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버팀"(으)로 총 25건 검색되었습니다.
- 짅자 최애땜에 살아요포스팅 l20211027
- 무화과가 될 예정입니다 예 저거저거 프릴진짜ㅜㅜㅜㅜ넘좋다구요..있는듯없는듯한저눈썹을좀봐요커여워미치겠음 유일한버팀목..유일한원동력..유일한스트레스해소제.. 제모든것이아쿠에요 행복과불행은 같이오는 것이 맞는 것 같읍니다 저한테 수학학원 중간이 왔고 버티라고 저에게 아쿠가 온 거에요 이 마음이 언제까지 갈진 모르겠지만 ...
- 정ㅇ나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 바닷속의 유령포스팅 l20210531
- 말하던 부모님과, 비웃으면서 말하는 동생의 얼굴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웠는데,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가족마저, 비록 사이는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있기라도 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가족마저, 나를 버렸다. 더 이상 이 세상에 내가 남아있을 이유는 없어. 나는 잠수녀 이야기의, 잠수녀가 되기로 결심했다. ...
- 치유(治癒) : 제 07장포스팅 l20210525
- 자지 못했다. 밤새 생각을 해보았다. 그 결과, 나는 늘 봄에게 말할 것이라고 결론을 지었다. 그리고 늘 봄과 친하게 지내 그녀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었다. 나는 비장하게 원장의 방으로 들어가 최대한 해맑은 모습으로 원장에게 물었다. "원장님! 있잖아요, 늘 봄이라는 애는 어디있어요?" "아- 걔? 몸이 아파서 오늘은 찾아가기 ...
- 채까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작 [muerte]포스팅 l20210523
- 하지만 내 친구의 유언이 자꾸 내 발목을 잡았다.'꼭... 내 삶의 몫도 같이 살아줘. 꼭이야.'아아- 보고 싶다, 친구여. 나의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친구여. 나는 이 개 같은 세상을 네 덕분에 살아간단다. 그저 1분이라도 좋으니 너와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이 세상의 긴 겨울을 끝내고, 봄이 찾아와 너를 다 ...
- [채까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별포스팅 l20210513
- 의해 죽은 자신의 오랜 친구, 한랑의 마지막 한 마디가 귓가에 멤돌았다. ……별이. 나의 유일했던 수인 벗. 큰 나무처럼 항상 나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묵묵히 함께 고난을 헤쳐나가게 해준 친구였지만. 지금은 없는 신기루 같은 존재. 그와 나는 잡혀 들어온 인간의 기지에서 탈출을 하려다 그만 들켜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나를 대신해서 온 몸에 수도 ...
- 채까의 글쓰기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포스팅 l20210510
- 내 친구의 유언이 자꾸 내 발목을 잡았다. '꼭... 내 삶의 몫도 같이 살아줘. 꼭이야.' 아아- 보고 싶다, 친구여. 나의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친구여. 나는 이 개 같은 세상을 네 덕분에 살아간단다. 그저 1분이라도 좋으니 너와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이 세상의 긴 겨울을 끝내고, 봄이 찾아와 ...
- 하 히로아카 .. 탈덕 .. 해요 .. 말아요 .. ?포스팅 l20210510
- 하 진짜 .. 벌써 일 터진 것도 두번째고 .. 근데 .. 토도로키는 .. 잘생겼고 .. 하 .. 또 무엇보다 .. 제가 힘들때 버팀목이 되줬던 애닌데 .. 하 ... 우쨰요 .. ...
- [ 고민상담 ] 어떻해야 할까요 ,,포스팅 l20210509
- 그 애니에 있는 캐릭터 덕질을 한지도 얼마전에 100일을 넘었고그 애니 자체 덕질은 2년 정도 넘었을 겁니다 .정말 그 애니는 저에게 버팀목 같은 존재였고 그냥 인생 끝내고 싶을 때 삶의 이유이자 등불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옛날에도 나히아는 사건이 하나 터진 적 있었죠 .. ( https://namu.wiki/w/%EB%82%98%EC%9D ...
- [ 소재털이 ] 반인반수인 것을 인간에게 들켰다.포스팅 l20210214
- 곳에 올라가 산 밑에 있는 작은 마을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 마을의 사람들은 행복해 보였다. 가난해도 서로 믿고 의지하며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 데리스는 그런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씁쓸하게 웃었다. 나도,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 오랜만에 산 중턱까지 가보기로 했다. 데리스는 레 ...
- 힘드신 분들께 드리고픈 말포스팅 l20210128
- 머문 집의 하인이 되고 싶어요. 여러분이 저로 인해서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충분히 아파본 여러분의 또래로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었어요 그냥. 제가 아프든 말든 이타적으로 살아가고 싶었어요. 완벽히는 모르지만 오늘도 상처받은 누군가가 있을 것 아녜요, 겉으로 티내지 않는 것 뿐이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상처를 제가 다는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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