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밖"(으)로 총 4,495건 검색되었습니다.
- 절대 수영하면 안되는 공간 top 3기사 l20210817
- 살고 있습니다. 사실 상어가 사람을 잡아먹을 가능성은 낮지만, 워낙 많은 상어들이 이곳에 머물고 있으니 사고는 당연히 일어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 상어들은 볼려고 매년 수십 만 명의 관광객들이 베카라군에 온다고 합니다. 아, 이건 핑크 호수나 그 뭐지? 블루 홀 보다 좀 더 끌리지만 좀 더 위험한 바다이군요... 이렇게 해서 3개의, 아 ...
- 전생에 제갈공명이었다.(새연재)1화포스팅 l20210817
- 동생/숲속에서요. 오늘은 형님도 같이 가셨답니다(방긋) 유비/네. 그러십시오. 1달 뒤에 다시 찾아오겟습니다.(끙) 유비가 밖으로 나가자 관우와 장비는 불만 가득한 얼굴로 말하였습니다. 관우/형님, 제갈공명이란 사람을 만나러 이 험한 산길을 가야하겠습니까? 장비/ 맞아여! 힘들다구여! 유비/ 다들 왜그러느냐? 1달 후에 다시 올거다. ...
- 한번 내보는 문제포스팅 l20210817
- 덩컨 이었습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존 : 저는 사건 당시에 집에서 오락을 하고 있었어요. 로라 : 저는 사건 당시에 집 밖 정원에서 열심히 운동 중이었어요. 덩컨 : 저는 진짜 아무것도 몰라요. 누가 범인일까요? ... ...
- 앜 다행히도 25일이 개학이군요포스팅 l20210817
- 이제부터라도 매일 늦잠 -9(((퍽 못 잡니다. 화상영어 때매 7시에 일어나야((9퍽 TMI 겨울방학을 기대하죠 그래도 방학숙제가 독서록 밖에 없는 게 좋군요! ...
- 잠시 멈춰서도 괜찮아 01화 학교포스팅 l20210816
- 나섰다. 집에서 나오자, 상쾌하면서도 차가운 아침 공기가 나를 맞이했다. 집에서 나올 때까지만 해도 축 처져 있었지만 막상 밖에 나와보니 기운이 났다. 그렇게 기분이 좋아진 난 힘차게 학교를 향해 걸었다. 등굣길은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가는 길이지만 항상 월요일은 새롭게 느껴졌다. 등굣길에 나를 반겨주는 길고양이, 풍성하고 알 ...
- 단것(sweet)_episode 01 :: 박하사탕포스팅 l20210816
- 돌아 걸어간다. 뒷짐을 지고 걸어가는 하랑을 한기가 급히 뒤쫓아간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우뚝 멈춰서 자신을 부르는 하랑에 멈출 수 밖에 없었다. "전화기." "……." "……." 하랑은 뒤를 살짝 돌아 한기의 손에 무언가를 재빠르게 올려주었다. 새침하게 돌아서 걸어가는 하랑의 귀는 하얀 파레트에 분홍 물감이 번진 듯 붉은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
- 인어공쥬(새연재)[1화]포스팅 l20210816
- 해보고 싶어서 죄송해요..^^)에게 물어 보기를.. 게차에 탓다. 옛날에는 그리스까지 가는 데 몇칠 씩 걸렸다. 하지만 지금은 10분 밖에 안 걸린다. 로봇 게로 가기 때문이다(?) 도착했다. 용왕은 포세이돈에게 말했다. ''안녕하십니까.포세이돈. 오늘 고민이 있어서 찾아 왔습니다'' ''아,그래요?'' 둘은 이야기를 나눴 ...
- 광복절 기념 짧은 소설 : 너를 지키기 위해서는 모든걸 할수 있었다포스팅 l20210815
- 읽었다.그리고 계속 눈물만 흘리다 눈물을 다시 닦고 말했다."아버지는,,,저를 놀아주시진 않았어도,""저를 지켜주신거군요."미리는 밖으로 나가 외쳤다."대한독립 만세!"그리고 미리의 집 탁자에는아버지의 구겨진 쪽지가 놓여져있었다."사랑한다. 너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난 모든할 수 있었다. ... ...
- 영생이 현실이 된다?! 생명력이 끈질긴 생물들기사 l20210815
- ..조지는 자손을 남기지 않은 채로 숨져 이 종은 공식적으로 멸종이 선언 되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지금은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네요...ㅜㅜ 3. 플라나리아 플라나리아의 재생 과정을 담은 GIF을 발견했지만 저로서 너무 징그러워서 ㅠㅠ 이미지를 ㅜㅜ 못 올리겠습니다 ㅠㅠ 보고 싶은 분들은 유*브를 찾거나 검색해 보세요ㅠㅠ 좀...많이.. ...
- 비사이코패스(단편소설)포스팅 l20210815
- 아침도 밀려오는 차가운 새벽 공기에 대한 두려움에 눈을 뜰 수 밖에 없었다."헉.......,"이제는 익숙해진 식은 땀이 내 머리 위로 흘러내렸다.덜덜 떨리는 손으로 핸드폰을 집어들었다.11월 1일.오전 6시 23분.새벽이라는 것 자체가 나를 겁에 질리게 했다.새벽과 관련된, 심지어는 조용한 서늘함에 관련된 모든 상상이 나를 덮치며 움츠리게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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