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조금"(으)로 총 9,013건 검색되었습니다.
- 자개 그림톡 만들었습니다!!포스팅 l20260116
- -왼쪽: 내꺼-오른쪽: 언니꺼원래 매니큐어로 만드는 건데(?) 본드로 만들어서 좀 기포가 많습니다......언니는 새 본드로 만들어서 본드를 많이 썼고요, 전 쓰던거로 만들어서 본드를 조금 넣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언니게 살짝 흐리네요; 언니건 절대 자개가 떨어지는 일이 없을 것 같은데, 전 벌써부터 조금 떨어지고 있네요..뭐가 ...
- 라면에 대해서포스팅 l20260115
- 여러분! 라면 좋아하시나요?한국인의 국민음식 라면 건강에 해롭다고 나왔답니다. (하지만 너어무 맛있죠)하지만! 라면을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1 식이섬유 넣어먹기첫 번째 방법은 식이섬유 음식 넣기상추 한장, 미역2분 ... 넣어주시면 한결 건강하게 드실수 있습니다.팁을 하나 드리면 건면을 삶고 삶은물을 버린뒤 다양한 채소를 ...
- [기사콘 챌린지] 불타는 지구의 허파, 이제는 우리가 알아줘야 합니다.기사 l20260114
- 하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소고기를 얻기 위해 소를 키울 땅을 만들기 위해 숲의 나무들을 베어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소고기 소비를 조금만 줄여도 지구의 허파인 숲을 지킬 수 있습니다.두 번째, 종이를 아껴 쓰고 친환경 종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번 기사를 준비하며 조사하다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무 대신 '돌'이나 '사탕수수', 심 ...
- 댓공 해볼까봐요포스팅 l20260106
- 댓글 45개 달리면 리퀘샵 재오픈 할께요. 이번에 그림 실력이 (아주×100 우주만큼) 조금 늘어서 퀄이 이전보단 좋을겁니다...(근데 어쨌든 퀄이 딴 사람의 금손보다 훨~씬 안좋은건 사실인데...) 한 사람 당 9개까지요~ 댓글이 많이 안 달리겠찌..? ...
- 고민해결!포스팅 l20260104
- 네 한동안 포트폴리오에 고민이 있다고적어놨었지요>> 의사선생님께서 해결해주셨어용!! 해결이라기보다는 문제파악에 가깝긴하지만암튼 의사선생님께서 구석구석 문제점들을 알려주셔서 앞으로 큰일나면 병원 어디 과로 달려갈지 알수있겠네요 ㅎㅎ 마음이 조금 편해진거같아서 데스노트 읽을래요 ...
- 조금 늦은 대충 발전 안한 연말정산포스팅 l20260104
- (틀 출처 이예진님 작년 1월와 개못그렸었네요 그림자 무지 대충 못그렸네요 대사도 ㅈ같네요 네 네넘어가 보죠 2월 인가 3월인가 4월인가 5인가6일가 7인가 8월인가 가물가물한 그림 ㅇ때 무테에 빠졋엇는데요 옷주름 잘나왔네요 9우ㅗㄹ-11월 못그렸네요 비교적 최근 낙서같은 상탈 귀엽죠 이거는 아마 얼굴만 걸작인듯해요 올해 1월 그림 ...
- [이불]포스팅 l20260103
- 해가 좀 늦게 뜨기도 하고 방학이기도 해서 10시에 자서 ( 9시부터 예열 ) 7시에 장판이 꺼지고 8시 쯤에 열이 다 날라가서 이불 안이 조금 추워지게 되요. 그래서 눈을 떠보면 추워서 담요 두르고 갓 구운 빵이랑 뜨끈뜨끈한 계란을 아침으로 먹으면 몸이 따뜻해져서 저절로 이불에서 나가게 된답니다 ... ...
- 이런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포스팅 l20260103
- 하지만 얼마전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그때는 A와 학교에 함께 가고 있었어요. 삼총사인 B도 함께 있었죠. 저는 문자 답장을 바빠서 조금 늦게 하는 편인데 A가 B에게 "야, 어제 재미있었다, 그지?" 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제가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A는 이틀 전에 문자를 보냈을 때 생일 파티가 내일이라고 했다고 했는데 A의 생일은 ...
- 내가 괜히 실패하는게 아니였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과학적 이유기사 l20260102
- 아무리 열심히 해도 타고난 체질은 어쩔 수 없습니다. 어떤 체질은 조금만 먹어도 살이 많이 찌고, 어떤 체질은 많이 먹어도 살이 조금만 찌기도 하는데요, 이는 유전이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역시, 체질은 타고나는것이네요. 그리고 뇌가 맛있는 걸 좋아합니다. 단 것, 기름진 것(과자, 치킨, 햄버거 등)은 뇌를 기분 좋게 만들어서 자 ...
- 드디어 방학!(feat. 반배정 루틴 공유 plz)포스팅 l20251231
- 드디어 저희 학교가 방학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반배정이 2월 마지막 주에 나와서 끝없는 기다림의 연속인데요... 혹시 각자 하시는 반배정 루틴이나 행운을 비는 활동(..?) 있나요?? 내년에는 조금 행복하고 즐겁게 다니고 싶기도 하고 다른 분들의 느낌이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궁금한데 한 번 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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