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본"(으)로 총 6,088건 검색되었습니다.
- 사기를 치는 아이_3화포스팅 l20211102
- 세림: 죄송합... 잠깐만, 너도 여기 학생이야?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 선생님께 드릴 말씀이 있어서.. 의문의 남자는 급하게 가방을 챙겨 가버렸다. 세림: 뭐야? 할 말이 있다면서 그냥 가버리네. 어? 학생증을 놓고 갔는데? 세림은 학생증을 챙겨 교실로 갔다. R: 이번 수업은... 수업이 끝난 뒤 민서: 처 ...
- 커플 설문조사..ㅋㅋ포스팅 l20211102
- 넹 설문조사구요 답변해주세요 A: 나는 1. 현재 커플이다. 2. 지금 커플은 아니지만 예전에 사귄적이 있다. 3. 고백 받았지만 그 애가 싫어서 찼다. 4. 고백도 못받아보고 모쏠이다. B: 나는 1. 고백을 받아본적이 있다. 2. 고백을 받아본적이 없다. 3. 고백을 받아보았고, 고백을 한적이 있다. 4. ...
- [이야기 클럽] 봄=사랑...? (잔월효성/박한별)포스팅 l20211101
- 흥분해서 순식간에 많은 양의 글을 책 읽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에 사용해버렸다. 아직까지 이 글을 읽고 있다면, 그 점, 아주 대단하게 본다. 나도 안다. 이렇게 날씨 좋은 봄날에 이렇게 어두컴컴하고 먼지 쌓인 지하 서점에 들어앉아 책만 보는 책벌레를 좋아해줄 사람은 없다는 걸. 하지만 내가 책을 좋아하는 걸 어떡해. 예쁘게 차려 입고 길 ...
- 우리 주변의 독, 환경호르몬기사 l20211101
- 아주 무서운 환경호르몬입니다. 다이옥신을 섭취하면 암을 비롯하여 무서운 질병들을 많이 유발한다고 하네요. (출처:오정본병원) 톨루엔 조금은 생소한 톨루엔 입니다. 이 톨루엔은 페인트나 카펫, 접착제 등에서 발생합니다. 톨루엔은 유해성이 심각하여 공업용으로 사용 제한이 있는 물질로 톨루엔을 많이 흡입 시 환각,구토,시각장애 등 여러 가지 질환을 ...
-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강진만 생태공원기사 l20211101
- 모습을 형상화한 모습이래요. 돌아오는 길은 걸어가는 길과, 자전거를 타고 가는 길이 있어요. (자전거는 아까 짱뚱어와 게를 본 곳 근처에서 빌릴 수 있어요) 저희 가족은 자전거는 없었지만, 자전거를 타고 가는 길로 갔어요. 자전거 길로 가니까 올 때 보다 빨리 도착한 것 같았어요 저는 사실 아침에 늦잠을 자고 싶었는데, 여기 오기를 ...
- [9월BOOK소리] 이토록 불편한 고기를 읽고!기사 l20211031
- 안녕하세요. 서다옴 기자입니다. 저는 지난 [9월 북소리]에 참여해 '이토록 불편한 고기' 라는 책을 받게되어 이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오기전 엄마와 TV에서 '달콤살벌한 고기 한점' 이라는 다큐를 보았습니다. 우리가 먹는 동물들의 복지가 형편없고 반추동 ... '고기공부'를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이상 '이토록 불편한 고기'를 소개한 ...
- 재미있는 공룡 이름의 유래기사 l20211031
- 5마리의 동물(메갈로사우루스, 이구아노돈, 힐라에오사우루스 등)을 먼 옛날에 생존했다가 지금은 사라진 파충류의 한 그룹이라고 본 리처드 오언은 이 그룹에 '무서운 도마뱀' 이라는 뜻의 '디노사우리아', 즉 '공룡' 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1842년의 일입니다. 2. 공룡의 학명은 어떻게 지을까? 모든 공룡에게는 '학명' 이라고 불리는 이름을 ...
- 갑자기 궁금한데요포스팅 l20211030
- 어과동 저는 인기가 높은 편인가요? 아님 보통인가요 아님 아닌가요... 어과동여러분이 댓글로 알려주세요( 엄청 잘 알고 있다. 이분 유명하신 분이다 : 인기가 높은편 이름은 들어보거나 봤는데 잘은 모르겠다: 보 ... 말하는데 저 모르는데 상처 받을까봐 인기 많은 분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그게 더 싫습니다... 하여튼 참여해주신 분들은 모두 포방갑니다 그럼 ...
- 앞머리 기를까영...?포스팅 l20211030
- 앞머리 있는거,없는거 뭐가 더 나아요?? 저능 지금 현재 앞머리가 있어서 한번 넘겨봤는데 얼추 어울려서(?) 물어본거에용~ 앞머리 기를까여 아님 지금처럼 쯕 앞머리 자를까영? ...
- 오랜만?... 에 와서 올리는 낙서포스팅 l20211030
- 3일동안 포스팅을 안 올렸습니다 허리 건강 때문에 그림 작업을 못 했어요 그냥 낙서만 끄적이는 중... 침대에 누워서 게임 하거나 트위터나 했습니다 더이상 붙일 정 같은 것도 없고... 슬슬 본인 그림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해서 방황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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