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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으)로 총 1,047건 검색되었습니다.
- [Interview] “우주엔 다섯 번째 힘이 존재할지도 모르죠”과학동아 l2016년 07호
- 나선 상황이다. 고려대에서 열린 NPKI 워크숍에서도 LHC에서 발견된 신호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과연 새로운 물리학의 시대가 열릴까.“저는 LHC가 포착한 신호가 아마도 진짜는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충분히 생각해 볼만한 흥미로운 일입니다. (진짜 신호가 맞다 해도) 일단 ... ...
- [수학동아클리닉] 큰 수 만들기 대회수학동아 l2016년 07호
- 떠들며 수의 크기에 대해 얘기하는 아이들 사이를 돌아다녀보자. 그러다 보면 몇 가지 논의해야 할 사항들이 생길 것이다.무한대 기호(∞)를 쓴 아이들에게는 무한대가 ‘수가 무한히 커지고 있다’는 상황을 나타내는 기호이지 ‘수’가 아님을 알려주고 다른 수를 쓰도록 유도한다.반에서 가장 ... ...
- [Knowledge] 생명과학의 성배를 찾아서과학동아 l2016년 06호
- (…) 유전자에게 일시적으로 지능을 허락하고 어느 정도 선택의 자유도 부여함으로써 논의를 좀더 생생하게 만들어 보자.” 두말할 필요 없이, 이런 ‘유전자의 눈’ 관점은 1976년 리처드 도킨스가 저술한 ‘이기적 유전자’를 통해 크게 발전해 행동생태학의 전분야를 통합하는 중심 이론으로 ... ...
- [Interview] “포스트휴먼시대 앞장서 대비해야” 백종현 한국포스트휴먼학회장과학동아 l2016년 06호
- 예를 들어 로봇학회에서 연구자들끼리 만나면 로봇의 기능을 어떻게 향상시킬지 논의할 뿐 인간성과 연관해 생각해본 적은 없대요.” 그는 “이런 경험이 기술을 직접 개발하는 연구자들의 뇌리에 남아 기존과는 다른 방식, 예컨대 인간성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기술을 개발하기를 바란다”고 ... ...
- [Tech & Fun] 물리학자, 언어의 특징을 밝히다과학동아 l2016년 06호
- 1가지 언어별 의미망 네트워크를 만들었다. 언어가 없다는 뜻이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하나의 가설이지만 만약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분화되기 이전에 이미 언어 인식방식이 결정돼 있었고 그 이후로 진화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대륙과 상관없이 언어의 인식방식이 유사하게 ... ...
- Part 3. 아슬아슬하고 위태위태한 논란들과학동아 l2016년 05호
- 논의돼 왔다. 1990년대 중반 외래 유전자를 삽입해 만든 유전자변형생물체(GMO)의 등장이 논의가 시작된 주요 계기였다. 하지만 합성생물학이 등장한 이후 생물안전성 문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합성생물학으로 만들어지는 생명체가 기존의 GMO와는 질적으로 다른 환경위해성을 야기할 가능성이 ... ...
- [Knowledge] 과학인가 사기인가 과학 데이터와 통계 논란(下)과학동아 l2016년 05호
- 칼럼으로 짚어본다. 이번 화에서는 영가설 검정의 문제를 살펴보고 이와 관련한 새로운 논의를 살펴본다.미국 코넬대 심리학과 대릴 벰 교수팀은 2011년, 초능력의 일종인 ‘초감각적 지각(ESP)’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실린 논문을, 사회심리학 분야 최고 학술지 ‘성격 및 사회심리학(JPSP)’에 발표해 ... ...
- Part 1. 알파고가 우리에게 남긴 것들과학동아 l2016년 04호
- 잡아 그 분야를 발전시키기도 했고, 기존의 직관을 데이터가 증명해 더 발전된 새로운 논의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전자의 예는 중세인들이 믿던 천동설이고(천체 관측 데이터가 쌓이면서 잘못된 이론으로 드러났다), 후자의 예로는 데이터에 기반한 최근의 야구를 꼽을 수 있다.이세돌이 남긴 것 : ... ...
- [과학뉴스] 국내 첫 ‘오랑우탄 거울실험’, 다큐로 나온다과학동아 l2016년 04호
- 보유한 것으로 여기던 특성(인격체)을 가진 동물들을 어떻게 바라봐야하는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크라우드펀딩으로 후원자 160여 명에게 508만 원을 모아 제작됐다. 남 기자는 “3월 25일 시사회를 마친 뒤 환경영화제 출품을 거쳐 유튜브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
- [Knowledge] 이타성을 향한 여정과학동아 l2016년 04호
- 처음 착수했을 때, 그 전에 피셔의 책을 분명히 읽긴 했지만 고약한 맛에 대한 피셔의 논의는 머릿속에 없었다고 회상했다. 하긴, 책을 읽을 당시에는 이타적 행동이 자신의 박사학위 주제가 될지는 몰랐으리라. “읽고 나서 잊었다.” 해밀턴의 고백이다.에필로그57학번(?) 해밀턴으로선 아쉽게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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