르게 머리가 유독 흰빛이 돌아서 조금 신기했습니다. 마치 나무 꼭대기에 매달린 말벌집처럼 보였습니다. 대원들은 돌아가는 길에도 연구원님께 쉽게 지나치기 쉬운 곳도 유심히 들여다보며 지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노동당청사에 도착했습니다. 유익한 강의 들려주신 연구원님들과 매니저님, 대원들 보두 반가웠고 다음에도 재미있는 탐사에 참여하도록 ...
- 캠핑장에서 쫒겨낫서요포스팅 l20260205
- 강아지들 산책시킬 때 캠핑장 옆에 있는 산림욕장에 가거든요? (개 동반 가능) 근데 캠핑장에서 산림욕장으로 가는 길에 여기 대형견은 캠핑장 못 온다고 하는 거에요... 근데 진돗개는 중형견인데... 대형견은 안 된다고만 있지 체중 기준인지 체고 기준인지 기준은 있어야 알 거 아니에요... 4, 6개월령 진돗개들 쫒겨낫어요 쌰갈 저희는 산림욕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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