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말머리"(으)로 총 1,574건 검색되었습니다.
- 마법 고양이 부대 제05화포스팅 l20210529
- (프롤,1화 링크는 스킵!) 2화 링크: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93201 3화 링크: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93648 4화 링크: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 ...
- {희생} 제 5화포스팅 l20210528
- {희생 제 5화} W. 미뉴우유 시계는 그 길 아니면 궁에 있을 것이다. 길에 있는 확률이 크다 우릴 쫒아오느라 시계를 못 봤을 수도.. 하지만 내가 시계를 무척 소중히 여기는건 알았을 것이다. 이제.. 머리를 굴려야 하는데 "나리, 나리는 영의정이라 하셨지요?" "그렇지" "그럼 신하의 옷이 있나요? 영의정 ...
- 슈퍼문(supermoon)_11. 소원권포스팅 l20210528
- 한은 요즘 연준을 볼때마다 자꾸 이상한 감정이 든다. 그냥, 평소에는 욕도 서슴없이 했던 사이지만 뭔가 더 조심스러워진 느낌?그런 한에게 연준이 다가온다."야.""뭐.""대답 좀 성의 있게 해라, '뭐'가 뭐야 '뭐'가;;"그럼 니는 나를 좀 더 성의 있게 부르던가~ 하고 평소처럼 대꾸를 하려던 한은 갑 ...
- 마법 고양이 부대 제04화포스팅 l20210527
- (프롤,1화는 스킵!) 2화 링크: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93201 3화 링크: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93648 마법 고양이 부대 제 04화 고양이 나라에 토끼가 산다?!?! (은반 아닙니다 ...
- 치유(治癒) : 제 07장포스팅 l20210525
- 치유(治癒) : 제 07장 부제: 과거에 대한 죄책감 W. 박채란 나는 어렸을 때 버려져 사계절 보육원에서 자라왔다. 나의 원래 부모의 얼굴은 이미 내 기억 속에서 희미해져 버렸다. 그 부모에 대한 것은 내 이름을 '한겨울'이라고 지어주었던 것 뿐이었다. 사실 이 사실도 잘은 모른다. 내 원래 부모가 나의 이름을 지어주었는지, 보육원이 나 ...
- 소설투표!! 관심 없는 사람들도 그냥 (제발) 한 표씩만 던져주고 가긔..! (표지 有)포스팅 l20210525
- ※ warning :: 모든 소재들은 제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의 사실들이며 도용은 '절대 금지' 입니다. ※ -기울어진 글씨들은 그 소설을 쓰면 제가 넣고 싶은 부분이나 살짝쿵 하는 스포들입니다-빙의글 없습니다-병맛과 코미디는 다르답니다~ㅋㅋㅋㅋㅋ (미방, 출처 네이버 블로그 히*님) 1. 마계의 꽃여주인공 이름: 라 오트라 비다 (la otra vida ...
- 골라주세요!!!포스팅 l20210524
- 제가 기사를 다시 쓸건대요 전에 우수기사상을 받고 자극을 받았단 말이죠 (전 순진한 일(?)에도 흥분하는 돌머리..)그래서 기사 주제를 골라주세요 !! 1.아동학대 2.동물학대 3.슬라인은 왜 느낌이 좋을까?4.송충이5.길고양이를 다루는법(?) 골라주세요! ...
- Knights 3화포스팅 l20210524
- "키에틴? 아까.... 귀 달려있던 애?" 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겨우 입을 뗐다. 그런 생명체들이 여러 마리 있다니 믿기가 어려웠다. "얘 생각보다 많이 배웠네!" 강시안이 내 머리를 쓰다듬으려는 듯 하더니 멈칫했다. 얼굴이 창백해지며 미소가 사라지는 게 느껴졌다. 갑자기 방으로 달려가서 문을 닫아걸었다. "...?" 나는 어리둥절한 채 그대로 서 있었다. ...
- 소설 {희생} 제 3화포스팅 l20210524
- 희생} 3화W. 미뉴우유 ※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역사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우린 달리고 달렸다. 아직 반도 가지 못했지만 하늘은 깜깜했고, 궁의 병사들도 모두 없어졌다. "나리, 저흰 어디서 잘것 입니까?? "그야 산속이지. 내가 불을 피울테니 잠자리를 정리하여라" "예.. 준비하겠습니다..." 나리는 불을 후딱 피운 뒤 잠자리 ...
- 자판기 (1화)포스팅 l20210523
- 그냥 글쓰는게 취미여서...ㅎ 한번 올려봅니다. ‘치. 내가 이길 수 있었는데...’ 신우가 학교가 끝나고 온갖 심통을 부리며 걷고 있었다. 신우는 학교에 소문이 날 만큼 어떤 게임에도 지지 않았었다. 그래서 늘 자신감은 하늘을 찌르곤 했다. 신우는 자신과 게임을 하고 진 아이들의 표정을 보는 것이 즐거웠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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