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도련님"(으)로 총 22건 검색되었습니다.
- 애정하는 세계명작의 로맨스결말포스팅 l20260119
- 있었어요. 바로 옆집에는 로렌스가의 손자가 살았어요.테오도르 로렌스. 별명 도라. 지는 자칭 로리라고 불러달라하는 웬 존잘병약도련님공 짝사랑했공이었어요.제 기준 로리가 공입니다. 조가 수여야해요. 그렇지 않고서야 이건 설명이 안돼요. 마치가문 그 집 둘째딸이 말괄량이였는데 파티에서 좀 둘이 수다 떨다가 친해져서 가정방문도 하고 누가봐도 이건 ...
- 단편은 아니고 뭔가한 글포스팅 l20251207
- 사과파이와 같이 가방에 넣었다. 털실이 뜨끈해지겠지-라고 생각하며 마리에나는 다음 목적지로 향했다. 마지막은 사이몬 그러니까 도련님이라고 불리는 마리에나의 2살 차이나는 오빠의 선물이었다. 2살 차이가 나도 다른 남매들에 비해 덜싸우고, 티키타카하지도 않고 안싸우며 계속 잘 지냈다. 파일럿 에피로 적어봅니다. 이제 공부해야해요.... ...
- 로판 들어가면 어떤 역할 하고 싶으신가요?포스팅 l20251026
- 전 기사단장이나 어떤 아가씨의 호위무사 하러 떠나겠습니다.최소한 제가 본 것 중에서는 안 죽더라고요 ( •̀ ω •́ )✧그리고, 무엇보다 대검을 쓰잖아요 멋집니다 하하괜히 악녀(사실 딱 맞는 포지션입니다)하다가 죽을 것 같고주인공하다가 집착 북부대공한테 끌려갈 것 같아요. --공고---아가씨나 도련님 구해요 ...
- 경사괴도(거지님 트레틀)포스팅 l20250122
- 괴도가 정말 열씨미 만들었습니다 (유경사의 부엌에 침입해) 괴도 tmi괴도는 조폭가문 도련님이라 요리를 해본적이 없고요 유경사한테 해준 게 첫 요리입니다 +ㅇ부엌도 같이(?) 사망했습니다 (치우는건 모쏠의 몫^^)(괴도는 독살을 잘합니다) ...
- [단편]소나기포스팅 l20231015
- 흘리고 있는 나를 무심히 떠난 그는, 다시는 만날 수없을 거니까...아아.... ----------한 시녀가 웃으며 말한다. "아가씨, 잘하면 도련님도 볼 수잇을 거 같아요""닥치거라!""매화야.. 그렇게 안해도 된다.. " 아이도 가질 수없게 되어버린 나 같은 여자는 그이도 필요 없었겠지.. 그이에게 서신이라도 써야..'"다들 조용히하고 ...
- [단편]소나기포스팅 l20231009
- 흘리고 있는 나를 무심히 떠난 그는, 다시는 만날 수없을 거니까...아아.... ----------한 시녀가 웃으며 말한다. "아가씨, 잘하면 도련님도 볼 수잇을 거 같아요""닥치거라!""매화야.. 그렇게 안해도 된다.. " 아이도 가질 수없게 되어버린 나 같은 여자는 그이도 필요 없었겠지.. 그이에게 서신이라도 써야..'"다들 조용히하고 ...
- 도착 : 상반의 고귀함 [4장. 멀리 살아]포스팅 l20230818
- 그들 한명 한명의 눈빛에서 뜨겁고도 차가우며, 멀고도 가까운 것을 느꼈다. 집사도 이 땅의 형편을 모르는 게 아닌지라, 처음 도련님께서 가신다고 하셨을 땐 열심히 말렸지만 그 고집은 집사조차도 꺾지 못할 정도였다. 집사는, "아가씨께 미안하네."라며 중얼거린다. 집사는 타오르고 있는 벽난로에 사진들을 던져넣었다. 화르륵. 불꽃 같이 뜨겁던 그 ...
- 정연어님 덕질자랑 대회(스포 많습니다)포스팅 l20221231
- 동료? 정도는 되는 듯 여튼 이 친구는 나중에 신문사를 하나 차리는데요 이름없는 신문사입니다 간판에는 꽃 한송이만 있죠 희성 도련님은 의병들의 사진을 찍고 일본의 만행을 신문에 알ㄹ립니다 그리고 그 의병사진들을 숨겨놓죠 (스포주의) 일본군이 희성을 고문시키지만 희성은 끝까지 의병사진의 위치를 불지 않다가 심한 고문으로 인해 죽습니다 하 ...
- 자캐연?성 : 후회하고 기다리며포스팅 l20221222
- 어인 일인지."휴백은 예상치 못한 누군가의 식솔이 찾아오자 살짝 당황했는지 문을 활짝 열진 않았다. "- 도련님께서... 흑, - 도련님께서... 흐흑... 이 세상을, 등지셨습니다. 흑... 아이고, 우리 도련니임... 아이고오...""...하, 자, 자네... 농하지 말고. 옳... 옳은대로 말하게나." 식솔은 그저 울었다. ...
- [하나카 유치원]_5화-수상한 사람들포스팅 l20220504
- 모양이냐?!" 하 대감님이였다. 난 인사를 하고 말했다. "안녕하시옵니까? 동네에 사는 소연이라 하옵니다. 길을 걷다 대감님 댁의 도련님이 쓰러져 있어 데려 왔습니다" "고맙다 문 앞에서 잠깐만 있거라" 하고 하인을 불러 하린이를 이동 시킨 뒤, 집으로 들어가 10냥을 주었다. 난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나와 시장으로 갔다. ____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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