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야"(으)로 총 1,842건 검색되었습니다.
- 전염병 06장포스팅 l20210918
- 되어버렸다. 아이들은 이때만큼은 해맑은 표정으로 급식을 받아가고 있었다. "벌써 저녁시간이구나.... 나도 얼른 밥 먹어야지~" 급식을 받고 자리에 앉은 나에게, 누군가가 다가와 옆에 앉았다. "안녕? 옆에 앉아서 같이 먹어도 될까..?" "누구....? 어? 넌...?" + 아글구 소설 알림 못 할거 같아요... ...
- 쿸런 이야기 3기 걍 특별편포스팅 l20210918
- 들을 거라매! 명량: 내가 언제 몇 시 몇 분 몇 초에! 호두: 그그... 난... 아 맞다 도서관에 그 셜록 홈즈 책 반납하러 가야해서...! 용감: 추석에는 문 안 열자너! 호두: 열어! 용감: 너무하네 이 쿠키들ㅠ 일행들: (휴 다행이다) -아 예 이번엔 추석 기념으로 한 번 해봤어요 ...
- 뜰팁 팬소설 게임 속 혁명 24화 악역 제물포스팅 l20210918
- 애틋하게 그릴 그 티격거림. 추억. 지나간 행복. 라더: 후... 라더 군의 마지막 바람은 라더: ... 다들, 인간돼는 거 성공해야해? 내 장례식은 안 와도 돼니까, 나 잊어도 돼니까. 모두 그냥 픽 웃었습니다. 각별: 잊긴 왜 잊어... 수현: 걱정 마라, 네 장례식에서 한참동안 울고 갈 테니까. ...
- 정령 #05 새로운 차원포스팅 l20210917
- . "후.워터,파이어,쏘이랑 아로마도 없고... 어떡하지...?"아리카가 말했다 "... 어떡하긴"내가 말했다. "일단" "이 선인장을 뚫고 나가야지?" "아이스!" "그레스!" "ㅌㅏ임 워ㅍ..." "자...잠깐만 얘들아..." "?" "여기선..."아리아가 말했다."우리의 마법이 통하지 않아..." 독자님 시선 "이제... 어 ...
- 소설: 유쾌발랄 초등생활 (새 연재)포스팅 l20210917
- 몽키다 몽키몽키매직 샤라라라ㅏ라라라랄랄랄랄 치링치링 시큐릿 쥬즁아파트 사는데. 내일 같이가자!!" "그래.. 나는 학원 가야돼서 안녕.." "안녕!" 나는 마음속으로 말했다. "아! 알라딘이 내일 같이 걸어가자고 했어!!!!! 꺄아아아아아아아앙ㄱ악악!!!" 그날 나는 잠을 자지 못하고 이불킥을 계속했다. +제가 좋아하는 얘가 없어서 잘 모르겠는 ...
- 드뎌......보내지 못한 편지 1화!!!!!!!!!!!포스팅 l20210916
- 어제 생각보다 응원해주신 분들이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 아주 이상한(???) 글 봐주신다면!!!!!! 너무나 감사드리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번갈아 하면서 표지 바꾸려구요!) 출처: 정0롬님 -예지 TO: 엑트 수 ... 엑터 수마이야(실제 이름이예요 이게) 가 쓴 글은 진짜로 편지를 보고 따라 쓴거랍니다! 원본 편지 사진 ...
- {여우} 12화 동물원2포스팅 l20210916
- 우리에서 토끼를 빼가고 사나운 늑대를 때려눕혔는지는 모르겠지만 헉헉.. 동물들 다 아저씨한테 돌려주렴^^ 안그러면 신고할거야!!리하: ..? 리하: ...! (아 내가 아무거나 끌고 가는거랑 채민이 넣는걸 봤나?)유미: ... 저희는 동물훔친적 없어요!채민: 맞아요!관리인: 잠시만... 아이들이 원래 셋 이였나...?꿱..아무거나: 정 ...
- 괜찮아 소개 & #1포스팅 l20210914
- 다시 집으로 뛰어갔다. “하인들아, 얘 손님방 좋은 데 침대에 눕히고 의사 불러. 편의점 앞에 쓰러져 있었어.” “네..네?” “바보야 하라는 대로 좀 빨리빨리 해!” “네! 죄송합니다!” *** 의사가 다녀갔지만, 무슨 총에 쏘인 건지 모르겠다고 했다. 총 전문가도 불렀지만 모른다고 했다. 다들 고개를 저으며 이렇게 말할 뿐이었다. “처음 보 ...
- 2화.온라인 수업 할때 유형포스팅 l20210912
- 1화 때 썼던 펜이 잉크가 안나와서 바꿨어요 ㅠㅠㅠㅠㅠ 1,수업 안들어 오는 형 2,존재감 재로 형 3,비디오 정지나 음소거 형 4,(허겁지겁)잠옷 입는 형 5,몰래 유투브,어과동,게임 하는 형 6,딴짓 형 7,제대로 수업 하는 형 수업 끝? 똥손이라서 죄송하구요 ㅠㅠㅠㅠ 이거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올라올것 같아요.그런대 1번만 올라올수 ...
- 썰들포스팅 l20210912
- 엄마랑 3네 엄마랑 1,2 다 혼내셨는데서러워요지금 1네 언니가 전교회장 선거중인데1이 하는말이우리언니는 아니고 아주 친한 언니야(은반×)이러면서 저한테 눈빛을..주는거에요질순없죠두고봐이××× 두번째 썰이번에는 조큼 행복한 얘기로 넘어가죠흙 슬의투 보시는 분들 공감하실 겁니다11화 너무 죻아여...지금 그 씬들만 계속 보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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