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소리"(으)로 총 27,236건 검색되었습니다.
- 소설. 고질라 5화. 고질라의 등장포스팅 l20210312
- 그놈은 입에서뿜은 방사열선으로 로단들을다절멸 시켜버렸다!!!!!사람들은훙분해서 도망가고........어..저거 안기라스??!! 방상ㄹ선소리의 깜짝놀란것이다!!!!! 또다시...9년전으로....되돌아 가는건가......그놈은 도쿄타워에 방사열선을 뿜고, 지금은 우리 모나크가 그놈을 처치 하려고 준비중이다. 나랑 보쿠, 지아랑 서지는 재트쟈갸를 타 ...
- 페 르 소 나 _ 두개의 인격 , 가면과 나포스팅 l20210311
- 자꾸 날 노려보네 (Oh shit)야 이 짓을 왜 시작한 건지 벌써 잊었냐넌 그냥 들어주는 누가 있단 게 막 좋았던 거야가끔은 그냥 싹 다 헛소리 같아취하면 나오는 거 알지.. 치기 같아나 따위가 무슨 music, 나 따위가 무슨 truth나 따위가 무슨 소명, 나 따위가 무슨 muse내가 아는 나의 흠 어쩜 그게 사실 내 전부세상은 사실 아무 ...
- 갑자기 필 받아서 씀 [재미지다] 상포스팅 l20210311
- 했는데 집은 이미 엉망이 되어 있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자주 놀았던 작은 오두막으로 가자고 했다. 작은 오두막으로 간 그날 밤. 비명소리가 들려서 놀라 잠에서 깼다. '재미지다' 엄마가 무참히, 끔찍하게, 괴상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말았다. 나는 그 후로 우울증에 시달리게 되었고, 재미지다를 멸종 시키기로 결심했다. ...
- [아포칼립스] 살아남을 수 있을까_01. 지구는 미쳤다포스팅 l20210311
- 내 삶은 여기서 끝인 거구나. 세상아 잘가고 더러웠다. 생각하며 몸을 웅크리고 있자 갑자기 무언가 갈라지는 촤악, 소리와 함께 뜨거운 액체가 내 몸을 덮었다. "……?" 눈을 살짝 뜨자 보이는 건 나를 보고 있는 피범벅인 식칼을 든 만신창이가 된 김태형이였다. 추천과 댓글 꼭 부탁드 ...
- (귀뚜라미 소리)포스팅 l20210311
- 참 조용하군요^^지금 제가 알기론 좀 조용한 때는요 아무래도 밥 먹는 시간? 아니면 한 오후 3, 4시 정도 돼네요(개인 생각 입니다) ...
- 소설.고질라 4화. 안기라스vs제트쟈갸포스팅 l20210311
- 콩은포효하여 로단들을 죽이고 있었다!!!!!!! 그리고 또 전화가 올렸다. 이건...서지다! 내 친구! 서지:히로시!!! 우리 모나크에 가까운 산 알지? 거기서 안기라스 발견! 즉시 출동!!! 난 보쿠랑 세리자와 박사님이랑 산에 갖다. 그리고 산에도착하자..... ???:쿠오아아아ㅏ아아ㅏ왕! 흐흐흐ㅡ흐르~ 세리자와:이..이건 안기라스! 그렇다! ... 이 ...
- 쿸런 이야기 2기 3화 (제목 줄였습니다) 파리에 가면~ 파리에 가면~ 범죄자가?(뚜둥)포스팅 l20210311
- (설명) 마법사: 오 ㅇㅇ 잘 했음 (범죄자에게 기억 주문(?) 약을 먹임) 어서 경찰에 신고하자 -삐영 삐영~ 선생님: 소리야! 괜찮아? 소리: 네네 괜찮아요 선생님: 휴... 다행이네. 쿠키들: (안들리게 살짝) (박수 짝!) -3화 끝. 네 이케 또 3화가 끝났습니다! 이번 판에는 이거 그냥 제가 해보고 해보고싶은 맘에 그냥 ...
- 〰️ 알아두면 쓸데있는 부스러기 상식 1탄 〰️기사 l20210311
- 이런 거울이 일반 숙박시설에 있다면 충분히 의심해 볼만 합니다. 특히나 거울을 두드려 봤을 때 뒤에 공간이 있는 것처럼 텅텅 소리가 난다면 몰카거울일 확률이 더 높아지겠죠. [ 출처: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1925443&memberNo=8591454&vType=VE ...
- 저격수포스팅 l20210310
- 봅니다. 그리고 일단 최ㅅ은님은 이게 문젠데...둥글게 말한게 여기서는 상처가 될 수 있어요.왠지 알아요? 아날로그는 말투가 들려서 소리가 들려서 이게 어떤의도인지 알겠지만,온라인에서는 어떤 감정인지 모릅니다. 저는 그래서 인지 모르겠어요 ... ...
- 마녀님을 찾아서4포스팅 l20210310
- 놀란듯 마시고 있던 마계주스를 엎지르셨다. "그럴리가!!! 마왕이 마녀?말이 안돼!그럼, 마왕이 여장도 했단 말인가?" 마리님이 큰 소리로 말했다. "여장이라뇨?" 내가 물었다. "마왕은 남자야." "네에?" 나도 황당했다. 마녀님이 마왕이고, 사실은 남자였다니... 마녀님, 아니 마왕님이??? 여장을? 마리님이 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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