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의심"(으)로 총 539건 검색되었습니다.
- AMONG US 제 3화포스팅 l20201207
- 지켜보겠어! 노랑 : 맞아. 임포스터로 의심되는 것은 무조건 따라다녀야하지. 빨강 : 그럼, 일단 킵하고 보자. 초록 : 잠깐만, 난 빨강이 의심되. 왜냐하면 아까전 파랑이 죽었잖아? 맨 처음에 파랑이랑 같이 원자로 고치러 간 녀석이 누구지? 빨강이지? 노랑 : 흐음.... 빨강이 빡포일 가능성도 있겠군. 갈색 : 그래도 킵한다! ...
- 손공+바다풍경 최애사진 1개포스팅 l20201206
- 도금 펌은 되여 (손공 제외) 어차피 사진 밑에 이름이 써있기 때문에.... 제가 강원도에서 직접 찍은 사진 (위치는 강원도 고성읍 토평군 측 커피고라는 카페) 요즘에 기자님들이 도용을 많이 하시고 그래서 혹시 저도 도용이 아닐까 의심하는 분들이 있다면 ! 제가 제 이름 모래사장에 놓고 찍은 사진 있어요 요청하시면 즉시 보여드리겠습니당 + ...
- (해리포터 팬픽)Mystery Soul포스팅 l20201205
- 잠시 운을 떼고는 말을 이어갔습니다. "제 입으로 말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우린 세상에 몇 안 되는 뛰어난 마법사들이에요. 그건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마법력과 연관이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살라자르가 말했습니다. "네." 그녀가 말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옵스큐러스를 만들어서 그 세대에 태어날 아이들에게 심어 ...
- AMONG US 제 2화포스팅 l20201205
- 될까? 노랑과 초록이 짜고 이렇게 만들 수도 있는데. 갈색 : 흐음..... 빨강말이 맞아. 짜고 만들수도 있어. 검정 : 일단 나는 제일 먼저 의심되는게 빨강이야, 왜냐하면 빨강이 맨 처음에 파랑과 같이 갔잖아. 주황 : 그렇네. 검정의 말도 일리가 있어. 초록 : 그럼 빨강 투표 ㄱ? 노랑 : 흐음..... 아니 초록아 아진 투표하지 마. ...
- !! 조#현님에 대한 발견!과 포폴 사과문 거짓!!! 발견!포스팅 l20201204
- 처음에 2번째 문장 보시면- 계정을-같이 쓴다고 그랬죠? 만약 같이 쓴다면 접속할때 마이페이지에 당연하게도 도용에 관한 질문과 의심 댓들이 표시되었을텐데, 이제야 사과를 하시는군요?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는 "오랜만에"라고 하셨네요, 왜 말이 바뀌셨나요? 또한 언니 라고 하셨는데 사촌언니라면서요 또한 그 새로 생성한 계정은 뭐에요? 사촌언니는 ...
- 어몽어스 2화포스팅 l20201204
- 갈색(임포):아님,이거 파랑이네 갈색(임포):파랑 아님나 ㄱ 띤띤띤띤띤 파랑은 임포스터가 아니었습니다. 모두:뭐야 모두:갈 같은데... 의심받는 갈색,갈색은 어떻게 될까요? 다음화에 계속 됩니다 사진출처:NAVER.COM네이버 블로그 ... ...
- 어몽어스 1화포스팅 l20201204
- 확미 꺼저 있음 갈색(임포):그그래...? 노랑:나는 근데 빨 수상해 빨강(임포)왜 빨강(임포):이유 노랑:전기실 시체면 벤트 각임 노랑:빨 의심한다 파랑:그럼 킵하자 띵 (킵함) 흰:다운로드 해야 하네 파랑:나도 같이 하자 흰:(이거 킬각 인데) 흰:다운 다했다! 한편... 검정과 빨강(임포)와 연두와 갈색(임포) 같이있었습니다. 장소:의무실 ...
- 중립위원단어과동넷티켓 이벤트 열어요포스팅 l20201204
- 사과 들어가잖아용 사과 먹어버리기 앙 그러니까 요렇게-어 이 링크-https://hahahahahahahahahdongahappy 에 사진 있는뎅 도용이 무척 의심되네요, 사과해주시면 좋겠고 도용은 넷상 범죄입니다 욕을 아무리 화나도 어린이들 홈페이지에 쓰는건 아니라고 봐요, 어 무시하지 말아주실래요 저는 초6이고 님은 저보다 ...
- 10월 북소리_다바꿔 공장의 음모기사 l20201203
- 하여 신청했는데 조금 얇고 수준이 낮아서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받은 것 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모든 것을 의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멋진 아이들을 보며 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양서윤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재업로드 ] 우등생의 첫사랑 도전기 20화포스팅 l20201203
- 사진 보낼께 .. " 그래도 태빈이에게 톡이 오니 한결 안심이 되고 기분이 좋았다 . 나는 태빈이에게 답장을 보냈다 . " 응 괜찮아 너 의심 안해 사진까지 안 보내도 돼 " 그 이후론 답장이 없었다 . 이가원이 잠시 한눈팔 때 톡을 보냈겠지라고 생각하며 집에 들어갔다 . 집에 들어갔더니 엄마가 있었다 . 엄마는 나간 줄 알고 들어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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