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생각하기"(으)로 총 15,684건 검색되었습니다.
- 작지만 큰 세상4화(보스등장,꼭 읽어주세요!!)포스팅 l20210204
- 푸쉬이이이익!!치이이이익!"뭐야,임시거처에 들어온 녀석이 폭탄먼지벌레였어?"온몸이 그 뜨겁고 독성있는 스프레이로 뒤덮히니까 완벽한 지옥이였다.치이이이이익!!그 작지만 위험한 녀석은 그냥 기어다니는 살상 무기였다."튀어!!!"나는 임시거처 밖으로 나왔다.하지만 그 녀석은 내가 맛있는 먹이라고 생각했는지 내 발을 물고 놔주지 않았다."아,쫌 놔!!"나는 억지로 ...
- 얘 스탠드 네임을포스팅 l20210204
- 제네시스로 지을라고 하는데저거보고 "님 자동차 조아하새요.?????", "왜 자동차 이름 뺏어쓰세요????"라는 질문이 들어올까요 안들어올까요여러분 생각은 어떠새요 제네시스 = 영어로 창세기입니다자동차 안좋아해요 저ㅜ ...
- 윈도우 95에 대해 알아보자!기사 l20210204
- 안녕하세요! 안이령 기자입니다! 오늘은 윈도우 95에 대해 알아볼 거에요. 출처:25년후에 밝혀진 윈도우95 이스터 에그! 숨겨진 개발자 이름 보는법 | 김타쿠닷컴 (kimtaku.com) 윈도우 95는 1995년 8월 24일에 출시한 컴퓨터 운영 프로그램이에요. 그때는 사람들에게 컴퓨터라는 것은 까만색 컴퓨터 화면에 긴 명령어(도스)를 입력해 간단한 ...
- 외계인 학교 6화포스팅 l20210204
- 지금은 2교시 미술시간이야! 으앗!!!!!!!!!!!!!!!!!! 오늘 준비물은 종이,색연필,그리고 사인펜인데, 색연필을 안 챙겨왔잖아?! 일단 침착하자... 혼나겠지만 솔직하게 쌤께 말해보는거야! 원래 정의의 영웅들은 다~그러는거야! 뿌치: 저... 선생니임....... 선생님:응? 왜? 뿌치: (좀 큰소리로)죄송해요! 제가 ...
- 눈에 따라 잘어울리는 머리 2편 (남자)기사 l20210204
- 안녕하세요! 저번에 처음으로 눈에 따라 잘 어울리는 머리를 그려서 올렸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어요~~ 오늘은 눈에 따라 잘 어울리는 머리 2편 (남자)을 올려요~ 이런 고양이 같은 차가운 눈에는 앞머리를 옆으로 넘긴(?) 그런 머리카락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강아지 같은 큰 눈에는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카락이 잘 어울려요~! 이렇게 남자 편 ...
- [실험물/반인반수] 나가고 싶어?_(04.)포스팅 l20210204
- ※분량 댕많아요 분량조절 대실패※ "휴...지릴 뻔 했네." 나는 문을 닫고 뒤를 돌자마자 그대로 다리에 힘이 풀려 스르륵 벽에 기대 주저앉고 말았다. 아까전에 JM-1013이 내뿜은 살기는 보통 인간이 견딜만한 아우라가 아니였다. 나도 겨우 정신을 차리고 버틴거지. "...근데." 아까 진짜 불쌍해 보였는데.... 작게 중얼거린 나는 고개를 도리도리 젓고 ...
- [ 소재털이 ] 생명을 찾아서포스팅 l20210204
- 것이 꿈이었으면. 지금이라도 당장 침대에서 일어나 엄마와 아빠의 얼굴을 마주할 수 있었으면. 하지만 현실은 가혹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곳에는 나밖에 없었다. 나는 엄마의 유일한 유품인 초승달 모양의 목걸이를 목에 걸고 한걸음, 한걸음 나가갔다. 나는 가던 도중 과거 생각이 나 길을 멈추고, 잠시 과거를 생 ...
- 망원경의 역사!!!기사 l20210204
- 안녕하세요?조채윤 기자입니다. 저는 오늘 기사를 처음쓰는 건데요. ...
- 아니! 이런 기능이 숨겨져 있었다니!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던 물건들의 숨겨진 기능!기사 l20210204
- 안녕하세요 저는 최연식 기자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던 물건들의 숨겨진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츄파춥스 막대기의 구멍 아이들이 자주먹는 츄파춥스 사탕! 그런데 한번쯤 "왜 막대기에 구멍이 있지?" 라는 생각이 드신 분들이 계실것입니다. 이 구멍이 사탕을 다 먹고나서 피리를 불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분들도 있고, 어린 ...
- 흑조와 백조 06화포스팅 l20210204
- 도금 / 펌금 / 캡금 표지 주신 정ㄷ인님 감사합니다 :) 표지 주신 신ㅈ우님 감사합니다 :) 표지 주신 윤ㅅ현님 감사합니다 :) 표지 주신 김ㄴ은님 감사합니다 :) W . 박채란 D-DAY-53 [ 여라야, 오늘 놀기로 한 거, 잊지 않았지? ] [ 당연하지. 이 날만을 기다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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