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속"(으)로 총 6,661건 검색되었습니다.
- 글쓰기 이벵 참여 [단...편??]포스팅 l20210131
- 저런 신비한,예쁜,고급스런 고양이가 떠난다니.`미안.보호소에서 냥이를 찾는다길래.임시보호하고 있었다 그랬어.주인이 있었네.`난 속으로 다행임을 느꼈다.띠리리리링!언니가 갔다.미미와 다다가 있었지만 어딘가 허전했다.기분탓이겠지. 끝으아아 이상한글 재송합니다 4시 7분이네용 전 이만 가×자ㅇ 야겠어요 ... ...
- 글쓰기 이벵 참여 _ 인간이 자라는 나무포스팅 l20210130
- 모르겠지만걍 할 말이 좀 많아서...ㅎ 이 글은 약간 신화처럼 썻어용..!그냥 제 상상대로 쓴거니깧ㅎ정자와 난자는 나무가 사람들 몸 속에 들어가서 변한 것이라고 생각해주심 되요아 그리고 이 글에는 약간 소름끼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일단 나무에서 사람이 자라는 것이죠 나무에 사람의 머리가 대롱대롱 매달ㄹ려서 버드나무처럼 추욱 늘어져 있으면 얼마나 ...
- 게임 어몽어스를 더 재밌게 하는 법기사 l20210130
- 생겼다는 것이죠. 그리고, 보면 임포스터가 외계인(외계인의 외계인...?)라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배가 갈라지면서 입이 되고, 입 속에서 가시가 나오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기자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렇게 어몽어스를 더 재밌게 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저는 아마도 크루원이랑 임포스터가 같은 종족일 것 같네요... 다음에 ...
- 머랭의 종류와 머랭쿠키와 마카롱의 관계와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자!기사 l20210130
- 까지는 같습니다.그런데 머랭쿠키는 머랭을 치고 굽기만 하면 완성되지만,마카롱은 머랭을 치고 아몬드가루를 넣어 반죽은 한뒤 굽고 속에 필링을 넣고 뚜껑을 닫아야 완성됩니다.그런데 머랭이 들어가면 모든 디저트가 다 맛있어지는 것 같네요. 이번기사에서는 머랭의 종류와 머랭쿠키와 마카롱의 관계와 차이점에 대해 알아봤는데요,기사를 유익하게 보셨다면 추천 ...
- [판타지] 인간도 동물이야_(00.) - {신*원/정서아 합작 릴레이소설}포스팅 l20210130
- 모두 나를 동시에 쳐다보더니 나를 흠칫 놀라게 했다. 그리고 내 온몸에서 힘이 쭉 빠져 나는 암흑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암흑 속에서, 나는 느꼈다. 내 몸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기분이였다. 어둠에 뒤덮혀 있었지만, 나는 몽글몽글하고 간질간질거리는 기분에 취해 눈을 감고 미소를 지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
- 물의 급수로 수질오염 판단하기기사 l20210130
- 한 종류 있습니다. 바로 빙어입니다. 빙어는 1급수나 2급수, 3급수는 물론 4급수, 5급수, 6급수까지의 물에서 살 수 있습니다. 심지어 물 속에 있는 부유물을 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6급수는 갠지스 강보다도 4~5배 더럽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급수는 그냥 마셔도 됩니다. 2급수는 여과적으로 정수 ...
- 썰을 풀어줘 이벤트 참여! (학교에서 체육시간 헐...)포스팅 l20210129
- 그 이긴 남자애가 제 보라는듯이 혼잣말을 계속 하는거예요.... 그래서 봐줬는데 갑자기 와서 그 상품을 주는거예요!!! ( 제 마음속: 제 착하나 안착하나?!) 그래서 친구들이랑 나눠 먹었는데 걔들이 자꾸 놀리는듯이 사귔다고 해서 저도 그냥 똑같이 해줬죠... 그리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뒷맛 씁쓸... ...
- 고양이를 주웠다. 中 { 일상물 / 힐링물 }포스팅 l20210129
- 밑에 보이는 불빛들이 정말 환상적이었다. 반짝반짝거리는 도시를 보며 나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 이제 시공 속으로 들어간다. 꽉 잡아. " 나는 이제 익숙해진 그의 허리를 잡고 눈을 꽉 감았다. 잠시 핑글핑글 도는 느낌을 받더니 조용해졌다. 눈을 살며시 뜨자 환하게 웃고 있는 그가 보였다. ...
- 구름속 캐슬 03화포스팅 l20210129
- (2화를 보고 와주세요) 그 남자를 자세히 보지 못했다. 그런데 신기한건 내가 병원에 있었다. 의사께선 "어떤 잘생긴 남자가 데려다 놓고 가던데??" 라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병원에서 빠져나와 다시 숲으로 갔다. 그런데 숲은 언제 불이 났었냐는 것처럼 말짱했다. 엄마가 보고 싶어졌다. 돌아가신 엄마를 보고 싶었다. 그런데... "설아 오랜만이구나.." " ...
- 구름속 캐슬 02화포스팅 l20210129
- 난 숲을 좋아하긴 하지만 숲이 갑자기 무서워졌다.그래서 나도 뛰기 시작했다.그렇게 뛰던중 훌쩍이는 소리가 나서 그쪽으로 가보았다."??뭐지 암것도 없네""??"하지만 난 분명히 들었다.그 말소리를그 사람은 분명 이렇게 말했다."여 ... 같았다.그런데 계속 불은 계속 번지고 있었다.하지만 미처 불을 피하지 못한나는..."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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