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악의"(으)로 총 101건 검색되었습니다.
- [인생 책 챌린지] (두번째)인생책 챌린지 (환상 해결사)기사 l20241213
- 주술'을 하는 곳에 쥐들은 겨울이를 끌어내리고 규리는 겨울이를 구하기 위해서 거짓 계약을 합니다.하지만 때마침 '새가온' 이라는 악의조직이 와서 규리가 구한 겨울이에게 덤벼듭니다.다행이도 그 타이밍에 유리가 와서 함께 쥐들과 새가온을 막았지만 새가온의 맴버 현오가 주술을써서 겨울이 아버지의 유품인 도깨비 방망이를 부십니다.그 점에서 겨울이는 몹 ...
- [인생 책 챌린지] 기사 l20241211
- 코드네임시리즈의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MSG라는 세계 첩보국이 있는데 코스모라는 거대 악의 재단이 있어서, 코스모에 관련된 악당들을 잡아내는 첩보원들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강파랑입니다. 저는 코드네임 시리즈 중에 코드네임 J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주인공인 강파랑 혼자서 여러 사람을 ...
- [인생 책 챌린지]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기사 l20241130
- 혹은 반이상향 사회에 대해 얘기한다. 책의 내용이 정말로 공포스러운 이유는 방사능 피폭, 굶주린, 전염병이 아니다. 그것은 선과 악의 공존이 붕괴되며 본성인 악이 해방되는 것이다. 책에서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안전을 위해 훔치며, 살인까지 저지르게 된다. 책에서 말하기를, ‘살아남은 사람들은 생활 태도를 바꾸었다. 그들은 핵 폭탄이 떨어진 뒤의 ...
- [인생 책 챌린지] 나의 인생책_데미안기사 l20241110
- 세계를 깨뜨리고 나에게 날아갈 때 진정한 삶을 찾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또 아브락사스는 내 안에서 발견될 수 있는, 선의 속성과 악의 속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아브락사스라는 신을 통해 자신의 본성을 발견하고 낡은 관념을 부수며 새로운 관념을 장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다음으로, “인간의 일생이라는 것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 ...
- 프세카 하시는 분포스팅 l20241007
- 대체 익스퍼트 어케 깨나요.. 그나저나 최애캐랑 노래 뭐에요?? 저는 카나데랑 이치카 좋아해용 최애 노래는 악의 하인 좋아요 아니 노래 겁나 좋아요 제 친구가 오타쿠라는데 게임 하는게 오타쿠인가요 아니죠?? 이상 말많은 펭귄이엇어요 ...
- 세계관 50문답.(직접 만듬)포스팅 l20240917
- 빌런 여캐 중에 누구야?엄.. 죽은애들..? 49.너의 세계관의 특징은?귀칼보다 더많이 죽음(?) 50.마지막이야! 너의 세계관 이름은 뭐야?악의와 살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반인거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이거 얼마든지 퍼서 써도 됩니다(김은지꺼 뺏어썼습니다 라고 마지막에 덧붙이면 됩니다(? ... ...
- 헨리 지킬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포스팅 l20240715
- 짧을 수도) 그냥 제 생각인데 보면 볼 수록 헨리 지킬이란 얘는 선에 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는 것 같네요... 하이드가 아무리 악의 결정체라 하더라도 갓 태어난 / 알을 깨고 나온 악이 그렇게 지능적인 범죄를 할 수 있나..? 싶거든요.5~6명을 죽였는데 단서 하나 없고, 뭐 증거가 없어.원작 소설에선 누군가(이름 기억 안 남. 어터슨인가 ...
- 그만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포스팅 l20240125
- 잘못이 없으며, 그저 평소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들과 유별나게 다른 유형의 글을 작성해, 많이 올렸을 뿐입니다. 딱히 잘못이나 악의라 할 만한 것이 없는 유저에게, 멸시하는 듯한 어조로 부정적인 댓글을 다는 행동은, 비판이 아니라 비난에 가까우며, 여러분의 이러한 행동은 신규 유입 유저에 대한 텃세나, 큰 범위에서는 '사이버 폭력'에 해당한다 ...
- 스베테와 갓노즈포스팅 l20231213
- 크 숙제하면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오에스티 듣는데 겁나 좋네요 . 아이네님이 커버한걸 들어봤는데 굉장히 좋더군요. 다들 들어보세요.하츠네 미쿠의 1925 심해소녀 악의 하인 뱀파이어 고스트롤 하나둘 팬클럽 쿠노이치라도 사랑하고파등등 보카로 개띵곡 많이 있어요. 결론은 미쿠쨩 입덕하십시오. 제발 ...
- 도착 : 상반의 고귀함 [9장. 꿈 같은]포스팅 l20231015
- 놀라는 것도 유난은 아니리라. 나는 품속에 있는 총을 만졌다. 차가운 쇳덩이를 꺼낼까 말까 고민하는데 그녀가 말했다. "다른 악의는 아닙니다. 그저, 보고 싶어서..." "보고 싶어서?" 무슨 뜻인질 몰라 되물었다. 여인이 천천히 모자를 벗었다. 모자를 벗자, 하아얀 피부에 달빛 탓인진 몰라도 오묘한 남색 빛깔이 있는 머리칼, 일자(一)에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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