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막"(으)로 총 3,277건 검색되었습니다.
- 여러분 미쿠가 복을 준다고 합니다(?)포스팅 l20250926
- (10분 뒤) 네 출처 찾으러 갔었습니다 없네요 망ㅎ 아니아니 출처는 네이버입니다 우리 미쿠쨩 귀엽죠 히히 여러분도 미쿠쨩 보고 복을 가져가세요 그것이 바로 따봉도치를 이을 따봉미쿠(라기엔 그냥 ... 다이긴 한데 어쨌든) 입니다(?) 여러분이 행복하길!!!!!! 쓰읍 제가 옛날에 쓴 이상한 위로글은 개뿔 동네 아저씨가 술주정하러 편의 ...
- 유튜브 알고리즘 망했어요……………포스팅 l20250921
- 해서 빌려줬거든요? 그러다 나중에 그걸로 유튜브 봐도 되냐 해서 된다고 했거든요~ 그렇게 한 두 시간에서 두 시간 반쯤 놀았는데 지금 유튜브 키니까 막... 새벽에 혼자 몰패드 하는 건데 소리 지를 뻔요,, 진짜 기괴하게 생긴 귀신들이랑 눈 열 번은 마주친 것 같아욬쿄쿄 제 친구가 무서운 이야기 러버거든요..약간 고어? 그런 것도 좀 좋아하는. ...
- 오늘도 빛이나는 솔로..포스팅 l20250920
- 아니야??" 라면서 귀를 대고 들어봤는데 제가 못들은건지 흥분해서 안들린건지 진짜 심장뛰는 소리가 안들리는 거에요ㅋㅋ 그래서 막 애들 부르면서 "야 얘 심장이 안뛰는데 죽는거 아니야?" 이러고 난리쳤습니다 허참...ㅎ. 2학년때 다른반된 이후로는 말 잘 안하고 지내는 사이에요..뭐 어쨌든 두명중 다른애는(B라고 할게요) 그전애보다 더 친했던게 ...
- 질서/중립/혼돈 이메레스(글입니당)포스팅 l20250914
- 혼돈과 질서 둘 다 못 끼는 포지션입니다. 질서라보기에는 수사반이 말이 아니고요. 혼돈이라 보기에는 막장은 아니....... 배경만 막장이여서 중립선이 맞습니다. 악과 선 그리고 중립 중에서 보라면 중립이자 선입니다. ) 중립->방과후 퇴마부(아직 연재 안 했어요) 스터리아 (악이라 보기엔 정의의 편인데 선(퇴마)를 부정합니당) 중 ...
- 지구지킴이 3. 집에서 아주 쉽게 태양광 전지판 만들기!기사 l20250910
- 웨이퍼에(현대 반도체의 가장 중요한 부품) 에 확산 공정을(불순물 제거) 거쳐 반도체 특성을 부여한 뒤, 빛을 잘 흡수하는 반사 방지막을 입히고 양 전극을 설치하면 완성됩니다.그럼 집에서 쉽게(?) 만들는 과정을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골판지에 저전력 LED의 다리가 들어 갈 만큼의 구멍을 내서 양극끼리 한 줄, 음극끼리 연결하는데, 이때 L ...
- 노래 기반 글인데 무슨 노래인지 맞춰보세요!포스팅 l20250907
- 저리 갔으면 좋겠다. 제이크는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듣고 의자에 앉았다. 지금 보니 그는 평소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였다. 이제 막 퇴근하고 온 것 같기도 하다. “말 돌리지 않고 그냥 말할게. 다시 돌아와, 아서.” 이런 말이 나올 줄은 몰랐는 걸. 나는 진진한 이야기임을 깨닫고 침대에서 일어나 앉았다. “…지금 장난해? 갑자기 들어와 ...
- 짜증나는 친구포스팅 l20250904
- ㅋ 잘가 친구~" 이렇게 하면 갑자기 돌아가요좀 인기도 없없고 키도작고 한데 제 짱친이 걔랑 친해서 딱히 뭐라 하진 않는데요 맨날 막 자기가 이길것처럼 말싸움하다가 질것같으면 말도않되는 근거 대는데 제가 거의 이기긴 합니다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좀 ... ...
- 요즘 다들 신작을 내시는거 같던데...포스팅 l20250903
- 부럽습니다. 셤기간인 11년생은 울고가요... 아이디어가 있으면 뭐해요 쓸수가 없는데... ㄹㅇ 시험기간에는 막 아이디어가 폭주한다니까요? 그런데 짜피 못쓰고요 끝나면 쓰기 싫어저요 그 아이디어 유통기한이 지나서 항마력 딸려요... ...
- 저 이제 새 학원 마쳐서 집 가는 중인데포스팅 l20250901
- 다리가 너무 아파요 으아아ㅏ 그리고 선생님들이 기습 질문을 너무 많이 하십니다.. 또 제 같은 반 친구가 같은 반이 된 거예요! 글서 기쁘긴 한데 경쟁심이 불탔고..원장쌤이 분명 "수업 분위기가 아주 차분하고 애들이 조용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 맞팔하즈아 케헤헤" 정확히 이렇게 말하면서 막 달려오는 겁니다..제가 이때까지 다녔던 학 ...
- 그냥 간단하게 써본 단편...입니다.포스팅 l20250831
- 수 없었다. 이제 샬롯의 시야는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최대한 버티기 위해 노력했지만, 정신을 잃어가는 것을 막을 순 없었다. 점점 그녀의 몸이 쳐졌고, 균형 감각을 잃기 시작했다. “난 스파이야.” 루카스가 샬롯의 귀에 대고 작게 속삭였다. 샬롯은 정신이 몽롱했지만 그의 이 한마디는 알아들을 수 있었다. 확신할 순 없지만 뒤에 루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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