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바람"(으)로 총 13,709건 검색되었습니다.
- 쿠키들에게 담력 테슽으를 시켜 보았습니다.(사람에 따라 코미디 일 수도 있습니다)포스팅 l20210314
- ..?(오싹) 모두: (오싹) 마법사: 다들 진장해. 그냥 바람이든 뭐든 설명 가능한걸꺼야 민초: 바보냐 지금 봄이자나ㅠㅠ 따듯한데 바람이 그케 쌔게 불리가 없잖아ㅠㅠㅠ 시나몬: (슬금슬금) 마법사: 야 시나몬 맛 니가 오자먄서 ㅙ 슬금 슬금이냐? 시나몬: ㅈㅅ... 귀신?: (놀래킴) 와아아아ㅏ아악!! 모두: 흐갸아아ㅏ아아아아ㅏ아 ...
- [아포칼립스] 살아남을 수 있을까_01. 지구는 미쳤다포스팅 l20210311
- 걸어둔 교복이 보였다. 항상 방음이 안되는 싸구려 아파트라서 소음이 시끄럽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하다못해 바람 부는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순간 내 귀가 먹었나 당황도 했지만 침대에서 일어서면서 쿠당탕, 넘어지는 소리가 잘 들리는 것을 보고 나는 정상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엉덩이를 문지르며 침대 옆에 꽂아둔 ...
- '우리' 2화포스팅 l20210311
- ??:괜찮아? 얼마나 걱정했다고! 나:누구...? ??:나야. 강우주. 나:아 너구나.. 엄마: 설아야, 너 그런데 학교에서 심하게 다치는 바람에 성형수술을 해야 할 것 같아... 나:네???!! 그럼... 우주:그래. 얼굴을 봐봐. 나:(거울을 보며)헐... 이게 나라고? 우주:우선 너희 엄마랑 나랑 수술 날짜 ...
- [아스테르] 03화 -새로운 가족포스팅 l20210307
- 밖에 상황 ???-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서황제국에 사는 요정 이었어요.???- 하지만 어느날 데오스가 흑마법의 신으로 변하는 바람에 살곳을 잃고 떠돌아 다니고 있어요. 수아- 미안하지만 우리는 외부인을 받지 않아. ???- 제발..... 받아주시면 안될까요????- 저같은 민신은 갈곳도 없어요. 수아- 왜 갈곳이 없어, 남황 ...
- 100문 100답 (✿◡‿◡)포스팅 l20210307
- 막 기억에 남고 그런 영화는 없음ㅠㅠ 24 . 가장 잘 입는 옷 스타일 ➽ 후드티에 츄리닝바짛 25 . 가장 좋아하는 노래 ➽ 현재는 찬 바람 불때면 - 아스트로! 26 . 자주 보는 TV 프로그램 ➽ 무한도전 좋아했어서 이거 재밌더라고욯 27 . 자주 듣는 라디오 ➽ 라디오는 안들음.. 28 . 자주 가는 장 ...
- 서까님 이벵 참여포스팅 l20210306
- 나는 별마인데.. 너희를 해치지 않아.. 그리고 곧장 나에게 왔다. 너에게 마나를 나눠줄게.., 너를 살려줄게.. 그러고 바로 바람같이 사라졌다.. 그다음.... 나는 친구들과 엄청 친해졌다(갑자기?) 그리고 우리모두 별마, 마나가 됬다. 끄읕!(그뒤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당) - 으아.. (이거 쓰느라 엄 ...
- [어과동 추천 영상] 스페이스X 우주선, 착륙 성공!놀이터 l20210305
- 마치 낙하산을 맨 다이버처럼 떨어지던 SN10은 특정 고도에 다다르자 엔진에 불을 켜서 몸체를 세로로 세웠고, 엄청난 먼지 바람을 일으키며 착륙하는 데 성공! 그 모습은 마치 로켓 발사를 거꾸로 보는 것 같았어요. 아쉽게도 착륙 후 수분만에 폭발해 버렸지만, 첫 착륙 성공이라는 기록을 세웠답니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
- 중요한 공지포스팅 l20210304
- 다은입니다 공지 떠서 깜짝 놀라셨죠? 흐흐음 사실 좀 안좋은 소식이에요....당분간 소설을 휴재하려합니다입학하면서 바빠지는 바람에 소설 쓸 시간이 없네요...새학기 시간표 적응되면 다시 연재 시작하겠습니다갑작스럽게 이런 결정 내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ㅜ많이 기다려주셨는데....아 그리고 하나 더....당분간 접속도 많이 못할 듯 해요....한 번 ...
- 슈퍼문(supermoon)_07. 지옥의 무술 수업포스팅 l20210304
- 한 번 날카로운 눈초리로 등에 활통을 메고 왼손엔 활을 꽉 쥐며 상대방을 쳐다보았다. 상대방은 아까 무기고에서 눈이 마주친, 어제 바람처럼 사라진 그 남자아이였다. "……." 긴장해서 손에 땀까지 나는 나와 달리 그는 너무나도 여유로워 보였다. 손가락에 총을 끼우고 짝다리를 짚으며 빙빙 돌렸다. 개얄미워. "시작 안 해?" 참다못해 내가 묻자 ...
- -반인간- 3화포스팅 l20210304
- 들릴 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그리고 예현이는 벤치 위에 벌러덩 누웠다. "아, 말하니깐 편하다." 예현이의 연두빛 머리칼이 바람에 휘날렸다. 예현이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 정말 행복해 보이는 미소였다. 나는 그제야 일어섰다. "?" 예현이가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보았다. 어디 가냐고 물어보는 눈빛이었다. "떡볶이 먹으러 가자." 나는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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