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엄마"(으)로 총 6,079건 검색되었습니다.
- 신비한 가을 도서관/2화포스팅 l20211105
-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괜찮을가요? 호준:....네 호린:알겠습니다. 미리:안녕히계세요. 호준:안녕히계세요. 미리의 엄마: 책 빌려왔니? 미리는 방으로 들어간다. 미리의 엄마:왜 그러지? 미리:진짜로 미래를 볼 수 있나? 미리는책을 펼친다 다음 화에 이어 집니다. 연재시간 월 ...
- 치과에서요..ㅜㅜ포스팅 l20211104
- 너무 많이 깨졌다고.. 치료하자고.. 오늘 해야한다고.. 근데요 제가 학원을 3시30분에 가야해여.. 그래서 갑자기 내려오래여..그러더니 엄마께 전화하시더니(혼자갔어요) 시간이 부족하다나.. 1시간 넘는다고.. 하시길래 다행이 그냥 왔거든요.. 근데 치과쌤이 하신말땜 치과나와서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퐁펑 울었어요 ㅋㅋㅋ ㅠㅠㅠ 왜냐하면 치과 ...
- 신비한 가을 도서관/1화포스팅 l20211104
- !!!! 오늘 왜 지각 했어??????? 호준:아 몰라!!!! 미리:아 왜 소리를 질러!!!! (티격태격) (집으로 온 후) 미린:언니 왔어? 미리:그래 왔다 엄마:애들아~ 새로 생긴 도서관이 있거든 거기에서 책 빌려올 수 있니? 미린:전 안 갈래요 (미린이는 방으로 들어간다) 엄마:그럼 미리가 가라~ 미리:네... (도 ...
- 구미호-8화-{이유,계약}포스팅 l20211104
- 이들과 평범한 이들이...계약할래?" "...무슨 계약...?" "나를 도와주기만 하면 돼~" "언니를....어떻게?" 띠리릭. "얘들아~엄마왔다!" "그럼...하루 줄게...내일 아침까지....꼭 정해와..." 그러고는 포시케 언니는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우리 어머니께 다가갔다. "줄린 어머니~오셨어요~?" 그 ...
- 폰 제한앱 지워도 후폭풍 안맞는 법 알려주세요포스팅 l20211103
- 지난번에 말했다시피 일부 앱 뚫는법, 안심팩(제한앱) 지우는 법까지 다 알고 있어요 해봤을때 실수라고 해서 며칠 있다가 엄마가 너 너무 많이 한다고 다시 설치당하긴 했지만 그때 반응을 봐서 알림도 안 가는 것 같고요 (혹시 지난번 폿 ... ... 논리는 안돼요 제가 논리적으로 말하면(나쁘게 말하면 말대꾸) 엄마가 그냥 안듣거든요 ...
- 향적봉 덕유산에 다녀와서 (후기)기사 l20211103
- 언니가 다음으로 올라왔는데 가족들을 조금 기다리면서 사진을 찍고 있다 보니 어느새 할아버지, 엄마, 아빠께서 오셔서 다시 계단을 오르게 되었습니다.[ ✔️사진 설명:쉼터에서 언니와 찍은 사진 ] [ 〰사진 설명:할아버지, 언니, 제가 계단길에 모여 찍은 사진 ][ ❤️사진 설명:계단길에서 혼자 사진을 찍은 저의 사진 ] 계단을 걷고, 또 ...
- 여러분은 게임 할 수 있나요???포스팅 l20211103
- ㅈㄱㄴ 저는 엄마가 못하게 해요.ㅠㅠ눈이 나빠진다고요...... ...
- 식품첨가물, 네 정체를 밝혀라!기사 l20211103
- 안녕하세요! 정민지 기자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기사를 써보네요. 여러분은 식품첨가물을 아시나요? 모른다면 저와 함께 식품첨가물에 대해서 알아보러 가봅시다! 먼저, 식품첨가물의 종류를 알아볼까요? 식품첨가물에는 방부제 (산도조 ... 다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해요! 햄을 먹기 전에 뜨거운 물에 담궜다 먹으면 아질산나트륨을 다 없애고 먹을 수 있다고 해 ...
- [이야기 클럽] 봄=사랑...? (잔월효성/박한별)포스팅 l20211101
- 폴폴나는 냄새를 좋아한다. 물론 새 책의 짜릿하고 깔끔하면서 모던한 냄새도 좋아하지만, 약간의 더러운 냄새도 좋아한다. 크크. 엄마한테 이 얘길 했을 땐 도대체 왜, 굳이? 라고 물었다. 나도 안다. 약간 또라이 같고 변태 같단 걸. 딸랑, 하고 서점의 문을 열면서 경쾌하고 기분 좋은 종소리가 들렸다. 아마도 굉장히 엔틱한 종모 ...
- [이야기 클럽] 눈 앞이 캄캄해지고… - 우주/정수민포스팅 l20211101
-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지만…내가 더 이상 아무것도 볼 수 없게 되었단 걸 알게 되었다. 나는 그 날 엄마, 아빠와 집에 들어갔다. 자겠다고 했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침대에 누워 끙끙 앓았다. 그날 밤, 나는 극심한 악몽에 시달렸다. 친구들이 놀리는 꿈, 아무것도 못하는 꿈, 날 차별하는 꿈… 아침이 되자, 난 학교에 갔다. 그냥 평소처럼 지 ...
이전15615715815916016116216316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