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속"(으)로 총 6,661건 검색되었습니다.
- 오랜만입니다.포스팅 l20250713
- 오랜만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아마도 이젠 거의 모든 지인들이 떠나 저를 기억하시는 분은 계시지 않으시겠지만요! 다름이 아니라 이제는 6년전의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저의 추억과 어린이 과학 동 ... 공유한 좋은 친구,언니,오빠,동생들이 앞으로 나아가리라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팝콘 플래닛, 구 어린이 과학동아는 모두의 기억속 반짝이는 ...
- [어과동 500호 특집] "꿈이 없어요..." 로봇&AI 꿈까지 파괴!?기사 l20250712
- 일을 원합니다. 실제로 2525년 현재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노동 가능 인구의 수에서 노동을 포기한 사람들의 수는 로봇과 AI를 생활 속에서 주로 사용하기 전보다 23.1%가 늘었습니다. 정부는 지금 이 상황에 대하여 앞으로 어떻게 사람들의 자주적인 삶과 로봇과 AI를 공존해 나갈지에 대한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 [우주기자단] 최상현 선임연구원님과의 우주적 만남! / KAI, 한국항공우주산업기사 l20250712
- 인공위성의 내부에 관해서도 이야기해 주셨는데 구조물은 우리 몸 속에 있는 뼈와 비슷한 형태의 뼈대이고, 담요 같은 역할을 하는 금박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위성에 가장 아래쪽을 보면 방귀를 뀌듯이 바람을 부는 장치도 있고, 배터리도 있습니다. 우주기자단 한 기자님이, 태 ...
-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의 견학!기사 l20250709
- 부분을 무척 강조하셨습니다. '꿈이 현실이 된다. 꿈을 꿔야 된다!'라는 말인데요, 마음 속으로 정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꼭 계속 꿈을 꾸며 그 꿈을 목표로 삼자고 얘기를 하시면서 강연은 막을 내렸습니다. 여러가지 우주에 관한 지식을 알게 되고 위성의 조립 현장까지 보게 되다니! 정말 상상도 못 했을 일입니다. 이 모든 것 ...
- 동물이 열을 식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기사 l20250709
- 것입니다. 그다음, 돼지에 대해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돼지도 몸에 땀샘이 없어서 진흙으로 목욕하며 체온을 떨어뜨려요. 진흙 속에 있는 물기가 증발하면서 돼지 몸의 열도 함께 가져가 체온을 2도 정도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해요. 놀라운 사실은 돼지 외에도 코뿔소, 하마, 코끼리가 진흙 목욕으로 체온을 떨어뜨린다는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
- 갑자기 이런 글이 써보고 싶었습니다.포스팅 l20250709
- 능력을 받은 상태라면 정말 죽을 수도 없고 최악일 것입니다.같이 같혀버린 동무가 있을 수도 있겠죠.당신과 그는 그 지루한 반복 속에서 서로의 하루의 차이를 줘가며 희망을 줄 수 있겠죠.만약 그 반복이 누군가가 의도히여 일으킨 일이라면 어떨까요?누군가가 차이가 생겨버린 당신의 하루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바꾸어 주던 사람을 제거해버린다면 어떨까요 ...
- 영화 추천합니당포스팅 l20250708
- 일단 이건 망해버린 지브리 긂체 긂이고요 슥슥 뚝딱해서 올리기 부끄러운데 시간이 아까우니 올립니당ㅇ이거 반딧불이의 묘라는 영화 속 장면입니다! 그 영화 좀 많이 슬픈데 일단 좋습니다 예 인생 영화까진 아니어도 볼만해요~~ ...
- [출동!기자단] 한국의 인공태양, KSTAR를 만나고오다!기사 l20250706
- 저희가 미리 질문을 써두었던 것들을 모두 기억해 놓으셨습니다. 그 중 가장 의미있는 것들만 쏙쏙 빼서 알려주셨습니다. 그 질문 속에 제가 한 질문도 많아 정말 신났습니다. 연구원님은 큰 억도리 인형을 가지고 계셨는데, 끝나고 그 억도리 인형과 똑같은 제품을 주신다고 하셔서 너무 좋아 소리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억도리는 KFE의 대표 캐릭터인데, ...
- 양자역학의 고양이, 슈뢰딩거의 고양이기사 l20250630
- 하나의 상태로 확정된다.' 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 고양이는 양자역학에서는 아주 중요한 것이다.쉬리딩거의 고양이는 안을 상자속에 고양이가 있다고 가정하고,1시간 내에 붕괴할 가능성이 1/2인 방사능 물질이 있으며 방사능이 붕괴되면 청산이 든 병을 부숴버리는 기계가 있을 때 그 상자를 1시간뒤 열면 고양이는 죽어있느가, 살아있는가 이다.'그 ...
- 저 오늘 기절? 을 했었어요포스팅 l20250629
- 모서리 같은 데 부딪혀서 다치겠다 싶어가지고 그냥 그 자리에 아빠다리를 한 채 주저앉았습니다(?) 직원 분이랑 친구가 뭐라고 계속 말했었는데 그것도 안 들려서 그냥 그렇게 좀 있었어요...ㅎ 다행히 그때 그 마라탕 가게에 절 아는 사람은 그 친구밖에 없긴 했는데...넘 창피하고 직원 분께 죄송해서 다신 못 갈 것 같네요 흑흑 이거 무슨 병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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