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줄"(으)로 총 5,750건 검색되었습니다.
- 조#현님 글쓰기 이벤트 영원히 잠들지 못하는 청춘들에게포스팅 l20210510
- 놈은 세상 천지에 많았지만 내 남친이 그럴 꺼라고 생각은 못했다. 분명 나만 좋아하던 냐 남친이였는데.. 3개월 만에 마음이 바뀔줄이야..(수정) 그건 그렇고 이재는 잊고 새 출발을 하려한다. 어떤 사람히 좋을려나...소개팅을 했다. 서울대 의대 수석 졸업에 강남애 큰 저택까지, 그리고... 전 남찬 못지 않은 비!주!얼! 모든게 완벽했다. ...
- 레몬티 下. (完)포스팅 l20210510
- 짐도 없었다. 지민도 폰만 들고 맨손으로 나왔고 애초에 내 집에는 돈 몇 푼밖에 없기 때문이였다. 그런 내 신세가 지금 상황에 좋을 줄은 몰랐다."가자."어느새 나보다 먼저 현관문 앞에 간 박지민이 웃으며 손을 내밀었다."그래."나는 천천히 걸어가 그의 손을 맞잡았다."우리 인생은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
- 토도로키 주접포스팅 l20210510
- 토도로키야 .. 기억나 ? 우리 같이 출입 금지인 꽃밭에 갔었는데 넌 꽃인 줄 알고 나만 잡혀갓ㅅ잖아... 세계 3대 마요 !! 치킨마요, 참치마요 내 마음 뺐지 마요! 이제 가나다라마바사가 아니고 가나라마바 에요 ,, 내 " 사 " 랑 " 다 " 줬으니까.. 물 없이도 토도로키는 잘 살아요..ㅠ 수 없이 완벽하니깐 .. ...
- [소설] Extra Sxxxt Hour! / 00화 : -1 / 0포스팅 l20210509
- 뜻인 건 분명하다. 괴담에 자주 나오는 귀신이 씌게 되거나 어쩌면 신변이 위험해질지도. 그렇다면, 식인냥을 다른 사람에게 줄 것이다. “식인냥은 살면서 그렇게 많은 먹이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저 태어난 지 1년이 지나면 자신의 주인을 잡아먹습니다. 식인냥은 그 후 다시 새로운 주 ...
- [빙의글] 미연시 속에 초대되었다 03.포스팅 l20210509
- 착한 아이다.아마도 여자 주인공에게만 잘해주는 남주 타입?아무튼 꽤 맘에 들었다.걷다 보니 어느새 양호실이다."내가 밴드 붙여 줄게!""아니야.내가 할게.나 괜찮아.""하...니들 거기서 뭐하냐? 드릅게 연애질이냐?"갑자기 어떤 침대 위에 앉은 지민과 마찬가지로 얼굴이 빛나고 후광도 비치는, 게다가 귀엽고잘생기고젠틀맨같다."뭐야,, 전교 회장 ...
- 치유(治癒) : 제 00장포스팅 l20210509
- 못하는 정여주 '네까짓게 감히 산하 옆에서 알짱거려?' 깊은 마음을 알지 못하는 임화연 '너가 누군진 모르겠지만, 산하를 치유해 줄 수 있다는 건 알겠어. 잘 부탁해.' 윤산하의 마음을 유일하게 아는 윤준하 그들이 서로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글 상처는 외상만 있는게 아니다. 치유(治癒) C O M I N G S O O N by. 신 ...
- 아이유가 제 꿈에서 제 단짝친구로 나왔어요포스팅 l20210509
- 같이 하기가 부끄러운거에요!거기에 오마이걸 멤버들도 있었는데 부끄러워서 말을 걸지 못했어요. 저는 아이유가 같이 해줄 거라 믿었는데 아이유가 멀리 가더라구요, 저는 실망해서 구석에 있었는데 아이유가 다시 왔어요. 저는 아이유한테 "다연아! 와줘서 고마워!"라고 했어요. 이름이라곤 다연이라고만 발음이 되더라구요.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왔어요. 갑 ...
- 에디슨(1847~1931)기사 l20210509
- 에디슨에 얼마나 알고 있나요? 에디슨은 전구를 만든 것으로 유명 합니다. 이 기사에서는 에디슨의 삶을 알려줄 겁니다. 에디슨은 어렸을 때부터 호기심이 많고 장난을 잘 쳤습니다. 이 때문에 학교도 3걔월 동안 다녔습니다.교사인 어머니께서 가르쳐 주며 컸습니다. 에디슨이 열두 살이 되었을 때, 에디슨은 기차에서 신문과 간단한 먹거리를 파는 일을 ...
- 조송*님 글 이벤트 참가작: Memories포스팅 l20210509
- ”학교 방과 후와 학원이 끝나고 간 넓은 공원에 거의 도착하자마자 수많은 별들이 보였다. 이렇게 우리 동네에서 별이 잘 보이는 줄은 몰랐다.“별들 참 예쁘다. 그치?” 지훈이가 물었다.“응, 정말 그러게….”그때, 별똥별이 떨어졌다. 푸르른 남색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유성은 정말 아름다웠다. 아마 다시는 보지 못할 것 같다.“하루야.” 하나가 내 ...
- [소설] 신작 기념 재연재 / 나의 삼일월 (完)포스팅 l20210508
- 없었다. 어디에 뒀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며 내가 당황하자 너는 킥킥거리며 가방 속에서 내 핸드폰을 꺼낸다. "그럴 줄 알고 내가 미리 챙겨두고 있었지. 충전도 제대로 안 해 놓고, 그러니까 맨날 먹통이잖아.” 네가 내민 핸드폰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전원을 켜려고 했으나 검은 화면에 ‘0%’ 라는 글자만 비칠 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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