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잔"(으)로 총 634건 검색되었습니다.
- a형 독감 걸린분~포스팅 l20251126
- 죽을 맛입니다.. 혹시라도 걸리신분은 힘내시구요.. 아직 안 걸리셨다면 예방수칙 잘 지켜서 절대 걸리지 마세요ㅠ하루에 17시간 잔 사람 손? 잇츠미!!!!!!!!!!목 ㄹㅇ찢어질 것 같구 학교 안가서 기분 조아영 이히힝우리반 6명 안왔대요 아무튼 요즘 독감 조심하세요 !! ( 마이 피같은 주말을 내놔라 독감씨) ...
- 귀칼+체인소뭰+진격거 골때리는 번호문답포스팅 l20251121
- 안나는 한명의 누군가가 다같이 혈귀가됬어요. 7.무잔이 렌고쿠한테 사랑고백했어요. 8.오바나이가 길가다 똥밟았는데 그 똥이 무잔꺼에요.. 9.마키마가 덴지한테 시비걸고 깝쳐서(원래 반대 아닌가..) 덴지가 코쿠시보(...)를 불러서 마키마를 혼내달라고 했어요. 10.텐겐이 바니걸 입(...) 크흠 오늘 진짜 재밌었어요(?)(으휴 ...
- [올해의 상]포스팅 l20251118
- 딱히 할 것도 없어서 이거나 올립니다[올해의 상]상 이름: 숙제상이 상을 내가 받는 이유: 그야 늦게까지 열심히 숙제를 하고 최대한 다 하려 노력해서(근황: 2시까지 숙제하다 잔 적 있음) ...
- 새벽에 대충만들어본 밈?애니?메이션..포스팅 l20251112
-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 소리잇어요!!어제 새벽에 잠이 안와서 후딱 만들고 잔 영상입니다ㅋㅋㅋ 혹시 포세이큰(로블 게임)이라고 아시나요 이장르 맛잇습니다.. ...
- 미술학원이 귀칼에 찌들어가는 과정포스팅 l20251110
- 일단은 아는 언니가 미술쌤한테 귀칼 테스트를 해보라고했고요 쌤은 일단 했습니다 우리는 옆에서 무잔나와라무잔나와라 이러고있었죠 그리고 쌤은 미츠리가 나왔습니다 크흡...그래서 제가 스앵님한테 무 ... 보여드렸습니다으 근데 쌤이 하시는 말씀이 "신소율(아는 언니 이름) 그림을 잘그리고 싶다고 학원에 등록하지 않앗느냐 빨리 소묘나 ...
- [기사콘첼린지] 멸종된 동물을 기억하는 방법기사 l20251028
- 고양이, 갈색나무뱀 등의 외래 포식동물이 이들을 잡아먹는 등의 문제로 1969년 이후 발견된 적이 없다. 여담으로 현재는 멸종한 아귀잔개개비와 파간개개비 멸종위기종인 사이판개개비(A. hiwae)는 이 종의 아종으로 간주되었다가 2011년 별개의 종으로 승격되었다.이런 동물들은 기억할려면 환경보호를 해야 합니다. 먼저 멸종된 후 행동을 하기 전 ...
- 리퀘리퀘포스팅 l20251014
- 지금 태블릿이 업잔아요 근데 학교에서는 크롬북이라구 펜도 잇고 터치도 되는 겁나 쩌는 전자기기가 잇어요그걸로 낙서 같은 리퀘 해드림니다 !! 첫 번째는 화보고 두 번째는 크롬북에 내장? 되어 잇는 Cursive인가 암튼 그거거든요 둘 다 낙퀄인 이유는 크롬북을 눕혀서 쓰면 쌤한테 혼나서 세워서 그려사 그레용 엉엉유ㅜ 리퀘 신청하실 때 둘 중에 ...
- [개천에서 새난다 3차 합동조사] 서울의 성내천에 어떤 새들이 살고 있을까?기사 l20251005
- 새 관찰은 다람쥐가 1마리가 나무 위로 올라가면서 시작하였습니다. 구멍이 하나 있길레 안을 들여 봤더니 도토리가 잔득 들어가 있었는데, 저희어머니가 이건 사람이 했을거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바닥에 늘어 붙은 돌들이 우리의 경로를 방해하기도 했지만, 우리들은 계속 새들을 찾아 헤맸고 새들은 우리를 피해 점점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앞으로 앞으 ...
- 글평가해주세용포스팅 l20251005
- 쓰면 떼돈을 벌수 있을것같은데.’내용이 아이들의 정서에 안좋으려나, 그런 생각을 하며 하품을 하였다. 하긴, 마지막으로 잔게 수십시간 전이었기에 졸리지 않을 리가 없었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판치는 요즘이었기에 망자도 꽤나 줄었지만 저승에 관할 일을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던 현도림이니까. 이김에 조금 쉰다고 생각하자고, 현도림. 그런 생각을 하며 ...
- 제39회 인촌상 수상자, 김범준 교수님을 만나다!기사 l20251003
- 교수님> 시상이 끝나고, 드디어 ! 기다리고 기다리던 Dinner Time!! 오랫동안 밥을 먹지 못했더니 배꼽시계가 요동쳤습니다. 갑자기 와인잔과 물, 음식 등을 들고 호텔 직원분들이 갑자기 우수수수 쏟아지듯 나오셔서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첫 번째 메뉴가 문밖으로 나오는 순간, 침이 주르르르 흘러내릴 정도로 맛있어 보였습니다. 첫 번째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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