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일"(으)로 총 25,337건 검색되었습니다.
- [마피아 게임] 2화포스팅 l20220109
- 걸 난 느낄 수 있었다.. "헥!헥!" 너무 힘들었다 내 체력의 한계가 왔다... 내 운명은 이대로 끝이라고 생각했다.. "탕!" "무슨 일이지? 그 사람이 없어졌는데..?" 갑자기 날 따라오던 마피아가 사라졌다.. 내 뒤엔 가짜 총을 든 모르는 사람이 있었다.. 그렇다 그 사람이 경찰이었다 날 구해준 것이었다... " ...
- 리퀘스트 받아요!포스팅 l20220109
- 컴그림으로 하구요, 선착순 1명입니다.2.15일에 올릴게요양식은헤어스타일, 머리색성격눈색뭐하는지옷, 옷색나이등신신발, 신발색양말, 양말색기타 장식 등으로 올려주시면 됩니다. ...
- 쿸런 이야기 3기 19화 옛 이야기 (+특별편: FU_TRUE: 곽ㅁ정님)포스팅 l20220109
- 중에 웬수인가? 하시는 분들 있을 것 같아요ㅋㅋ 절~대로 법사감초는 웬수가 아닙니다! 다만 츤데레가 조금 심한(?) 그런 사이일 뿐 오해 하지 마세요 나름 친한 거예요 둘 사이 아 그리고 아까 염라가 저승사자 보고 스승님은 예외지만 영의정 되시는 분이 그렇습니다 하는 건 왜냐ㅁ...((( 네 이런 대사는 본인이 직접 생각하는 재미 ...
- 그냥 생각나는 쿠키들로 "이제 세상 모든 게 적이 되어도 상관 없거든요, 애기씨." 패러디포스팅 l20220109
- 모든 게 적이 되어도..." 아몬드 "세상 모든 게 설녕 제 적이 된다 한들 전 포기하지 않습니다." 석류 "세상 모든 게 제 적이라도 큰 일은 없습니다." 목화 "이제 상관 없어! 세상 모든 게 적이라도 해도." 라떼 "괜찮아~. 난, 세상 모든 게 적이 되어도 괜찮거든." 괴도 "전 이 세상 모든 것이 제 적이라고 해도 상 ...
- 캐릭터 이름 짓기 이벤트포스팅 l20220109
- 시비거는 친구/여자3. 주인공을 잘 도와주는 친구/남자 선착순으로 받을 거 구요, 3명이 다 마감되는 다음 날부터 이야기가 일주일마다 한 번씩 올라올 것입니다. 그리고 권*인,한*람,신*윤 기자님께서 캐릭터 3명의 이름을 다 지어주셨는데 한 명당 한 캐릭터의 이름만 지으실 수 있습니다..ㅠㅠ 미리 말씀 안 드려 죄송합니다.. 그럼 ...
- 석류 스킨의 변천사 (뭐가 바뀌었는지 댓으로 알려주시면 포방갈게요!)포스팅 l20220109
- 예전에 그린(12월 11일) 석류 스킨과 어제 완성한 석류 스킨입니다! 에서 요 그림으로! 바뀌었네요! 뭐가 바뀌었는지 댓으로 알려주신 분 5분께는 포방이 기다립니다!(선착) ...
- 프로 영편러 동아리 홍보글포스팅 l20220108
- 캡컷이라는 앱으로 박자편집하는 모임이구요편집 못해도 괜찮습니다. 제가 하는법 다 알려드립니다.어떻게 알려드리냐면[이번의 미션 포스팅]에 2분 가량의 강의영상을 넣어서 쉽게 편집을 할 수 있도록 할겁니다.예시: [오늘의 미션-필터 입히기를 이용한 박자편 ... 강퇴임당.동아리 팀원분들의 영상 포스팅에 악플이 달릴 경우에는 악플러에게 가차없이 신고를 먹여주겠습 ...
- 누리호 1차 발사 실패의 원인,밝혀지다!기사 l20220108
- 누리호 2차 발사가 내년 하반기로 미뤄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설계 변경을 하면 검증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자세한 일정은 1월 하순~2월 초순쯤에 공개될 예정입니다.현재 2022년 6월로 예상 중입니다. 누리호 1차 발사는 작은 실수도 실패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2차 발사 성공을 기원합니다. 짧은 기사지 ...
- [낙하그모] 공지입니다포스팅 l20220108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낙하그모에 대해 공지 하나 해드리려고 합니다지금 제가 컴퓨터가 없는 상태라서,, 미션 저장해놓은걸 올릴 수가 없어요그리고 아직 그림 제출을 안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미션 완료일을 1/8일에서 1/10일로 늘리겟습니다그리고 이 공지는 폰으로 링크 복붙이 안 되기 때문에 따로 포폴에 안내는 ...
- 내가 가야만 했었던 그 험한 길 위에 어찌하다 오르셨소.포스팅 l20220108
- 한 대가의 가냘픈 영혼의 오열하는 목소리는 총성에 덮여 버렸다. 전차는 그 이방인이자 조선인을 두고 요란한 소리를 내며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갈 길을 갔다. "..." 여인은 전차의 난간을 꼭 붙잡고 쭈그려 앉아 서글프게 울었다. 물론 위조였지만, 그래도 그녀는, 그 이방인의 아내였다. 그녀의 손에 있는 반지가 어둠 속 촛불과도 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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