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살해"(으)로 총 145건 검색되었습니다.
- 글쓰기 대회 엽니당(재업포스팅 l20211207
- 받을지, 평온하게 있을지 모르지만. 주인공========== 나(염라대왕)/3천 살 오늘 죽었다. "내가 없음 내 지옥은? 내 백성들은?제발, 날 살해한 자를 가르쳐주시오." 성격: 평소엔 실수 같은 것도 잘 넘겨주는데 죄인들이나 벌 관련해서는 작은 실수라도 화를 (꽤) 잘 낸다.(?)한 번 화를 내면 충성으로 이름 난 신하들도 두세 발 짝 ...
- 글쓰기 대회 엽니당(재업포스팅 l20211205
- 받을지, 평온하게 있을지 모르지만. 주인공========== 나(염라대왕)/3천 살 오늘 죽었다. "내가 없음 내 지옥은? 내 백성들은?제발, 날 살해한 자를 가르쳐주시오." 성격: 평소엔 실수 같은 것도 잘 넘겨주는데 죄인들이나 벌 관련해서는 작은 실수라도 화를 (꽤) 잘 낸다.(?)한 번 화를 내면 충성으로 이름 난 신하들도 두세 발 짝 ...
- 구 [김ㅎ윤 기자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작]포스팅 l20211204
- 나는 이렇게 생각하였다. "제가 아뢰어도 되겠습니까?" 휸잰이 다시 물었다. "아뢰어 보거라." "염라대왕께서는 살해당하셨습니다." "알고 있네" 휸잰은 놀란 눈치였다. "나는 내가 구로 간 것이 아닌, 내가 죽은 이유가 궁금하네. 그게 뭔지 알고 있겠나" ".........예" ...
- 글쓰기 대회 엽니당포스팅 l20211204
- 평온하게 있을지 모르지만. 주인공 ========== 나(염라대왕)/3천 살 오늘 죽었다. "내가 없음 내 지옥은? 내 백성들은? 제발, 날 살해한 자를 가르쳐주시오." 성격: 평소엔 실수 같은 것도 잘 넘겨주는데 죄인들이나 벌 관련해서는 작은 실수라도 화를 (꽤) 잘 낸다.(?) 한 번 화를 내면 충성으로 이름 난 신하 ...
- 오랜만에 그린 긂포스팅 l20211203
- 다 뺐고 기억 지워서 지상 세계로 떨어뜨린 캐입니당얘는 제 캐 큨큨 고양이 인수고요 능력은 점치기!가 아니라 사이코메트리 그리고 전생에 마왕한테 처참히 찢겨 살해당했습니당 그래서 이번 생에도 마왕 디게 싫어합니당 제 실친 자캐입니다설정상 원래 마왕의 부하 표범인수인뎅 마왕 뒤통수치고 칭구덜과 함께 모험하다가 마왕한테 세뇌당해서 다시 돌아왔다가 ...
- 피타고라스 정리는 왜 '피타고라스' 정리가 되었을까?기사 l20211114
- 피타고라스는 무리수의 발견을 부정하고, 무리수에 '입으로 말할 수 없다.'는 뜻의 알로곤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후 히파수스가 살해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피타고라스가 알아내 피타고라스 정리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이 많으실 텐데, 동양에도 '구고현의 정리'라는 이름으로 있었고, 고대 바빌로니아인들도 이 공식을 알고 있었습니 ...
- 마법 생물 사전_[프롤로그](2명선착특출)포스팅 l20211018
- 앞에서'자연의 맹세'를 하면 매년 1월 1일,떡갈나무에서어린 정령이 태어난단다!!) (특출2명)이름:나이:성별:특기:성격:종:(나이는 꼭 9살해주세요!특기는 생략 가능해요~자잘한TMI도 괜찮습니당!예:휘파람을 잘 불음특기나 성격은 바뀔수도 있어요!무기는 일부로 제외했습니다.또 특기에 마법잘씀이나 똑똑함,인기많음,~랑 친함등도바뀔수 있습니다!종은 ...
- 팝스 얘기 나와서 써보는 본인짱 스펙포스팅 l20211015
- ㅊㅊ 넹파 팝스의 계절인가 다들 팝스를 하는 듯하는데요 이번 봄에 측정한 본인짱은 셔틀런 17회 멀리뛰기 약 150cm (키 170cm) 유연성 10센치 악력 18 / 26 였습니다 솔직히 저보다 나으면 잘한거 맞으니까 안심하셔도 됩니다 하 체육 살해하고싶 ...
- 반응좋으면 연재합니다 더타임 프롤로그포스팅 l20211015
- 더타임 프롤로그시간여행이 가시간여행2100년 하지만 시간이동 범죄로경찰당국은 골머리를 썩히고 있었다 그로인해 탄생한 시간이동 경찰 더타임 더타임은 2인 1조다 (남)라온 (여)다은 그둘은 부모님이 다 시간여행 암살자 한테 살해당한 것이다 출발명령이다 가벼운 도둑이다네 위에이름은 최대한 없는 이름으로 했습니다 알림신청됩니다 또 연재일은 금요일 토 ...
- 저고여 피살 사건을 아시나요?기사 l20211011
- 때문입니다. 이 사건은 1225년 3월 2일, 압록강 근교에서 고려를 방문한 몽골의 사신 저고여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들과 맞서 싸우다 살해당한, 사건이 일어난지 796년이나 되었지만 아직도 범인이 누구인지 확실하지 않은 미제사건 입니다. 저고여라는 인물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자면 고려를 방문 할 때마다 심한 행패를 부리고 가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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