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못"(으)로 총 11,209건 검색되었습니다.
- 항상 밝게 웃고 있는 그들이 (短篇 - w. 殘月曉星)포스팅 l20211124
- 아닐까? 쥐여진 희망에서 더더욱 힘내자 생각하여 그런 상황에서도 웃으며 다른 사람들을 계속해서 일으키는 거야. 못 한다고, 못 하겠다고 울먹이는 사람들을. 옳지 않다고 말하는 건 어쩌면 무의미할 수도 있는 일이야. 모두가 다 알고 있으니까. 모두가 다 아는 그런 이론을 소리내서 말한다고 옳지 않은 일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하지만 ...
- 괴담포스팅 l20211124
- 보니 둥그런 물체가 조금씩 움직이는데 창문에 붙은 방범창을 잡고 있는 꼬마아이였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전혀 이상한 점을 못 느끼고 그저 조금 이상하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계속 쳐다보고 있는데 꼬마가 제가 있는 쪽을 바라보더니 창살을 잡고는 창살사이에 머리를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는 겁니다. 순간 정신이 번쩍 들어서 보니 창살 사 ...
- 자가격리_2일차포스팅 l20211124
- 풀 수 있나? 아 근데 옷 갈아입고 가방 챙기는 시간도 생각하면... 망했군!" 나는 급하게 문제를 풀었다. 역시, 나는 23문제밖에 못 풀었다. 그것도 학원에 가서 보니 23개 중 14개 맞았다. 나 왜 이러지... 게다가 오답노트도 안 해왔다. 내가 아까 좀만 집중했으면 이러지 않았을 텐데... 갑자기 후회된다. 그래도 어떻게든 ...
- 50문 50답포스팅 l20211124
- 원하는 내 인생의 마무리는? -> 죽기전 마지막으로 부모님을 보기18. 삶의 질을 높여준 제품 2개를 꼽아보자면? -> 멀라염19. 절대 잊지 못할 나쁜 놈은? -> 와아;; 옛날 폿팅 참고해주세요 링크 되면 남길께요20. 인상 깊었던 생일은? -> 없어ㅇ..((퍼버버박21. 살면서 고친 버릇이나 성격은? -> 욕하는거 많이 줄었어ㅇ..((퍼버 ...
- 퓨바 뽑았어요..!!포스팅 l20211123
- .) ㅋㅑ아 영-롱 와.. 조각 1개도 같이 나왔어요옥ㅠㅠㅠㅠㅠㅠ 와.. 영롱..ㅠㅠㅠㅠ 할부지 진짜 사랑해요 별사탕이 없어서 이것밖에 못 드린 저를 용서하십쇼..ㅠㅠㅠㅜㅠ 11-1 막혀있다가 할부지 들어가시자마자 11-8까지 꾸역꾸역 3별로 뚫렸어요.. 보물렙이 좀 흠이지만.. 딸샤바펌퓨 완성했습니당 보뽑 1000번 했는데 무공비 왜 1렙일까 ...
- [겨울타나 봐] 공모전 - 보면 참여하기!!포스팅 l20211123
- :)오랜만에 첫눈을 맞이해서 돌아온 정유나입니다!! 사실 이 지역에는 눈을 못 보았지만요 ,,작년에는 '안전안내문자 - 00에 눈이 1cm 쌓였으니 조심하십시오.' 가 온 지역이죠 헣ㅎ쨋든 대회 하나 들고 왔슴당 !! [인삿말]사실 .. 좀 걱정되네요 ㅎㅎ 제가 대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ㅠㅠ제가 초반에 뭣도 모르고 대회 한꺼번에 마감일 ...
- ❤제 1회 과자 의인화 대회❤ (재업로드)포스팅 l20211123
- 명): 포방 3일, 응댓 3개, 리퀘권 3장, 소원권 3장, 상장 개성상(2명): 포방 4일, 응댓 4개, 리퀘권 2장, 소원권 2장, 상장 참가상(상을 받지 못한 모오든분!!): 포방 1일, 응댓 1개, 리퀘권 1장, 소원권 1장 네 맞아용22 리퀘권 걍 넣었어용 리퀘권과 소원권 사용기간은 1월 31일 까지 입니다!! 참가하실분은 댓에 " ...
- 정ㅅ롬님 과자의인화 대회 참가작포스팅 l20211123
- 우승해서 주접을 받고싶지만... 금손님 들께서 많이 참여하셔서..ㅠㅠ 우승은 못할것 같네요..(크흑ㅠㅠ) 잡담 해서 죄송합니다.ㅠㅠ 못그린 제 그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똥손은 가보겠습니다. 안녕히 계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강ㅅ현님 말처럼 구글 같기도 하네요?) ... ...
- 자가격리_1일차포스팅 l20211122
- 문을 똑똑 두드렸다. ''누구...세요? 설마 코로나?'' ''서연아, 엄마야. 일어난 것 같아서. 지금 검사받으러 갈까? 지금 안 가면 못 가.'' 시간을 봤다. 2시였다. 밥도 안 먹고 3시간 동안 잠을 잔 것이다. ''에휴, 검사나 받으러 가야지.'' 엄마, 아빠와 차를 타고 검사를 받으러 간다. ''근데 ...
- 내 마음은... 1화포스팅 l20211122
- 기대됬기 때문이다~! 오늘 드디어 학교에 간다.들어가자마자 수민이가 반겨주웠다. "은아야~!보고싶었어~코로나도 나쁘다.안지도 못 하고...그래도 널 봐서 너무 좋아!" "수민아~나도 보고싶었어~" "근데 넌 5일만에 왔는데도 지각이냐ㅋㅋ"얄미운 이한이였다.말을 하려고 했을때쯤 채린이가 나섰다. "겨우 5분 지났거든?그리고 너도 버스차 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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