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어린아이"(으)로 총 440건 검색되었습니다.
- (뜰팁X쿠키런) 휴먼쿠키 11화: 허망과 방랑자포스팅 l20220122
- 10화 링크: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35949 "후우..." 명량한 쿠키는 마음을 추스린 것인지, 손바닥으로 가슴을 쓸어내리고 한숨을 훅 내뱉었다. 마음을 추스린 것만 해도 대단한 일이었다. 그녀의 입장에서는, 같은 피붙이가 12살 어린 나이에, 인간계에서, 마지막을 보지도 ...
- [환경오염] (6화: 우리는 환경지킴이 모임!/특출자: 정민지 (작가),남도연, 서이진, 문채원, 김제아, 조소정)포스팅 l20220119
- 다음날 아침, 우리는 환경지킴이 모임 활동을 시작했다.민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 모임의 모임장 정민지, 서이진, 문채원, 김제아, 조소정, 남도연 입니다~ 반갑습니다^^.채원: 자, 이제부터 환경지킴이 모임 활동을 시작할건데요, 이 모임에선 무엇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이 모임에서는 환경을 지키기 위한 회의도 합니다. 그리고 나가서 줍깅이나 나무 ...
- (뜰팁X쿠키런) 휴먼쿠키 10화: 용감한 쿠키, 김유한포스팅 l20220115
- 9화 링크: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35022 "용감한 쿠키!!! 김유하안!!! 흐으으..." 명량한 쿠키가 오열을 하며 그의 이름을 불러 보았다. 그녀 아래에 쓰러진 휴대폰의 표면에는 이슬이 투툭 떨어졌다. - "..." 블루파이맛 쿠키도 그 소식에 충격적인 것은 별반 다를 것 ...
- 쿸런 이야기 3기 19화 옛 이야기 (+특별편: FU_TRUE: 곽ㅁ정님)포스팅 l20220109
- 어린 아이라고, 어른이 아는 것을 모르진 않으니까. 무당거미가, 아니 무당벌레가 언젠가 호두를 보고 한 말이 있었습니다. 어린아이는 때로는 본인도 모르게 어른들보다 한 발 앞서 진리를 깨닫는다고. 그리고, 호두가 안타까우며 불쌍하다고. 호두는 당시에는 무당벌레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몰랐지만, 지금은 더더욱 안타깝고 불쌍하게도 ...
- (뜰팁X쿠키런) 휴먼쿠키 09화: 난파포스팅 l20220108
- 8화 링크: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34148 "그건 말이지, '윤리'의 힘으로 밀고 붙여볼 거야." "윤리라?" 마법사맛 쿠키의 말에, 라더는 자신이 아는 그 윤리가 맞는지 곱씹으며 중얼거렸다. "그런데 밀고 붙여본다고...?" 공룡이 마법사맛 쿠키를 위아래 ...
- 드림랜드- 제 6화.포스팅 l20220107
- 드림랜드- 제 6화.1화링링: https://m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344202화링크: https://m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345353화링크: https://m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34681 ...
- 쿸런 이야기 3기 18화 넋의(魂) 쉼터포스팅 l20220102
- (출처: 권ㅅ아님 오ㅈ원님 정ㄷ인님 존경합니다) ~지난 이야기~ 저승사자를 위협이자 충고를 한 철융신...! 하지만 사실상 그의 말 속에는 저승사자를 비하하는 듯 비하하지 않고, 염라를 배신하며 그의 편에 붙도록 하는 그런 협박에 가까운데...?! 저승사자는 우연히 마주친 석류와 회담을 나눈다. 그런데 석류는 저승사자에게 악감정이 생겼다...? 한편 ...
- {미안한데.. 나 초능력자야..ㅎ} (프롤로그)포스팅 l20211226
- 계급이 있는데 하급, 중급, 상급으로 나누어져 있다. 제일 높은 등급인 상급들은 모든 초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상급들 중 유일한 어린아이는 단 한 명이다. 그 아이는 바로 나, 레오.. (1화에 계속) 아니 그게여... 길게 한다고 해놓고 이런 귀염뽀짝한 내용이 하핳 네 죄송합니다. 제가 똥손이건 되돌릴 수 ...
- 과거, 이야기:: 조국과 '이름'을 맞바꾸다 (그들이 있었음을 잊지 마라 - See U)포스팅 l20211225
- "... 저승사자요?" "그렇소만." "왜 왔소." "왜 왔겠소?" "설마...?"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니되오, 아니되오. 이보시오, 난 이제 열 다섯이오. 그대는 피도, 눈물도 없는 자요? 피와 눈물이라도 있다면 나를 가엾게 여기고, 제발, 날 못 본 척 그냥 지나가 주오." "그럼 그 총을 쥐지만 않았으면 돼는 것 아니였겠소. 그걸 ...
- 단편: 기억나시나요?포스팅 l20211220
- 이 소설은 픽션입니다. 몰입만 해주세요.여보, 기억나시나요?전쟁이 났던 그 날,저는 아이들과 도망치고 여보는 다른 사람들까지 구해서 가기로 한 그날."여보!""아버지!!""괜찮을 거에요 여보. 덕순아, 덕준아. 아버지 다녀올테니까 어머니하고 먼저 가..!"저희는 여보의 뒷모습을 보고 오열했습니다.이대로 영원히 못 보면 어떡하지..걱정이 되었습니다.하지만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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