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순수"(으)로 총 472건 검색되었습니다.
- [8월 Book소리]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를 읽고!!기사 l20210920
- 진짜 남매들과 비슷한 것 같네요! 그 와중에 밑에 사진들만 봐도 파머리 언니 무서워요ㅠㅠ!! 고구마머리는 발랄하고 자신감이 넘치며 순수하답니다. 뭐든지 극단적이랄까요? 이게 아니면 저거다! 이런 스타일이에요. 위 사진에 있던 캐릭터들 중에 2권에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는...공개는 안 할건데 아마도 모양만 봐도 아시지 않을까 싶어요~ 목차는. ...
- 여러분의 생각 좀 알려주세요 고민... 이라고 보실 분은 고민이겠네요포스팅 l20210918
- ㅇㅇ이가 하는 말에 따르면 걔네 약간 일진?느낌인데... 그 중학생 여자일진처럼 막 화장하고 꾸미고 따 시키는 거 아니고 순수하게(?) 괴롭히는 일진 스타일이래요 아무튼 걔네랑 ㅇㅇ이랑 있었던 에피소드 하나를 말씀드리자면 (a, b, c, d 라고 칭하겠습니다) 미술 시간에 검은 종이 잘라서 뭐 그림자 연극? 하는 걸 했는데 (참 ...
- 소설 표지 만들어주실 분포스팅 l20210819
- 밑에 보면 꼬마 천사 윤아라고 있는데 막 힐링 스토리? 같은 거에요 그렇다고 너무 순수하게 해주시지는 말아주시고요 주인공은 소심하고 좀 그런데 유치원 때부터 같이 있었던 친구가 걔를 좀? 강요하고 괴롭히는 내용이에용 주인공 친구는 좀 나쁜 표정으로 위에 천사 링? 같은 거 달아주시고요 주인공은 소심하게 쳐져 있는 걸로 해주세요 ...
- 트위터에 끄적인 조각글 복붙포스팅 l20210816
- 빠졌다를_자신의_문체로 무엇인지 모를 것이 나를 간지럽혔다. 정체와 이름이 뭔지도 모른다. 아, 순간 주먹을 꽉 쥐었다. 순수 100%의 내 검은색 눈이, 생기와 빛으로 빛났다. 눈에 담긴 저 아이. 저 대상이 내 눈을 빛나게 했다. 달보드레, 이제 막 깨어난 아침 새의 포롱거림, 윤슬, 꼬리별. 온갖 단어들이 내 머릿속을 헤집다 ...
- 심심해서 쓴 뜰팁 유형포스팅 l20210816
- 제 계좌로 10억 넣어주시면 생각해보죠^^(※여기서 생각해 보라는 말=꿈 깨라는 말) 3. 쫄튀형(?)덕개: (튀어 튀어 튀어) 4. 완전 순수형공룡: 헤헿 도가 뭐져 5. 도를 아십니까한 사람 도에서 탈출 시키는형(??)수현: 아 도 말고 저기 저쪽 교회로 다녀보세요^^ 6. 분명 웃고 있는데 뭔가가 잘못된형(...???????)라더: 제가 ...
- [단편] 빌런12 Villain포스팅 l20210812
- 머리로는 이거 어떻게 찾았나 했는데..ㅋ 알고보니깐 누군가 도와줬다??ㅋㅋ" "그 @#$가 나 죽이라고도 했고..." "근데 이초은 너무 순수하던지... 내가 유정한 죽이고 나서 나 구해주려고 온거 있지...ㅋㅋ" "이강준 김지우 너희에게 내가 말하는데 나 이제 곧 있으면 죽는다고.. 내가 이초은에게 피를 나누어 준거 있지?" ...
- 요즘 초등학생들포스팅 l20210806
- 1학년순수2학년순수3학년순..수?4학년잼5학년썩음6학년삭음대탈출 보고싶다 ...
- 一月傳(일월전) 제 12장 : 결국 끝은 아무도 모른다포스팅 l20210805
- 그녀가 인상이 깊었다. 라야는 사교성 있는 성격으로 활발하게 말을 붙였고 나는 그녀가 고양이 수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순수한 보랏빛 눈동자가 그녀에게 아주 잘 어울렸다. 그녀는 의외로 시녀들의 총책임자라는 상급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분을 나한테 붙이다니, 미르도 참. "아무것도 아니야…… 하." "에이~ 그러지 마시고요. 저한테 모 ...
- [소설](단편) 별을 새기는 죽음 / 서까님 글쓰기이벵 참가작포스팅 l20210729
- 둔 인간들이 '백'의 능력을 사용하는 반면 수호악마를 둔 인간들은 '흑'의 능력을 쓴다. 예를 들어서 백의 능력은 말 그대로 흰색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능력인 자연계 초능력(물, 불, 바람, 식물 등), 치유계 초능력(리커버리, 리바이브 등), 그리고 정신계 초능력(마인드킹, 사이코메트리 등)이 있다. 수호악마들도 자연계 능력자부터 정신계 능력자 ...
- Psycho #2 ; Royal Straight Flush포스팅 l20210729
- 도박인 건 알지? 채연지도 나를 따라 과자를 하나 먹더니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한 쪽 플레이어는 지극히 정상이었어. 매우 순수하고, 어쩌면 너무 순진했지. 상대방이 어떤 카드를 뽑았는지, 어떤 표정인지 계산을 잘 못하는, 한 마디로 음… 그래! 요즘 말로 '듣보잡' 이었어. 듣도 보도 못한 잡놈." "…." "반면에 상대 플레이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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