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마음자리"(으)로 총 440건 검색되었습니다.
- '2021 UN 청소년환경총회'에 참석하다기사 l20210905
- 안녕하세요? 강리우 기자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어린이과학동안 기자단을 대상으로 모집했던 ‘2021년 UN 청소년환경총회’에 참여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9월 4일부터 5일, 이틀간 총회 행사에 참여했어요. ‘UN 청소년환경총회’는 지난 2013년부터 UN과 공동으로 매년 개최하는 세계 유일의 청소년총회로 우리 청소년들이 UN 회원국의 대표가 되어 환경을 ...
- 무서운 이야기(실화)포스팅 l20210902
- 첫번째, 혹시 응암동 괴담 들어보셨나요? 2002년 10월 은평구 응암동의 한 건물 지하셋방. 콘크리트 바닥에서 한 여성 변사체가 거의 부패되지 않은 채 미라 상태로 발견되었다. 더욱 불가사의한 것은 최근 10년 동안 이 집에 거주했던 세입자들이 잇따라 자살하는가 하면 의문의 죽음 등 건강했던 사람이 암에 걸린다거나 교통사고로 대다수가 죽 ...
- 一月傳(일월전) 제 15장 : 두 번째 암전포스팅 l20210827
- 미르에게 물구슬을 받은 뒤, 월은 언제나처럼 지민을 만나러 청룡궁을 나섰다. 오늘은 어제 약속한 대로 들판에서 바로 만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시장 어귀가 아닌 반대쪽으로 발을 놀렸다. 항상 지민과 같이 가던 길이지만혼자 가니 무언가 어색한 느낌이 든 월이었다. "왔어?" "응. 혼자 오니까 좀 어색하네……." 지민은 일찌감치 나와 기다리고 있었단 듯이 ...
- 쿠네쿠네포스팅 l20210826
- [ㅊㅊ/https://arca.live/b/monmusu/24782729?p=1] ↑이 사진에 잇는 흰 옷을 입고있는 동그라미가 쳐져잇는 게 쿠네쿠네입니다 [ㅊㅊ/https://happyend4890.tistory.com/78] 아니 브레크댄스를 추고있지 않나요? 논에서 거머리(?)물리지 않을까여?????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일본에서만 나타 ...
- 기사 쓰려고하는데..포스팅 l20210825
- 이거 쿠네쿠네에 대한 기사를 쓰려고하는데요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오정원 기자입니다. 오늘은 쿠네쿠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일단 설화나 목격담은 여기있고요, ↑이 사진에 잇는 흰 옷을 입고있는 동그라미가 쳐져잇는 게 쿠네쿠네입니다. [ㅊㅊ/https://happyend4890.tistory.com/78 ''제 남동생에게서 들은 실화입니다. ...
- 오랜만이에요포스팅 l20210822
- 이제 절 기억하는 사람은 없겠지만ㅎ.. 마지막으로 글 남겨봅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인 2016년 여름,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에 처음 가입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첫 기사를 썼던 것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제 기사에 달리는 댓글 하나하나에도 가슴이 두근거렸고, 어쩌다 보니 생생취재상을 받게 되어 하늘을 날아갈 듯이 기뻐했죠. 그 이후로 자신감이 생 ...
- {우정 연애} 마지막 화 (7화)+작가의 말포스팅 l20210821
- (출처: 홍@연님) 띠리링! 띠리링! 카톡! 카톡! 계속 문자와 카톡이 온다. 봤더니 예린! 나는 카톡을보자마자 웃음꽃이 피었다. 예린이는 카톡을 계속 보내며 내 관심을 끌려했다. '가율! 할말있음' '가율아??? 미안.. 무시중이면 우리.. 화해하자.' '(이모티콘)' '가율아~!!!!!!!!!!!!!!!' '불안하게 무슨 일 생긴거 아니지??' '무시 ...
- (6월 북소리 도서)마음씨네 탈무드학교(2교시 협동) 후기기사 l20210818
- 6월 북소리 이벤트에 운이 좋게 당첨되어 읽고 싶었던책 '마음씨네 탈무드학교 2교시 협동'편을 선물로 받게 되었어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는 6편의 재밌는 이야기가 있어요. 1.몸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어딜까? 서로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팔,다리,머리 중 가장 하찮아 보였던 혀마저도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일부분이라는 걸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없 ...
- [우동수비대] 수원시 **패럿을 다녀왔습니다!기사 l20210817
- 저는 '**패럿'에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동물원과 동물카페를 다녀봤지만, 단일 동물로 조류만 있는 카페는 처음이었습니다. 처음 입장했을 때, 카페라기 보다는 앵무새의 커다란 집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앵무새가 새장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카페 안을 날아다니기도 하고, 나뭇가지에 앉아있다가 테이블 위로 자유롭게 다니기도 하는 등의 풍경이 ...
- 잠시 멈처서도 괜찮아 프롤로그포스팅 l20210815
- '띠리리링' 쉴 새 없이 울리는 알람 소리에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있던 난 벌떡 일어나 알람을 껐다. 다시 베개에 얼굴을 집어넣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졸리지 않다고 나 자신을 세뇌시키며 주섬주섬 옷을 입고 서둘러 가방을 들고 집을 유유히 빠져나왔다. 그러곤 난 여느 때와 같이 막혀져 있지만 버스정류장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인 '금지된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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