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카운터"(으)로 총 45건 검색되었습니다.
- 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 ep. 1-2: TWILGHT포스팅 l20210910
- 그냥 지나칠 수 없으니, 지루한 마음 꼭 참고 기다리기로 하였다. 뭔가 스토커 같지만…. 뭐, 어쩔 수 없으니. 하하. 그때, 카운터에 있던 혼이 순식간에 없어지더니 부엌에서 청소 도구를 가지고 나타났다. ‘히익, 저 녀석 이렇게 사람 많은 곳에서 능력 쓰면 어쩌자는 거야!’ 다행히도 혼을 나처럼 뚫어지게 사람은 없었는지 ...
- 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 Pro + 1장: 시계토끼포스팅 l20210830
- 텅 비어있는 식당들과는 반대로 막 전쟁이 시작한 듯했다. 오후 파트 타임 알바인지 직원들의 머릿수가 늘어났다. 목이 말랐던지라 카운터에서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잔과 작은 파운드 케이크를 주문해 받은 후, 마침 비어있는 2인용 창가 자리에 앉아 창밖을 보며 ‘그’를 기다렸다. ‘오늘이었더랬지. 시간도 지금 즈음이었고, 어떻게 만나게 될까?’ ...
- 나폴리탄 괴담(걷다보면 레스토랑)포스팅 l20210815
- 높습니다. 16. 만약에 '4'가 들어가는 항목이 있다면 아주 굵고 진한 빨강색 펜으로 선을 그어주세요. 그 펜은 카운터에 있습니다. 무조건 그 펜이여 합니다. 17.저희 레스토랑에는 호텔이 있습니다.3층 부터 6층까지 있습니다. 18.호텔의 4층에 있는 404호가 문이 열려 있다면 절대 보지마시오. ...
- 뜰팁 팬소설 게임 속 혁명 15화 병원, 검도, 새로운 상황포스팅 l20210724
- ㅈ... 저기요! 카운터: 네? 공룡: 입원실 몇 층인가요? 카운터: 면담하시려면 만 원 추가입니다~ 공룡: (아오 진짜 이 카운터가!!!!) 네 여기요^^;; 공룡 군은 이를 으드득 갈며 오천 원 짜리 지폐를 두 장 냈습니다. 카운터: 입원실은 윗층입니다 ...
-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다. 사비나 미술관 이이남 작가 전시회에 다녀오다.기사 l20210719
- 미래의 집 같았습니다 위에 작은 달이 있는데, 이건 저녁에 빛나며 사다리로 오를 수 있을 것 같이 생겼습니다. 1층은 당연히 카운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카페가 있습니다 정말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카페입니다. 여긴 계단도 특이 합니다 ㅅ 모양이고 계단도 미술 작품 같습니다 ^나와 동생이 로비 앞에서 찍은 사진 2층은 올라가자 ...
- 갑자기 성인유튜버가 된 사람들포스팅 l20210702
- 잠뜰 도티 공룡 각별 코마 라더 마플 꾸몽 파이브 카운터파크모 아이리스 덕개 소피 만두민 그리고 전세계..아니아니 "한국"에 있는 마크 유튜버들 마이크로소프트에 박제된 한 나라 "한국"정말 자랑스럽다^^히히히 겨우겨우 빌어서 마크 5월에 삿는데 히히 히히히 히히하히히히히하라하허허하하하하하허햐햐혀하하ㅏ하해하ㅐ햏해하하ㅏ햐허하허허하하해하하해허하 ...
- [{소설} 원자바다와 함께] step.6포스팅 l20210628
- 대피소 입구에 도착했다. 덜컥! "헉!" 대피소는 꽉 차있었고 카운터까지 꽉 차있었으며,서있을 곳 조차 부족했다. 대피소에 있는 TV에 뉴스가 나왔다. ...
- [소설](재업) Extra Sxxxt Hour! / 13~14화포스팅 l20210622
- 침묵이 흐른다. 멀리서 가까워져 오는 그녀의 발소리가 들린다. 얼마 안 있어 유리문 뒤에서 그녀가 손을 휘휘 젓는다. 카운터 위에 놓여 있던 타르트 두 상자를 들고 그분께 고개를 꾸벅 숙인 후 가방을 들고 카페를 나왔다. 밖에는 어느새 비가 내리고 있었다. 아침부터 계속 흐렸던 이유가 있 ...
- [소설] Extra Sxxxt Hour! / 14화 : 바보의 회상포스팅 l20210621
- 침묵이 흐른다. 멀리서 가까워져 오는 그녀의 발소리가 들린다. 얼마 안 있어 유리문 뒤에서 그녀가 손을 휘휘 젓는다. 카운터 위에 놓여 있던 타르트 두 상자를 들고 그분께 고개를 꾸벅 숙인 후 가방을 들고 카페를 나왔다. 밖에는 어느새 비가 내리고 있었다. 아침부터 계속 흐렸던 이유가 있 ...
- [소설] Extra Sxxxt Hour! / 13화 : 유상무상에 경례포스팅 l20210616
- 주문은?” “앗, 맞다. 그럼 포도잼 타르트 두 개요.” 흐린 창밖을 내다보며 은영의 일을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쓰는데, 카운터에서 얘기 중이던 그녀가 별안간 나를 부른다. “유성아― 다른 건 괜찮아?” 괜찮다는 의미로 고개를 크게 한 번 끄덕였다. 얼마 있지 않아 종이 상자 안에 담긴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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