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구박"(으)로 총 30건 검색되었습니다.
- 미루의 '소질없네' 모음집포스팅 l20220429
- 아니고..... 코앞에 문 있는데 못들어가게 막아놓고......나오긴 했는데 버스정류장은 못찾고......엄마는 아빠한테 그냥 택시타자고 구박받는데 저랑 엄마는 택시 싫어하고......난리였습니다..... 그래도 퍼래이드 보고 재밌는 놀이기구도 탓으니 좋긴 합니다! 사진 올리는건 나중에 할께요! 그럼 이제 진짜 뿅! ... ...
- 아 육성으로 뿜엇어욬ㅋㅋㅋㅋ포스팅 l20220307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님아 이거 제가 원조에요 염유리아님께 벌칙 제로투 햇다고 겁나 구박받았어요 (사실 리아님이 먼처 추천해달라고 햇는데 이거 원 적반하장 아닙니ㄲ) 아무튼 안당해서 모른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라 아무튼 님들아 한형제들은 좀 집에서 얘기해요 여기서 얘 ...
- 내가 만든 스릴쓰릴 롤러코스터기사 l20220223
- 밖으로 튀어나가는 사고가 생겼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터널처럼 덮개를 만들어줬답니다. 엄마한테 색종이 테이프 많이 쓴다고 구박받았지만 그래도 성공하니까 뿌듯해요. 과학의 원리: 위치에너지. 관성의법칙 또...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최신버전으로 ... ...
- [현재네 글쓰기 대회] - 애국은 없던 팔자에 애국을 주었다포스팅 l20220129
- 먹었소. 해서 나도 의병이 되었소. 처음에는 동지들이 많이 의심했소. 아무래도 매국을 숭배하는 자의 후손이니. 그래서 그런가, 구박을 많이 하였소. 나는 그것들을 군말 없이 척척 해냈고. 그러더니 동지들이 날 점점 믿지 뭐요? 허 참. 사람 일은 알 수 없다 하오. 그게 정말인 듯 싶소. 진술하자면, 처음 의병이 된 이유는 그대 때문 ...
- 드림랜드- 제 17화.포스팅 l20220119
- font-size:10.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0;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color:#000000; ">자신을 배신한 게 좀 밉긴 했지만, 그렇게 구박만 받다보면 별의 별 생각이 다 들거라고 생각했다. ...
- 드림랜드- 제 10화.포스팅 l20220110
- 그래! 하하하! 드디어 몸 값은 하는구나! 이제 인정은 하겠다! 하하하!" 다영이는 이해가 가질 않았다. "미안하다 정다영! 난 더 이상 구박 받고싶진 않았어. 이제 나도 칭찬을 받아보고 싶었다고!!!" 다영이는, 달렸다. 아니, 도망쳤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본능에 따랐다. 아직도 멍한 표정으로 빠르게 달렸다. 그러나 몇초 뒤 엄 ...
- 초능력자 2화포스팅 l20211223
- 쿵!!!!!!!!!!!!!!!! 자동차:거기 119죠? 지금 사람이 차에 치였어요! 한편... 윈:응? 여기가 어디지? 꿈을 꾸고 있나? 분명 학생1한테 구박 받고 있었는데.... 그리고 윈은 이상한 나머지 전신거울을 보며 자기 몸의 차이점을 보고 있었다 근데 그때 윈:뭐지? 내 흉터가 빛나고 있네?...... 윈은 떠올랐다 3살때 DNA부작용 ...
- 남녀차별 당해본 사람있나요??포스팅 l20211025
- 아 진짜! 말이 되는 소리를 해요!! 체육을 못하면 연습을 더 시켜줘야지!! 이렇게 우리 연습도 안 시켜놓고 우리보고 못한다고 구박해요! 게다가 집에서 연습을 하고 싶어도 연습할 공이 없어요! 으아아아! 어떡하란 말이야~~~ ㅠㅠ 내일도 체육하는데 또 이러면 어떡하죠? 댓글, 포트포리오에 응원댓글 등 등 뭐든 상관 없으 ...
- 봉인 프롤로그포스팅 l20210730
- " "알바라도 해야지 원.꼬박꼬박 용돈만 받고 지는 돈 안벌고.이제 용돈도 안 줄 거니까 직접 벌어서 써!" 항상 내가 잘못했다는 듯이 구박한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내 이름은 내가 정할 수 있는 게 아닌데. 내가 용돈만 받고 사나,직접 벌어서도 쓰는데... 정말로 언젠간 다음 생에는. 꼭.복수 할거야... ...
- 치유(治癒) : 제 10장포스팅 l20210628
- 무슨 말이야.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도 못할 망정 못 알아듣게 말하면 어떻게 해. 진짜 나가 죽어라, 윤지한. 나는 속으로 나 자신을 구박하기 바빠 코앞까지 다가온 봄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순식간에 내 입술에 닿았다가 떨어지는 무언가. ... 봄의 입술? 나는 눈을 크게 뜨며 봄을 바라보았고, 그녀는 웃으며 괜찮다고 했다. 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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