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아이"(으)로 총 4,966건 검색되었습니다.
- 옛날에 있었던 웃긴일포스팅 l20210602
- 옛날에 2018년에 저는 걍 와글와글 놀이터에서만 있는 어떤 아이였습니다. 그러다 다른 님들의 레벨을 보고 '어? 이게 뭐지?' 라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걸 맞추는 분께는 소원권! ...
- 우리 사이의 철조망 2화포스팅 l20210601
- 개인 사정으로 이제 시간 날때마다 쓸께요~~ 2화 "..........?" 38선 반대쪽에 서있는 아이가 나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나를 신기하게 여기는것 같았다. 마치 동물원에 동물들을 쳐다보는 것처럼 나를 보았다. ... 북한이 조금 보였다. '그 아이는 지금 뭘하고 있을까.......다시 볼수 있을까.....' ...
- 맛있는 음식의 비밀!기사 l20210601
- 해요. 바삭하게 고른 빵이 완성되자 이것이 오늘날에 도넛이 된 것이죠. 구멍을 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도넛과 더불어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군것질거리인 막대사탕에도 과학이 숨겨져 있어요. 막대사탕의 플라스틱 막대기 위에는 구멍이 뚫려있는데요. 이 작은 구멍이 나 있는 이유는 사탕이 떨어지지 않도록 고정하기 위함입니다. 막대기 꼭대기에 ...
- 선착순 한명 1분리퀘 그려드려요!(핃백 받고싶슴다포스팅 l20210531
- 아이.. 이건 너무했네요 받을때 더 제대로 그려드리겠습니다! 그리구 피드백해주세요! 예시로 얼굴이 좀 통통하다 머리위에 있는 털이 좀 이상하다 등 핃백할거없다고 그런거 말하면안되요. 저 그런피드백받았을때 있는데 그때 그 사람한테 따지진 않았지만 엄청 빡쳤습니다 캐릭터가 그런걸 어떡하라고..씌익 암튼 그려드리겠습니당 댓글로 양식 적어주시면 해드릴 ...
- 우리가 수학을 싫어하는 이유기사 l20210531
- 답해주었는데. 사실 전 이 답을 듣고 좀 황당했습니다. '아니 다른애들이 싫어한다고 자기도 싫어하나?' 라고 느꼈거든요. 그런데 다른 아이들의 답도 이와 비슷했습니다. 대부분 "그냥" 이라고 대답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친구들의 답을 정리해보니 이해가 갔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이 와 같이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수학은 어려운 ...
- 마법 고양이 부대 제07화포스팅 l20210531
- 종으로 보이는 아이가 말했다. 내가 물었다."너희의 이름은 뭐니?" 반인반토가 말했다."난 레먼,저기 반인반고는 은효,여기 이 아이는 채민이야." "그래서...우리 수호신 같은거야?"유린이가 물었다. "응,뭐 그런 셈이지."은효가 대답했다. 우리 수호신(?)들은 제빠르게 히드라를 처치하고 우리를 동굴로 대피시켰다. ...
- 슈퍼문(supermoon)_12. 교환학생 (1)포스팅 l20210531
- 나도 함께 손을 살랑여주었다. 어느새 180도로 뒤바뀌어버린 나의 성격과 나 자신이 신기하기도 했고, 익숙하지 않기도 했다. 7명의 아이들의 모습이 점이 되어 사라질 동안 나는 그들을 끝까지 눈에 담았다. 의자에 기대고 기차를 타며 휙휙 지나치는 아름다운 7차원의 세계를 보았다. 헤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눈 앞에 아른거리는 일곱명의 모습 ...
- 여우소녀 1화포스팅 l20210531
- 깜박하고 못 올렸네요 ^^ 죄송합니다ㅜ다음날 아침..어떤 아이: 오늘도 내가 1등ㅇㅣ..ㅈ (오타 아님)유미: ㅎㅇ~헉... 내가 학교 등교 1등을 놓쳐 본적이 없는데... 너.. 몇시부터 여기 있었어?비밀이야 ㅋㅋ그..그렇구나..학교 끝루비: 유미야 오늘 같이 편의점 갈래?유미: 아니 오늘도 너 혼자 가^^ 집이 반대 방향이라서.그렇구 ...
- 정*나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포스팅 l20210531
- 그 어떤 자비와 구원의 손길도 존재하지 않는다. '잠수하자. 저 죽음의 심해로.' . . . 끝내 잠수하여 죽어버린 아이에게는, 그 어떠한 자비도 없었네요. -공백포함 1964자, 공백제외 1449자입니다. -급하게 두서없이 쓰느라 분량도 짧고 스토리도 이상하네요... ...
- [소설] Extra Sxxxt Hour! 1부 Haru 1/2포스팅 l20210530
- 삐걱거렸다. “어? 응, 너도.” “아니. 너 말고.” 내가 아니라고? 팍 기분이 상했다. 굴하지 않고 그 아이는 계속했다. “솔이랑 잘 지내는 것 같단 말이었어.” 그런가? 아니, 그보다 나는 작년에는 그녀를 몰랐다. 어떻게? 하교 때도 떨어져서 다녀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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