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수"(으)로 총 30,407건 검색되었습니다.
- 서울둘레길 걸었다가 탈진상태 되었습니다!기사 l20220404
- 주세염.진짜 강추입니다. 그럼 이상으로 기사를 마칠께요 감사합니다. (독자님 분들이나 기자님 분들 중 서울 둘레길을 벌서 하고 계실수도 있는데 좋은 길 추천해 주세요.~) 돌고 집에서 삼겹살 구어먹었요.힘드니까 고기가 그리워~ 알 베겼는데 여러분은 잘 풀어주세여~~^ ... ...
- 동정 요청글을 쓰실때 참고하시면 좋은 내용들..탐사기록 l20220404
- 다시한번 알아보자!-동정 요청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동정글을 올린 이후 달 답글이 만약 오동정이라면 문의자에게 혼란을 줄수도 있기에..답글을 달기전 다시한번 공신력있는 자료를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문의자도 동정을 받은 뒤에 직접 한번 찾아보시는게 오동정의 확률을 줄입니다.이미 다른 분들은 아시고 계셨을지도 모르겠지만 혹시 누군가에게 작은 ...
- 진짜 보석? 가짜 보석? 보석의 구별법은? [보석시리즈]기사 l20220404
- 가짜 금은 다 쇠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다 자석에 잘 붙는다는군요. 집에 자석 하나만 있으면 가짜 금과 순금을 구별할 수 있답니다! [ 진주 ] 출처 :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d4bj&articleno=20 진주가 만들어질 때는 거기 지문이 같이 만들 ...
- 제발 좀 읽어줘요포스팅 l20220404
- . 이런식으로요 그런 글 때문에 더 썩은겁니다~~ 다들 선동되서는 어과동은 썩었다~~ 하면 사람들 뇌리에 그 생각이 박히니 더 그럴수밖에요 제발 어과동 망햇나어쩌나 이러지좀 마요~~.. 님들이 한때 몸담구고 있었던 고향을 제 입으로 비난하다니 부끄럽지도 않으신지요 저는 어과동 정말정말 좋아해요 저는 어과동이 가장 좋은 사이트라고 생각해요 ...
- 어과동포스팅 l20220404
- 네 어과동 비판입니다. 안볼사람은 아무말 없이 나가세요. 먼저 기사입니다. 뉴비들 기사 많이 쓰죠? 대부분이 근거가 없습니다. 심지어 미신(거짓) 기사가 상을 받습니다. 이게 뭘까요. 기사 양도 적습니다. 이게 기사입니까? 다음 토론터. 여기도 ... 하고싶은말 더 있어요. 근데 안할거에요. 정이 있으니까..ㅋ 상쳐받지 말라고요~~ 안하는거에요 ...
- 먹는 물병, 오호!기사 l20220404
- 알아볼 거예요. 여러분, 지구의 약 70%를 차지하는 것이 무엇이죠? 정답: 물 이 오호는 젖산칼슘, 알긴산나트륨, 물만 있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오호는, 런던마라톤에서도 사용했던 물병입니다. 오호 관련 영상(아래) https://www.youtube.com/watch?v=JO1Ey8BSznM https://www.y ...
- 바요완성본포스팅 l20220404
- 오늘은바빠서띄어쓰기안햇어용 아무튼어제완성한건데어제못올려서학교갓다오고급하게올립니다 그리고리퀘받은거!!어떤캐그릴지2일안에전달안해주시면다른분께기회넘어갑니다현재2분확인했어요~~ 그럼이만 +리퀘고퀄은저정도에영혼1g이갈려나가고 중퀄은영혼이0.5g정도들어갈겁니다(네? 퀄리티는본인컨디션에따라좌지우지될수잇다는걸알아주세요 ...
- 우주행성 (소설 오늘 반응이 은근 좋아서 하나더 올립니다!)포스팅 l20220404
- 이라고 했냐고요? 너무 귀여웠거든요 헤헤 그런데 문제는..... 강아지들이 계속 쫓아오면서 왈왈! 귀엽게 짖었거든요. 우리는 너무 귀여워서 떠날수 없었어요. 그래서 우린 그냥 이 행성에서 살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능력을 통해 강아지들에게 말을 걸어보았어요. 그러자 한 강아지가 말했어요. 후..... 이제야 말이 통하는 군!라고 했 ...
- 음지와 양지의 개화차이기사 l20220404
- 우리집은 작년 가을에 이사를 해서, 새 집에서 처음으로 맞는 봄이에요. 집 뒤에 높은 담벼락이 있고, 그 담 위에 여러 가지 식물들이 있는데 봄이 오면서 그 식물들이 꽃이라는 걸 알았어요. 목련과 개나리, 진달래, 벚꽃 ... 신기했어요. 그늘진 곳이 "음지", 해가 비치는 곳이 "양지"라는 것도 오늘 배웠어요. 꽃이 피는 속도가 서로 달라서 ...
- 투바투 빙의글)사랑은 마음을 움직여 제 7화포스팅 l20220404
- 잠에 늪에 빠져있다가 엄마한테 스메싱(?)을 맞고서야 겨우겨우 일어났다.. 지금 몇 시지? 으아악!!!8시 반이다!!!!!!!!!!!!!!!!!!! 어쩔 수 없지.토스트 하나 물고 급하게급하게 골목길을 돌아 학교로 도착했다. 헉...흐허억..헉,...헉!!! 와 9시 5분 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다.. 야 서경아! 나 어제 어땠는지 알아 ...
이전7747757767777787797807817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