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선배"(으)로 총 383건 검색되었습니다.
- Magic World 스피타쿠라 1화 인간이 오다. (드디어 1화!)포스팅 l20220501
- 블루도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봉사도 자주하셔///ㅎㅎ" 스카이와 블루의 열열한 반응에 비해 루나는 침착하게 말했다. "그래? 좋은 선배네? ㅎㅎ" "어휴, 됬고 수업이나 들으러 가자!" 재잘되는 아이들 뒤, 숲속 그리 깊지 않은곳, 크고 웅장한 탑이 있었다. 무척 컸지만, 화려함이라곤 찾아볼수 없고 푸른 이끼로만 뒤덮인 탑이다. 하지만 ...
- 쿸런 이야기 33화 마지막 관문포스팅 l20220417
- 일도 없었는데 그치? 까눌레는 살짝 웃더니 말했습니다. 까눌레: 아... ㅋㅎ... 그거... 근데 그렇게 살면 재미 없잖아? 오빠는, 선배는 모를 거 아냐... 저승에서 사는 게 얼마나 게같은데!!! (행복햇살: 괄호로 가리면 느낌이 안 살아서 비슷하게 순화 했어요.. 헣) 아몬드: 이승에서 사는 것도 그래. 차라리 ...
- 쿸런 이야기 3기 32화 행동에 따라 연심은 혐오로포스팅 l20220410
- 된다고? 탕평채: (마법사 대본 확인) 아... 마법사: (탕평채 대본 확인) 엇 탕평채: ㅂ... 바뀌었고만ㅋㅋㅋ 마법사: 아 죄송합니다 선배... 염라: 잠깐만 저 발음연습 좀 농민1: (기-특-) 응 그래라^^ 염라: (종이 받음) ? 이거 읽으라고요? 스태프: ㅇㅇ 염라: 농민2 맡은 놈아 제대로 좀 해 보자 응? (후략 ...
- 쿸런 이야기 3기 31화 1213 테러포스팅 l20220403
- 후배5: 어어... 좀 긁힌 것 뿐이야. 저승사자: ... 너희는 밖에서 나오는 망령들 캐치한다. 절대 놓치지 말라. 알았나? 후배3: 서, 선배님은요? 저승사자: 야, 니네 다치면 내 책임이란 말이야, 알았어? 넌 나중에 저승 돌아가면 약 챙겨줄 거니까 악화되지 않게 알아서 조심하고. 다들 안 다치도록 나간다. 그 ...
- 전 여기서도 존재감 0.........................이네여............................................................포스팅 l20220329
- 아니 학교에서는 선배 친구 뿐이고 동갑 애들은 진자 소름 돋는 것이 지네들끼리 등 떄려서 무서워 죽겠는데 여기서도 존재감 0.................이라넹여 하. 하. ಥ_ಥ ...
- 안녕포스팅 l20220327
- 해도 그게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여기 있는 분들은 계속 바뀌어 나갑니다 저만은 버텨왔습니다 여러분이 무서워하는 학교 선배가 저는 무섭지 않아졌습니다 안 올 때가 되면 되게 거창하게 글쓰려고 했는데 실상은 5분만에 쓴 글입니다 저는 얼마 뒤에 그런 날이 오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놀기만 해도 좋은 몇 달 ...
- 초능력 중학교#4 이제서야 정해진 목표포스팅 l20220327
- 무슨 꿍꿍이가 있다. 저 선배의 초능력인가? 특성? "뭘 그리 골똘히 생각하는 거지? 그럴 시간이 없을텐데?" "...!" 일격이었다. 그 선배가 나를 날린 건, 그 한 방의 일격 떄문이었다. 질문의 답을 받으면, 이 힘에서 더욱 더 세지는 건가? "소드 ㅋ.." "영창이 너무 길군." 이 힘은 너무나도 강력하다. 나는 ...
- 도와주세요 님들포스팅 l20220327
- 아앗 가지마요 님들 작명솜씨 미쳤자나요 도와줘요ㅇㅠ 우리친구 이쁜 이름 지어주세요ㅠㅠ 여자친구입니다아 +아 그리고 이분 선배? 친구? 가 있는데 이분도 지어주시면 진짜 사랑해드려요ㅠㅠㅠㅠㅜ 의지하기 좋고 전체적으로 친절한??? 분이구요 성별은 상관없습니다 중성적인 캐릭터라서요 ... ...
- 쿸런 이야기 3기 30화포스팅 l20220327
- 야 임마. 이런 건 당연히 너 같은 신입들이 가야지." 아몬드맛 쿠키는 이런 건 보통 신고 받은 쿠키가 가는 거 아니었냐며 말하자, 선배는 그냥 가라면 가라면서 그를 재촉했다. 어쩔 수 없이 중학교에 온 그는 교장실로 향했다. 교장실에는 아몬드맛 쿠키와 교장, 용감한 쿠키와 그 교사가 있었다. 밖에는 체벌을 당했다는 그 학생이 있었다. ...
- D-day_29 / 후회 하지 않도록 (ep.2)포스팅 l20220320
- 4년을 사랑하던 사람에게 느끼는 배신감이 그 어떤 병보다 아팠다. 암에 걸렸을 때는 선배 덕분에 버텼고, 아빠가 돌아가셨을 때도 선배 덕분에 버텼다.. 근데..이젠 누구에게 기대서 버티지..? 눈앞이 깜깜해졌다. 무서웠다. 힘들었다. 이제 살아갈 의지 조차 사라졌다. 난 무엇때문에.. 살아갈까..? ...
이전910111213141516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