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하나"(으)로 총 10,214건 검색되었습니다.
- 주기율표 위의 화학원소들의 이름:영국식vs독일식(Feat. 대한화학회의 원소 이름 개정)기사 l20221127
- 포타슘,소듐 칼륨은 원소기호가 K입니다. kallium에서 나왔죠. 뜬금없이 영어식으로 포타슘으로 바꾸면 그동안 가장 자주 나오던 원소중 하나던 칼륨을 쓰는 고등학생들이 얼마나 혼란스럽겠습니까!!!수산화칼륨(?),염화칼륨(눈 녹임),질산칼륨(흑색화약의 주재료),시안화칼륨(일본식으로 그 유명한 청산가리)... 다 수산화포타슘KOH,염화포타슘KCl ...
- 체스 잘하는 법 1탄 :폰을 배워봐요!포스팅 l20221127
-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폰은 시작할때 가장 먼저 움직일수 있는 기물중 하나에요.폰은 앞으로만 갈수있고 처음앤2칸도갈수있고 그뒤론1칸씩 갈수있습니다.기물을 잡을땐 앞으로 대각선 한칸으로 잡을수 있습니다.동영상이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 폰은 특별규칙이 2가지 있습니다.1번째:승진폰이 ...
- [속보] 권모씨 접겠다면서 계속 활동해서 논란.. '과연 그녀는 잘못이 있는가?'포스팅 l20221126
- 것에 손가락 하나라도 닿게 하기 위해 했씀니다!!안죄송합니다. 대신 정성훈빌런개꿀잼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기자:"지금 정모씨 표절하나요?" 권모씨:"아닙니다. 저는 절대? 그럴?일이 없습니다 저는 아주 착?하?거?든?요" 이상 세상 뻔뻔한 본인 인터뷰였습니다 ... ...
- 헤이 거기 지나가는 분들 전교회장 공약 하나만 추천하고 가셔여포스팅 l20221126
- 와 짅자 도저히 생각이 안남요 네명 나왓고 저랑 남자애 셋입니다,, 하나는 일단 제쳣고 하나는 작년에 부회장 햇엇고 하나는 인기많은애라 환장하겟음요 부회장 애들이랑도 안겹쳤으면 좋겟어서 신박한걸루 부탁드릴게여 지금까지 생각해낸건 1. 깨끗한 학교를 위하여 주 1회 쓰레기 줍기 실시 2 ...
- 샛별 단편 글쓰기 대회 - 구원 救援포스팅 l20221126
- 이게 맞는 일인지 나는 항상 생각한다. 지금 내가 그를 놓쳤 듯 나는 결코 신의 자리에 도달할 수 없는 것일까? 나는 그들의 코 끝 하나에도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인가? 나 자신에게 이런 질문들을 던져서 할게 무엇인가. 내가 이토록 열심히 일해서 내 집에 사는 게 무슨 이익에 그러는 것인가. 변수가 되는 것도, 신이 되는 것도. 인간이 ...
- [너의 시작은 끝을 향하였기에] (샛별 단편 글쓰기 대회 참여작)포스팅 l20221126
- 기억하며 슬퍼하고, 효민과의 추억에 젖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까. 그것을 위안 삼아 영은 살아갈 것이다. 최근 저승에서 문서 하나가 왔다. 대충 다시 집을 내놓으라는 내용의 문서였다. 영은 일부러 거절했다. 한동안 이 집에서, 효민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 하며 마음을 정리할 것이다. 또다시, 시작했을 때의 마음을 가질 수 있을 때까지. ...
- 성현의 월드컵 이야기 1 카타르vs에콰도르에서 브라질vs세르비아까지기사 l20221125
- 방법을 알려주겠습니다. 1.월드컵에 대해 알아보자 1-1 월드컵이 시작된 이유 월드컵은 여러가지 이유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올림픽에서 축구가 인기가 많아서 축구대회를 따로 만든 것인데요. 1-2 월드컵의 진행 방법 세상엔 수많은 수의 나라들이 있습니다. 무려 200여곳이죠 이 나라들의 경기를 다보고 싶지만...그러기는 ...
- 또 왜이리 조용해요ㅋㅋㅋㅋㅋㅋ포스팅 l20221125
- 아까 비겼다 포스팅 있는거까지 보고 학원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포스팅 하나 올라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 ...
- 크리스마스이벤트 예고포스팅 l20221125
- 기자를 붙힌 형식으로 들어와주세요.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크리스마스 맵에서 만나, 달리기시합, 술래잡기, 봄버맨즈(zep미니게임중 하나인데, 자세한건 이벤트때!)등의 미니게임을 할 예정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벤트신청은 12월 4일(일요일) 오전 10:00~ 12월18일(일요일) 오후 6:00 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을 예정이에요.(그전에 신청가능인 ...
- 너의, 너만을 위한 신이 되어줄게. [샛별 단편 글쓰기 대회 참가작]포스팅 l20221124
- 사람들은 혀를 차며 곧 죽을 사람 같다고 비꼬았지만 상관 없었다. 누나가 없는 나는 이미 나는 죽은 사람과도 같았다. 마치 신을 잃은 하나의 어린 양처럼. 아주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어린 아이처럼. 나는 내 허리춤에서 칼을 꺼내고 멍한 눈빛으로 나의 왼쪽 손목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칼로 그 손목을 그었다. 깊숙히 그었지만 아픔이 느껴지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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