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 미국vs중국!! 누가 최초로 항공모함을 띄울까?기사 l20260122
- 미국인데요, 미국 우주 기업인 '그래비틱스'는 '오비탈 캐리어' 라는 드럼통 처럼 생긴 우주항공모함을 만들고 있는데요, 이는 2028년 발사 예정이고 시속 2만8000km의 속도로 상공 200~2000km 사이를 돌 거예요. 오비탈 캐리어는 마치 해적선 처럼 양쪽으로 출입구가 활짝 열리며 500대 정도의 전투기를 출격시키고 레이저 무기나 핵미사 ...
- 우주인이 되기 위한 잔혹한 여정기사 l20260116
- 평가등을 통해 이소연이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후보로 뽑혔습니다.이제,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생존훈련부터 알아 보자면,로켓이 발사 될떄, 우주선에서 연료가 샌다던지,위험이 닥치면 모듈만신속히 뺴서 탈출 해야 하는데 이떄 어디로 떨어질지 아무도 모릅니다.추운 곳에 불시착 하는 경우에 영하 60도 까지 견딜수있는 옷을 최대한 빨리 옷을 갈아입을수 ...
- 2025년 총정리!기사 l20260107
- 사고가 발생합니다. 현재 피해는 많이 수습이 되었지만, 아직도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이죠. 3. 누리호 발사 성공 2025년 11월 27일 발사했습니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국산 소자·부품 검증 위성 1호, 2022년 항우연 주관 큐브위성 경연대회에서 선정된 큐브 위성 등 총 위성 13기를 탑재했죠. 한화 에어로 스페이스에서 ...
- 나사가 달 착륙 영상을 비공개로 한 이유기사 l20251226
- 그날로 가봅시다.발사 5분직전인 1시 27분. 선장 닐 암스트롱, 조종사 콜린스, 그리고 달착륙선 조종사 버즈 이렇게 3명인데 5분뒤 발사돼며 새턴 V는 도착당시 암스트롱의 말은 마지막에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당시의 말은 달 표면이나 그런것을 알리는 통신기의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사진만 왜이렇게 해상도가 좋을까요? 왜나 ...
- 충무아트센터에서 관람한 기사 l20251215
- 뺑뺑이에서 기절할 뻔한 에드 화이트를 응급처치하며 서로가 서로를 도왔기 때문입니다. 뺑뺑이는, 원심분리기라고 불리는, 로켓이 발사되었을 때의 가속도를 체험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기절을 하는 사람도 많고, 체험 후 현기증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플라이 투 더 문 책에서는 원심분리기를 타면, 그 하루는 별로 즐겁지 않은 하루가 된다고 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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