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난"(으)로 총 4,596건 검색되었습니다.
- 궁금한게 있는데요 .. ( 도용관련 )포스팅 l20201122
- 그그 도용이 만약에 걍 그림 따라그리고 ' 이거 제가 따라그린건데 괜찮나요??' 라고하면 자신이 내 그림이 아닌걸 밝혔으니 도용은 아닌데 ..( 원본출처까지 남기고요 ) 자기것이 아닌데 제가 만들었다 ... 뭐 평가해달라 ,, 처럼 자기것처럼 말하면 도용이잖아요 .. !! 근데 지금 사건난 기자분은 어떤 상황이신건가요 ,, ? ...
- 여러분.....제 성격은요...포스팅 l20201122
- 제 성격은 좋은성격(?) 고운말이 가야 고운말이 온다.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보통 말이 많고 착하게 대한다. 아는 사람이 있으면 활발해진다.(친구가 저보고 그렇데요) 보통 친구 질문에 대답을 잘못 한다. 안좋은 성격(?) 누가 싸움을 걸면 같이 싸운닼ㅋ 누가 나한테 발차기, 욕, 등을 하면 난 몸이 먼저 움직일때도 있닼ㅋ 남자애들한테는 이 ...
- 고질라 피규어는 꼭! xplus로 사야하는 이유.,기사 l20201121
- 저희아 버지가,일본 출창에서,몽키호테에서 하나 사 오셔서 저도 하나 가지고있습니다. 그렇게 4년이라는 시간을 갖고 놀고난 뒤,아주 유익합니다! 토호30cm 시리즈는 퀄리티,짱짱짱짱짱짱 좋은 소비라 할 수 있죠.박스앞표지에 토이라고 써 있어서 더 그렇게 생각합니다. 3:친구들한데 자랑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요즘 친구들은 멋진 걸 좋아합니다. ...
- 블루문(bluemoon)_00. 어느날 갑자기포스팅 l20201120
- 나오는 방탄 빙의글 입닏다아 글구 여주 캐는 제 자신을 보고 짯어요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한 캐릭터인데.. 바이올린 하는거(물론 난 8권은 아니구 5권)랑 피아노 바이엘도 못하는거(놀리지 마세요..) 그리고 정도전 후손인거 정도? 아 그리고 웃고다니는거랑 말괄량이 삐삐라고 불리는거(오빠가 전화번호부에 그렇게 저장함)도 제 자신을 보고 설정한거에요 ㅋ ...
- 난 .. 조금 특별해 8화포스팅 l20201119
- ... 채지윤 / 알았어 . 반말 써도 되 . 높임말 쓰면 내가 부담스러워 . 오유이 / 알았어 언니 . 아무때나 놀러와도 되 ? 채지윤 / 난 3시까지 여기있어 . 내방은 605호야 . 3시 넘어서 놀러와 ^^ 오유이 / 알았어 언니 ! 오유이 / ' 요즘 진우한테 관심이 가 .. ' { 그 시각 진우 방 } 현진우 ...
- 드론의 무한 변화!기사 l20201118
- 교통 체증이 없어 배송할 수있어요. 거기다 도로가 난 곳으로만 다닐 수 있는 자동차와 달리 목적까지 최단 거리로 날아갈 수 있지요. 알파벳에서 개발 중인 ‘윙’ 이라는 드론은 시속 120km 의 속도로 날 수 있고, 약 10km 떨어진 배송지까지 6분 안에 물건을 배송할 수있다고 해요. 그래서 ‘로켓 배송’ 이 가능한 것 이랍니다. 다른 도움 ...
- 화이트후드와 블랙후드:8명의 요괴들포스팅 l20201118
- 침대만 있는 크고..작은..공간이었다. “하.. 몇번째야.. 강우야••. “ 강우? 그 아이가 속삭이듯 말했지만 귀가 밝은 난 강우라는 남자아이 이름으로 보이는 이름이 귀의 쏙! 들어갔다. 그때 여자아이가 뭔갈 말하려 했다. -2화의 계속 ... ...
- 산업혁명 시즌1 제4화 아침을 맞고 ※진지함 주의포스팅 l20201117
- 난 그 애의 나이가 너무 적은 나머지 반말을 허락했다.미처 미래를 계산하지 못한 것이었다. 다음날 난 하품을 하며 잠에서 깼다.시계를 보니 아직 새벽6시 였다.아직 꿀잠자는 주원이를 의자에 눕히고 내 코트를 덮어주었다.그리고 옆에 앉아서 창밖을 내다보았다.주원이는 혼자 지낸지 1년쯤 되었다.내가 부모 ...
- 산업혁명 시즌1 제3화 지하철의 밤포스팅 l20201116
- 있는게 아니거든.""저도 알거든요.""참, 너 엄마한테 죽겠다.""전 엄마 없거든요.할아버진 천국에,아빤 미국가버렸고, 할머니는 병원." 난 살짝 놀라서 말했다. "미안.""눈치없어.""사람 막 평가하지마.""아, 유치."그날 밤은 살면서 처음겪는 일이었다고 장담한다. 3화 ... ...
- 제 소설 맛보기 입니다. > 포스팅 l20201116
- 오늘도 난 학교의 간다. 헤드폰은 나와 한몸인 마냥 찰싹 붙어있었다. 난 눈을 감고 음악의 맞춰 횡단보도로 걸어갔다. 그때였다. ‘쾅!!’내가 차의 치였다. 다음 내용 유추해서 맞추시면 포방입니당!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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