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다음다음"(으)로 총 10,295건 검색되었습니다.
- 3화포스팅 l20201231
- (표지 만든 분 이름은 칠판에 있습니다^^) "응?".그런데 김수빈은 단어장을 보고 있었다. 다시 돌았더니 또 누군가가 내 머리를 잡아당겼다. 하지만 이번에도 김수빈은 단어장을 보고 있어다. '이렇게 나오겠다 이거지?'. 점심시간 식당에 가서 일부러 수빈이 옆에 앉았다. "수빈아, 안녕^^". 그러나 수빈이는 이렇게 말했다. "*져.". 그래서 나는" 네가 ...
- 지식을 키우기에 좋은 책 시리즈 4가지!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기사 l20201231
- 안녕하세요! 노한아 기자입니다. 기말고사 때문에 기사를 자주 못썼네요.ㅠㅠ 앞으로는 더 활발히 활동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살짝 길게 써보려고 합니다...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실거죠?(반짝반짝한 눈으로!) 주제는 바로바로...지식을 키우기에 좋은 책들 시리즈 입니다! 전에 포스팅에서 어떤 기자분이 소재가 없을 때는 책을 소개하는 것도 좋다고 하셔서 영감을 ...
- 2화포스팅 l20201231
- (표지 만든 분 이름은 칠판에 있습니다^^) "유나야, 괜찮아?". 내가 말했다. 그랬더니 유나가 "아*"라고 대답했다. 나는 감짝 놀랐다. 그때 이수빈이 나를 째려보면서 말했다. "야. 오시아. 너 때문에 유나 공에 맞아서넘어졌잖아. 당장 사과해.". "미, 미, 미안해.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피구니까..."라고 말했다. 그제야 김수빈이 눈을 깔고 제자 ...
- 저 오늘 우리아빠 생신이에요.포스팅 l20201231
- 그래서 선물을 만들었는데, 제우스 신이에요.그런데 아빠 생신이 12.31일이라서 태어나고 다음 날에 2살이되욬ㅋㅋ ...
- < 구미호 소녀 > #7화_불운의 시작포스팅 l20201231
- 출처 : 파스텔걸 ( 제가 만들었어요! ) < 지난 이야기 > 현우와 지예는 서로 성격도 잘 맞고 취향도 잘 맞아서 금새 친해졌다. 현우의 동생 박현지는 박현우가 자기가 말한 일을 하지 않을까봐 걱정이 되서 아픈척을 하며 조퇴를 했다고 한다. 다음 날, 현우는 지예와 함께 학교가는 도중에 지예에게 사귀자고 하는데. . . 이지예 ( 구미호 ) : ...
- 보드게임 {렛츠고 한국사 특별판} 을 알아보자기사 l20201231
- 안녕하세요. 한시현 기자입니다. 여러분 크리스마스 선물 잘 받으셨나요? 저는 을 받았는데요~ 오늘은 이 보드게임의 게임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이 게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제조년은 2019년 4월에 출시된 게임입니다. 제조국은 우리나라이고 사용연령은 8세 이상입니다. 또 게임 시간은 20분이고 인원은 2~4명입니 ...
-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모든 것을 알아봐요!기사 l20201230
- 안녕하세요? 이은율 기자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썼습니다. 오늘은 제가 키우던 사슴벌레의 발효톱밥을 바꿨습니다. 사슴벌레를 키우면서 처음으로 바꾸었는데 아빠가 도와주셨습니다. 이번 세 번째 기사에서는 사육 케이스 바꾸면서 발효톱밥을 깔고 산란목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코카서스장수풍뎅이, 아틀라스장수풍뎅이와 헤라클레스장수풍뎅이, 넵튠왕장 ...
- -인체탐구-인체의 신비기사 l20201230
- 안녕하세요! 박시윤 기자입니다. 오늘은 11월의 북소리 책 인체탐구에 대하여 기사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시죠! (기사 쓰는 걸 까먹고 북소리 기사를 너무 늦게 썼네요ㅜㅠ 죄송합니다) 제목: 인체탐구 글: 리처드 워커 그림: 레이철 콜드웰 옮김: 이한음 제일 먼저 이책을 펼치면 어마무시한!! 팝업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팝업북 답게 엄청 ...
- 온라인 수업 이게 진짠가요?포스팅 l20201230
- 안녕하세요ㅠㅠ 코로나 때문에 학원/학교 다 온클 할탠데요ㅠㅠ 저희 학원은 오늘부터 동영상 수업 시작했어요! 물론 쌍방향 수업이 아니라 아주 예전에 녹화본을 틀어주는 거라서... 별로 큰 기대는 안했는데요... 음.... 그렇게 낮던 제 기대보다도 별로인 상황이 일어났습니다ㅠ 이게 예전에 찍었던 동영상 강의용 (보충 강의) 이라서인지, 화 ...
- -이것만알면맨날지각할수있다!!실전지각대처법-포스팅 l20201230
- 자 제가 왜 지각했냐면 아침에 엄청 일찍일어나서 밥먹고 학교갈준비했는데 그것도 일찍해서 좋았어요 그래서 여유있게 지하철로 갔는데 글쎄 기관사님이 출입문을 닫는거에요! 그래서 다음 열차를 탔는데 시간이 8시 40분인거에요 그래서 엄청 빨리 뛰어갔죠! 근데 교문 앞에서 가방을 두고온게 생각난거에요!! 근데 갑자기 비가 엄머ㅓ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청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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