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감동"(으)로 총 737건 검색되었습니다.
- "다꾸" 에 대해 알아봐요!기사 l20210620
- 이렇게 다꾸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재미있게 틈틈이 쓴 기사입니다 :) 이 기사들을 많은 분들이 유용하게 참고해주시면 제가 너무 감동받을 것 같아요ㅠ (사실 인기상 노리는거 안비밀 > ...
- 소설쓰기 대회!포스팅 l20210618
-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소설쓰기 대회 개최하려구요 먼저 상품소개!1등:대상소원권 5장,리퀘 3회,폿추 10회,포방 10일,반모권,내 사랑과 존경♡♡♡♡♡♡♡♡♡♡♡ 2등:최우수상(최대 2명소원권 3장,리퀘 2회,포방5 ... 하시고 공백미포함 2500자이신 분들 가산점 드려요! 평가기준:1.스토리 전개가 탄탄한가?2.이야기 흐름이 자연스러운가?3.적당한 ...
- [6월 기억한 DAY] 세계 헌혈의 날은 뭐하는 날이지?!기사 l20210614
- 고마운 마음에 그러셨다고 합니다~) 출처 - https://www.ytn.co.kr/_ln/0104_201506110515096416 저도 이 기사를 쓰면서 헌혈의 중요성과,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헌혈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피를 나누고 사람들을 살리고 싶어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그럼 기사 읽어주셔 ...
- 어제 썰 풉니당포스팅 l20210612
- 그 어제 보건 수업 들어있었거든요 거기서 왜 성(월경 몽정 그런?) 관해서 복습하고 성폭력 관련 배웠어요 복습할 때 제가 그... 약간 특별한 팬티가 있거든요 아시는 분 아실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거 한다고 했더 ... 그러면서 억지로 들여보내고(?) 결국 잘 해결 됬숨다:) 그날 그애가 저한테 한 말보다 애들이 저 위로한 거 땜에 더 놀랐어요ㅠㅠ ...
- 오늘 밤 11시 40분 SBS 컴눈명 콘서트포스팅 l20210611
- 만든ㄱㄴ에요 무료로 보실수 있고 쨌든 그렇고요 오늘 뮤뱅 투바투 1위 축하해요 (갑툭튀 아콩이들이 투바투 이름 부른거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제가 다 눈물날라 했음 요약: 오늘밤 11시 40분 sbs 컴눈명 콘서트 많이 봐주시고 저랑 같이 보실분 있으시면 댓글에서라도 소통합시다 플러스 요약: 아콩엠씨가 1위로 투바투분들 불러서 기분좋고 투바투 ...
- 남사친이 이상해요포스팅 l20210611
- 어제 그 뒷담이 거슬려서 아는 생퀴한테 물어봤어요 어제 카톡으로 니가봐도 내 얼굴 빻았냐고 물어봤는데 오늘 아침에 답장이 안와있더라구요 읽씹이쥬 ^^ 그래서 학교 사회 세금? 정산하는 타임에 물어봣슴요 걔가 아니래요 ㅇㅁㅇ.. 좀 감동했는데 시불탱 상처받을까봐 못말해줬는데 니면상 개빻았대요 ㅎ... 물통들고 추격전했는데 제가 잡혔네요 얘 ...
- 드디어... 드디어... 오래기다리셨습니다...!!!!!!!!!!포스팅 l20210610
- 박ㅅ은 님~!!! 너무 감동받았어요ㅠㅠ ...
- 전나무의 특별한 생일을 읽고 나서기사 l20210602
- 특별합니다. 그날은 투코니들이 모여 겨울맞이 끝 축하파티를 합니다. 후~하 다 간추렸습니다. 그림도 정말 예쁘고 내용도 따뜻하고 감동적이고 정말 좋았습니다. 100점 만점에 100점!!! 사진이 옆으로 가 있네요. 여러분도 기회가 되신다면 이 책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관심이 없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제 ...
- 제 2회 글쓰기 이벤트 결과발표포스팅 l20210531
- 놀랐는데요..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결과 발표 하겠습니다!!3위는 바로 홍ㅅ연님 축하드립니다!!아 진짜 이거 너무 감동적 이었어요..3등 : 비반모자 반모 , 내 사랑축하드립니다!!2위는!! 김ㅈ우님 축하드립니다!하 진짜 이거 대박이에요 ㄹㅇ 저 이거보고 울뻔했다니까요 엉엉2등 : 비반모자 반모 , 소원권 1장(금전적인것 금지)축하드 ...
- [소설] Extra Sxxxt Hour! 1부 Haru 1/2포스팅 l20210530
- 여기, 여기 좀 보라는 듯 밑을 가리키는 손가락에 밑을 쳐다보니 부모님이 위를 바라보며 손을 흔들고 있다. 찡하게 밀려오는 감동에 나도 창밖으로 팔을 휘적휘적 흔들어 보였다. 반찬 하나 갖다주는 데에 온 가족이 총출동인가. 다음 주에는 집에 가봐야겠다. 말없이 가볍게 손만 흔들고 계단을 사뿐사뿐 걸어 내려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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