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옷거리"(으)로 총 135건 검색되었습니다.
- 자동차들의 혁명 2화(일본식)포스팅 l20210712
- 미아토/아,앗! 너희가 왜 여기 있어?! 레이코/맞아.... 코지로/ㅎㅎ 내 차 만나러 왔지! 너네 만나러 왔겠냐? 갑자기 지프가 비통한 음성으로 말했다. jeep/비밀을 발설 됏네.....사카모토 자매들....... 나도 어쩔 수없다. 스바루/작은 주인님들을 살려주세요........ 대장님! 그렇다. 스바루는 이쁜 차 무리에 소속 돼어있다. 몸은 진 ...
- (완전 오랜만에 올리는!)로봇인간 2화포스팅 l20210706
- 뚜벅...뚜벅… 우리집은 학교랑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오늘따라 학교가는길이 참 멀었다. 아니.솔직히 말하면 발이 무거운것이다.발에 10톤이 있는 것 같다. 신발에 문제가 있나 봤더니… “!” 내 발에 변화가 오고있었다. 점점 철이 엄청난 속도로 내발을 뒤 덮였다. 문득 어떤 사람이 말했던게 기억났다. “ 로봇으로 개조할만한 13살 아이를 다 잡았습니다 ...
- 一月傳(일월전) 세계관 설명 + 등장인물 소개 (※필독※)포스팅 l20210618
- (이번건 다른 표지로..)+ 현재 일월전은 프롤로그와 1장까지 나왔습니다! ※본 게시글에 나오는 세계관은 저의 창작세계관이며 도용은 절대 금지입니다. ※※ 본 게시글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연예인/아이돌 인물사진과 움짤은 그들과 아무 관련 없이 분위기만 나타내려 넣은 것이므로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빙의글 아닙니다. ※ 세계관 설명 華月國 빛날 화, ...
- [소설] Extra Sxxxt Hour! 1부 Haru 1/2포스팅 l20210530
- 오늘은 날씨가 참 좋습니다. 햇살이 내리쬐고 기온도 높아서 한껏 봄 기운이 나요. 그는 오늘도 나를 향해 인사를 건네 주었습니다. 매일, 일상적인 일이지만 당황해서 이상한 목소리를 내고 맙니다. 활기찬 뒷모습을 보이며 계단을 오르는 그. “뭐 해?” “아, 아니야.” 그런 그를 나는 ...
- 소설투표!! 관심 없는 사람들도 그냥 (제발) 한 표씩만 던져주고 가긔..! (표지 有)포스팅 l20210525
- ※ warning :: 모든 소재들은 제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의 사실들이며 도용은 '절대 금지' 입니다. ※ -기울어진 글씨들은 그 소설을 쓰면 제가 넣고 싶은 부분이나 살짝쿵 하는 스포들입니다-빙의글 없습니다-병맛과 코미디는 다르답니다~ㅋㅋㅋㅋㅋ (미방, 출처 네이버 블로그 히*님) 1. 마계의 꽃여주인공 이름: 라 오트라 비다 (la otra vida ...
- [소설] Extra Sxxxt Hour! / 09화 : 체크메이트포스팅 l20210524
- Extra Sxxxt Hour! 09화 : 체크메이트 ...
- 소설 {희생} 다시보기포스팅 l20210523
- 1화 할아버지는 내 손목애 시계를 차 주었다. "진짜요? 감사해요.." 나는 바로 시계를 만지작 거렸다. "하지만 막 사용햐서는 안된다.. 혹이나 돌아오자 못하면...." "에이 저도 고등학교 2학년이에요! 걱정 마세요.." "하지만.. 혹여...." 이미 나는 사라진 후였다. "예.....예주야!" 나는 그 세상에서 감쪽 같이 사라져버렸다.이미 과거, 조 ...
- 저 강릉 ( 바닷가 ) 가요 !포스팅 l20210523
- 무려 3시간 거리..ㅎ핳하하핳ㅎ하핳하(실성 ?! ) [ 서인 님 (는) / 은 실성하였습니다 . ] 그 파란색 바람막이에다가 핑크색 지퍼, 초록색 두꺼운 옷 입는 녀석 보이면 서인님 .. ? 해주세요 ! 한 10시쯤에 도착할 것 같네요 ~ ...
- 새연재 소설 {희생} 제 1화포스팅 l20210521
- {희생} 1화 W. 미뉴우유 할아버지는 내 손목에 시계를 차 주셨다. "진짜요? 감사해요.." 나는 바로 시계를 만지작 거렸다. "하지만 막 사용햐서는 안된다.. 혹이나 돌아오자 못하면...." "에이 저도 고등학교 2학년이에요! 걱정 마세요.." "하지만.. 혹여...." 이미 나는 사라진 후였다. "예.....예주야!" 나는 그 세상에 ...
- [소설/재업] 치유(治癒) : 제 01장~05장포스팅 l20210519
- 치유(治癒) : 제 01장~05장 W. 정서아, 박채란, 신주원 내 인생은 망했다. 분명히 몇 년 전까지는 좋았던 것 같은데, 이제 내 인생은 바닥을 기어가고 있다. 언제부터 이렇게 내 인생이 불행했는지, 이제는 희미한 기억을 거슬러 올라간다. - 나는 보육원에서 줄곧 자라왔다. 부모님? 그딴 거 없었다. 내가 태어나자마자 그 ...
이전4567891011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