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엄마"(으)로 총 6,079건 검색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포스팅 l20210628
- 아우..^^ 저희 집 앞에,,, 까치 아니구여..^-^ 까마귀가 둥지를 틀었네욧,,,? 그 당시 상황 재연 엄마-이게 머선 129..? 아빠-,,,,,? 아우 시끄러 ^^ 나-아 재수없어 웬 까마귀야...? 동생-시끄러어어어!!!!!! ...
- 하...짜증나요 (엄마에 관해서)포스팅 l20210628
- 아니 과외수업 시작하기 5분전인데 엄마는 쿨쿨 자고 있네요.이미 알람이 울렸지만 도 잔다면서 알람 끄고 10븐만 더 잔데요 그렇게 말한게 벌서 3번이고 그사이에 30분이나 지났네요.진짜 짜증나요.그리고 지금 끝났는데 저보고 빨리 깨우지 않은 제 잘못이래요..하... ...
- 정ㅇ나님 글쓰기대회 참여작포스팅 l20210628
- 채린: 어? 찾았다! 유언서 채린이에게. 채린아 잘 들어 네가 지금쯤 이것을 읽고 있다는 것은 내가 죽었다는 거겠지?? 엄마가 사실 빚을 지고 말았단다... 너희 아빠가 지유 할아버지를 살해했단다.. 그래서 그 뒤에 지유 아버지가 우리 가족에게 복수를 하러 오신거고... 미안하다. 채린: 지유??? ...
- 허 ㅋ포스팅 l20210628
- 엄마가 안 오셔서 지금 폰 실컷하구 있어여 ...
- 소설 01화포스팅 l20210628
- !! 하아.. 왼쪽 어깨에 총을 맞다니 .. 나로써도 이제 끝인건가..? " 누구세요 ? " 대답도 하지 못한 채 나는 잠이 들었다.. 엄마 아빠.. 죄송해요 .. 그다음엔 꼭 효도하는 자식으로 태어날게요.. 정말 죄송합니다 .. 01 . Finish ... ...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빙의글/투바투 최연준 빙의글] 봄날 中_재업포스팅 l20210628
- 한 번도 못 마주쳤지... 다시 한 번 10초 정도 멍을 때리다가 현관 잠금을 풀고 집에 들어가 씻지도 않은 채로 침대에 누웠음. 그리고 엄마한테 또 등짝 맞기 전에 바로 화장실로 튀어감. 12시에 침대에 눕고 폰을 봤음. 카톡이 와있었는데 누군가 하고 보니 모르는 번호였는데 누구지..? 하고 보니 최연준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그. 순간 쓸데없 ...
- 이거 짝퉁이군요포스팅 l20210628
- 저희 엄마 핸드메이커 입니다 ...
- 소설 01화포스팅 l20210628
- !! 하아.. 왼쪽 어깨에 총을 맞다니 .. 나로써도 이제 끝인건가..? " 누구세요 ? " 대답도 하지 못한 채 나는 잠이 들었다.. 엄마 아빠.. 죄송해요 .. 그다음엔 꼭 효도하는 자식으로 태어날게요.. 정말 죄송합니다 .. 01 . Finish ... ...
- 이게, 힐링이 아니면 뭐겠어 (참여작)포스팅 l20210627
- " 엄마가 놀라셨다. "우리도 뒤칸으로 갑시다" 아빠가 말하셨다. 우리는 뒤칸으로 갔다. "무슨 일이죠?" 엄마가 역무원에게 물었다. "원래 2주 더 가야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앞 칸의 승객들은 왜 소리치며 온 거죠?" "어.. 확인해보겠습 ...
- !!!!!!!!!!!!후레이!!(?????)!!!!포스팅 l20210627
- 오늘이 드디어 엄마와 함께 유기묘 보호센터 가는날이에여!!!!(흑...봉사 활동도 하고 싶은데 어린이는 신체적으로 너무 힘들대요 ㅠㅠ) ...
이전2032042052062072082092102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